쇠비름의 계절입니다요. 봄의 열무를 뽑고 난 자리, 아욱을 베고 난 빈자리에 자연스럽게 쇠비름이 자라고 있습니다.
여기도 쇠비름이 하나가득 들어 찼고만요. 여기도 열무와 아욱, 쑥갓, 상추가 자리잡고 있던 곳인데 이제는 쇠비름이..
먼저 뽑아 세척해서 말린 것들은 건강원에 데리고 가서 보약으로 환골탈퇴를 시켜드리고.. 두번째 작업을 해서 걸어 두었네요.
요즘들어 피로가 가득차고 혈액순환이 안되는지 여기저기 가렵기 시작해서 열심히 쇠비름을 먹기 시작했더니만 효과가 만점..
첫댓글 아하 이런 효과가 --- 하기야 예전부터 그렇다고 했지만 말입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