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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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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그시절 마취도 없이 허벅지살 25㎝ 어머니에게 이식한 아들대전형무소에서 학살당한 임우영...
하은초 추천 1 조회 35 26.07.06 05:37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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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7.06 05:44

    첫댓글 놀라운 일이다 1962년으로 기억한다 당시 국제신보기사에 박송자라는 아가씨가
    폐병으로 죽어가는 어머니를 살리기위해 자신의 허벅지살을 잘라 국을 끄려 어머니를 먹게했다고
    신문에 크게 실렸다 일지기 잃은 어머니 생각에 위로의 편지를 보냈었다
    답은 천주교 교단에서 답이 왔다 아머니와딸 잘 회복하고 있다고 고맙다고 내용이 분명하다
    그런데 엄청난 사실 전혀 흔적을 찾을수 없다 역사에 남을일이 아닌가
    위의 기사는 당연히 내가 모르는기사다 박송자 살아있다면 85~86세가 될것이다 보고싶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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