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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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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그때그시절 1962년, 20세 전후의 여성 박송자가 자신의 허벅지 살을 잘라 어머니께 먹였다"
하은초 추천 1 조회 54 26.07.06 07:2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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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7 07:24

    첫댓글 AI와의 대화만으로도 답답한 마음이 트이셨을꺼 같습니다.
    지금의 효와 70여년전의 효가 완전히 다른색 같은 느낌은 달라진 시대 만큼이나 적응하기 힘들지요~
    더욱더 건강 잘 챙기셔서 행복한 여생이 주욱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6.07.07 07:52

    일생동안 그의 잊혀지지않던 사건입니다
    칼로 자기살을 벨수있는것 죽는것보다몇배로 고통스럽습니다
    그땐 그로인해 죽을수도 있다는것이 일반적인 생각이였습니다 시집갈때가된 소녀 였습니다
    어머니의 폐병 때문에 결혼을 못했을수도 있습니다 당시의 환경이 폐병이 걸린집은 고립될수도
    있었습니다 너무 분명한 사실이였거던요 천주교 교단에서온 답장은 당시 등사를 한것이 었어요
    말하자면 많은 편지가 왔다는 뜻이거던요 항상 잊지를 못했습니다
    역사에 기록 되어야하고 학교 교과서 윤리같은곳에 교재로 등장 했어야할 교훈을 줄수 있는 글이거던요
    시대가 변하니까 그것을 찾아볼수 있겠다싶어 검색을 하니까 중국 야담에 등장하는 글 뿐이네요
    AI와 대화를 시도 했어요 속이 절반이나 풀리네요 당시 기사속에 허벅지 살을 베여내고도 국을끄려
    어머니에게 국을끄려 드렸을때 고깃국이라고 맛있게 드셨는데 나중에 딸의 살인줄 알았을때
    어머니의 심경을 생각해보면 피를 토하지 않았을까 어떻게 그기록을 찾을수 없을까
    우리나라가 그렇게 부도덕한 나라일까 참으로 마음이 아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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