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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결혼해요? 온전한은혜 자매님처럼 죽기위해 결혼하는 거예요. 마지막때 옆에서 지켜주는 사람이 있어야해요!/호다향유의 향기~(10월8일2026 part-1)
오늘이 무슨날이게요~?
(형제자매들; ?? )
다솜이가 헌금한 날~
[anniversary for my heart]라고 적혀 있어요.
여러분은 관심이 없어요~
기도를 안하니까 무슨날인지도 몰라~
1년전에 다솜이 심장이 나았던 기적이 일어난 날이잖아요~
그래서 지난주 스케치에 작년 이맘때것을 다시 올려놓은 거고요.
여러분은 행복자들이에요.
그런것들을 여기서 직접 보고 있잖아~~
밖에 있는 사람들은 보고 싶어도 보기가 쉽지 않고 듣고 싶어도 듣기가 쉽지 않아요~~
그냥 교회에서 밤낮으로 기도하고 찬양하고 지내는데~~
나도 45년을 그렇게 했는데 별다른 변화가 없었어요~~~
그런데 이쪽 세상으로 와보니까,
이야~~기가 막힌 일들이 있는 거예요~~~!
(형제자매들; 맞아요~~~)
이건 다른 얘기인데,
여러분 절구있잖아요.
절구 통에 절구 방망이가 위에서 아래로 내려치면서 쿵쿵 찧잖아요.
보통 그렇게 하는데, 그 반대로 하는게 있어요.
위는 가만이 있고, 밑의 것이 위로 와서 찧는 것~~
우리 입이에요, 입~~~
그냥 당연히 윗입이 내려와서 움직이는줄 알았는데,
세상원리는 위의 것이 움직이게 해놓고,
사람 입은 그와 반대로 밑의 것을 움직여서 찧게 만드셨어요.
그걸 여태 내가 모르고 있었던 거죠~~~
그럼 동물들은 어떻게 했나~?
육식동물들은 윗턱을 위에다가 붙혀놓고 밑의 턱이 움직여서 찧게 만드셨어요.
그런데 새 부리는 위와 아래가 따로따로 놀아요.
그리고 뱀도 아래와 밑턱이 따로따로인데, 아래턱이 반으로 또 갈라진대요~
그래서 큰걸 물어도 그게 가능하다는 거죠~
아래쪽 반이 옆으로 갈라지면서 큰 걸 안으로 집어넣는가 봐요.
뱀이 큰걸 입에다 집어 삼키는걸 보면 숨이 막혀 죽을텐데 어떻게 먹나 싶잖아요~~
그런데 뱀은 아래턱이 옆으로 벌어지면서 밀어서 안으로 넣는대요~~세상에~~
나는 여태 그런걸 모르다가 이햐~~
하나님이 왜 그렇게 만드셨을까요?
사람 머리가 무거운데 거기에 음식무게까지 더하면 너무 무거워지니까,
아랫턱을 움직여서 찧게 만드셨을 수도 있고..
그리고 머리가 위쪽에 달려있어야 많이 볼수 있으니까 위쪽에 있고..
동물들도 보면 머리와 눈이 다 위쪽에 붙어 있잖아요~
내가 이걸 지지난주부터 보면서 이야~~내가 여태까지 모르고 있었네~~~싶었어요.
여러분도 모르시잖아요~~~ㅎ
***내가 질문이 있어요.
왜 결혼을 해요? 이유가 뭐예요?
(형제자매들; 정욕때문에~ 생육번성하라~ 남들이 다하니까~)
생명수강가 자매님은 왜 결혼하셨어요?
(생명수강가; 하자고 하니까.)
ㅎ~
나는 왜 했다고 했지요~?
……………
(형제자매들; 음식을 못해서~)
아니, 육체의 정욕때문에 결혼했지~~
자매님들은 남자보다 욱체의 정욕이 더 센것 같애~
그러지 않고서야 결혼해서 밥해주느라 고생만 직사게 하는데~~
그렇잖아요~~~~
이제 여러분도 여기까이 오셨으니까 왜 결혼해야하는지 얘기해 드릴게요.
여러분은 왜 살아요?
태어났으니까 사는데 왜 살아요?
…………
죽기 위해서 살아요~~~~~~
결국은 죽는게 끝이예요~!
이번에 와이프가 가는걸 보면서 생각해 보았어요.
우리가 이 땅에서 잘살았다 못살았다 해서 결국 그 끝은 뭐예요?
본인은 죽는데 세상에서는 잘 살았다고 한들~~
사람들이 알아준들 그게 무슨 상관이예요~~
일단 본인은 죽는 거예요.
어떻게 살았든 죽어야 해요.
무조건 누구나가 죽어야 하는데,
죽은 다음에는 좀 잘 살아야 할 것 아녜요~~~~
그래서 여러분이 사는 목표(goal)는 죽기 위해서인데,
잘 죽기 위해서는 결혼을 해야 된다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부르시면 천국문앞에까지 가는데
혼자 잘 갈수 있으면 좋아요.
그런데 우리에게 여러가지 육체의 정욕들이 있기때문에
이상한데로 빠질까봐 결혼해서 목표를 향해 같이 가는 거예요.
나도 50년 전에 결혼을 하기는 했지만 그때는 몰랐어요.
지금 보니까, 그 목표(goal)를 향해 가라고 결혼을 하게 하셨구나 하는게 알아졌어요.
그런데 결혼한 상대가 자꾸 옆으로 끌고가요~?
그래서 본인도 같이 끌려가요?
아니, 그렇게 끌러가면 어떻게 해요~~끌고 와야지~~~
왜 끌려가요?
내 안의 성령님보다 귀신이 세니까 끌려간다고.
그래서 목표를 향해 가는데 육체의 정욕때문에 혼자서는 안되겠고,
와이프나 남편 하나를 얻어서 같이 가면 되겠다 해서 서로 하이파이브 하고
그 목표를 향해 가는 거예요.
제가 결혼 첫 날, 내가 와이프에게 뭐라고 했다고 했어요?
(형제자매들; 하나님이 당신을 나에게 보내주셨어~)
네, “하나님이 당신을 나에게 보내주셨어~”
그 당시에 나는 성령충만한 사람이 아니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런말이 툭 튀어 나왔어요.
나중에 보니까 아~하나님께서 말씀하셨네~하고 알아진 거예요.
그 당시에는 믿음도 없고 그냥 교회만 열씸히 열씸히 다녔을 뿐이었어요.
물론 결혼도 육체의 정욕때문에 했지만,
하나님께서는 서로 마지막 그 목표를 위해 가게 하신 거예요.
지금에 와서 보니 그게 보여요.
한나, 왜 결혼했어?
(한나;같이 영적싸움을 하려고 결혼했죠~~)
진짜 그랬어?
(한나;네!)
근데 내가 아무리 호다카페에 봐도 들어온 기록이 없어~~~
이름을 본적이 없어~~
엄마것도 보니까 엄마는 작년에 간증을 썼더라고~~
쭈희한테는 간증썼냐 물으니까,
아, 1년전에 썼대~~~ㅎ
(ㅎ~~)
그러면 1년 동안 뭐했어? 계속 뭐가 나와야지~~
그래도 얼굴이 완전히 바뀌었어~~
오늘도 보니까 완전히 바껴서 허그하는 것도 완전히 다르고~~
(형제자매들; 맞아요~~웅성웅성..)
결혼전까지 묶여 있어서 근엄하게 앉아 있길래 우리가 선덕여왕이라고 불렀었잖아요~~
그런데 남편만나고 사역받고 하면서 본인이 아주 얼굴이 폈어요~~
묶임으로부터 자유함을 얻은거지~~~
예수님이 자유케 한다는게 무엇인지 이제야 알겠지~
본인은 자기가 묶여 있었는 줄을 잘 몰라요~
본인은 아니라고 하는데 귀신이 묶고 있거든..
엄마한테도 그 얘기를 했더니, 아니래요~~~
(ㅎ~~~)
지금은 괜찮아~
역시 남편을 잘 만나야 해~~
(이때 죠엔theOcean(JoannetheOcean 예레미야 딸)이 남편과 돌 지난 아들을 데리고 첫 방문 하심.)
(형제자매들; 환영의 허그와 인사를 하며..)
이게 누구야~~~~
처녀때 보고 아줌마가 되어서 왔네~~~~~~~
(죠엔theOcean;안녕하십니까~^^, 남편;오래간만입니다~~^^)
Welcome back~~~^^
둘은 왜 결혼을 했어요?
(남편; 잘 섬기라고..그게 정답인것 같은데~ㅎ)
정욕때문에 결혼했지~뭐 솔직하게~~~
그 동안 잘 살았네~ 애 하나 데리고~~
아들이지?
잘 지냈어?
(남편; 특이사항 없이 잘 지낸것 같습니다. 애기 낳고나서 라이프가 많이 바뀌어서..)
와이프가 바뀌었어??
(남편; 와이프도 바뀌고 라이프도 바뀌고~~ㅎ)
(ㅎ~~~~)
(남편;모든 삶의 중심이 아기한테로 바뀌더라구요~)
바뀌면 안돼지.
반갑죠? 오랜만에 보니까~
여기 먹을것 많아요~ 드세요...
그런데 어떻게 오셨나?
오랜만에~~~내가 보고 싶어서 왔나~
이사야 자매님이 보고 싶어서 왔나~
한나, 다솜이가 보고 싶어서 왔나~~
(죠theOcean; 다 보고 싶어서…^^)
그 동안 밖에 있다가 지금 왔으니까 귀신들이 많이 들어왔겠다.
밖의 세상은 다 귀신들어 오는곳이예요.
호다 안에 와 있어도 자꾸 귀신이 들어와서 내가 자꾸 찔러주는데~~
그런데 밖에서 ‘아..나 안나가도 괜찮아~’하는 생각을 넣어주는게 귀신이라고..
왜냐하면 여기는 귀신 얘기하는 곳이니까, 그 놈들은 듣기가 싫지~~~
무지하게 쎈 귀신이 들어오면 여기에 못나와요.
그래서 쎈 귀신들이 많이 들어왔겠어..
왜 우리가 보고 싶었는지 나중에 얘기하겠지..
우리 와이프 죽은거 알지~?
(죠엔theOcean; ???)
(포에버;9월22일 화요일, 지지난주에 가셨어.)
스케치에 보면 다솜이가 온전한은혜 자매님 마지막까지 함께 한것을
잘 적어놨어요.
사람들이 쪽지 올린것도 나와 있고..
그런데 왜 결혼해요?
온전한은혜 자매님처럼 그렇게 죽기 위해서 결혼한 거예요.
혼자서는 그렇게 못죽어요~~~
마지막때 옆에서 지켜주는 사람이 있어야 해요.
마지막에 사단이 와서 그냥 천국가도록 가만히 내버려두나~~
마지막에 대적기도를 해주면서 편안하게 가도록 잘 보살펴 주었어요~
그런 누군가가 있어야 한다니까요~~
뭐 결혼해서 애 낳고 돈벌고 치고받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사는데,
결국 마지막 목적지에 도달하게 되어요.
누구나 죽어야 하는 목적에 도달하는데~~~
거기서 천국에 못가도록 사단이 딱 막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의 이런 욕망 저런 욕망때문에 가야 할 길을 제대로 못가게 할까봐
서로 결혼해서 함께 가게 하는 거예요.
아, 에덴동산에까지 침범한 놈인데~~~~
그런 귀신드글드글한 엄마 아빠한테서 나왔는데,
우리가 뻔하지~~~
그런데 예수님 덕택으로 교회를 다니면서, 아 욕망대로 살면 안되겠다 해서 결혼을 해요.
그래서 성경에 돕는 헬퍼로 와이프를 주셨는데,
뭐 밥해주고 하는 헬퍼도 되겠지만,
우리의 목적지를 향해 제대로 갈수 있도록 도와주는 영적 헬퍼~~~!
그래서보면 영적으로 여자들이 남자들보다 많이 뛰어나다고~~
영적으로 돕는 헬퍼하라고~!
“여보, 그리로 가면 안돼요, 죽어요~!”할줄 아는 헬퍼.
엊그제 중앙일보 신문보니까,
기혼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교회에 더 많이 나온다고 나왔어요.
여태까지는 여자가 교회를 더 많이 나왔잖아요~~~
[교회출석 증가에 아빠가 있다.
기혼 아버지 62%가 교회에 나가고 모든 부모 집단 중 가장 많아.
기혼 엄마보다 15%나 더 높다.
여성이 남성보다 교회에 더 많이 간다는 공식이 깨지고 있는 가운데
변화의 중심에 자녀를 둔 기혼 남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오늘은 시간이 없어서 다 읽진 않을 거예요.
왜 이런 현상이 일어나냐면,
자식을 놓고 보니까 이러다간 세상으로 빠지겠네 하는 걸 꺠닫는게 아버지라는 거예요.
와이프한테만 맡겨놨다간 안되겠다 싶은거죠.
그래서 아버지가 자식때문에 교회에 나온다는 말인데,
그래서 자식을 둔 기혼 남자들이 교회에 더 많이 나온다는 거예요.
다른말로, 네피림의 영향을 받아서 여자들이 돕는 헬퍼로써 힘이 많이 약해졌다는 거죠~~
여러분, 옷을 왜 입어요?
(형제자매들; 가릴려고..)
우리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입는 거예요.
그런데 에덴에서 아담에게 무엇을 입혀주셨어요?
양가죽 옷을 해서 입혀주시고 내보내었잖아요.
추우니까 보호해야 하니까~~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들(타락한 천사)이 와서 무엇을 가르쳐 줬어요?
……………
화장하는 법 등..
그래서 내가 옷을 입고 모양 낼려고 하는건 내 욕망이에요.
우리는 예절이라고 하지만, 예절 예절하는게 바로 예절귀신이잖아요.
물론 세상 살아가는데 해야 하는 것들도 있지만,
오리지널리 옷은 우리 몸을 보호해서 마지막에 에덴동산으로 다시 돌아가는게 우리의 목표예요.
그래서 여러분은 온전한은혜 자매님이 가신걸 생각하시고 그렇게 하시면 되어요.
그렇지 않고 멍하게 있다가 죽으면 어떡하실 거예요~~~
확실하게 목표를 딱 정해놓고 해도 쉽지 않은데...
우리 와이프가 널싱홈에 있으면서 그런것들이 보였어요.
***제가 사설 하나를 읽어드릴게요.
<돌봄의 의미로 맞이하는 부활절;김효남, 중앙일보4.2.2026> 가서보기 링크
지난번에 호다여행갔다가 간증 못한 사람,
기도하는자 자매님 하시겠어요?
기도하는자; 지난번 호다 여행에서 하나 배운게 있어요.
우리가 저녁을 데니스 음식점에서 늦게 먹게 되었어요.
그 시간에 오픈한 곳이 없어서 그곳으로 갔는데, 다 주문을 하고 기다렸어요.
그곳에 일하는 사람이 별로 없어 보였는데,
우리가 한꺼번에 많이 시키니까 음식이 나오는데 오래걸렸어요~~
처음에 음식이 60%정도만 나오고 40%는 나오지도 않았다가
한참을 기다리니까 안나왔던 40%의 음식도 거의 다 나왔는데
딱 제것만 안나온 거예요~~
그래서 남편이 먹던거랑 저도 같이 먹어서 배가 별로 고프지도 않았고,
시간을 보니까 이미 10시가 되어서 별로 밥 생각이 없더라구요.
그래서 일하는 여자분한테 음식을 만들기 시작했냐고 물어보니까,
아직 시작을 안했다고 해서 저는 그러면 그냥 취소하겠다고 했어요.
마침 제 옆에 여호수아 형제님이 앉아 계셨는데,
제가 하는 얘기를 보시더니 뭔가 저에게 얘기하고 싶어하시는 것 같았어요.
저는 제가 잘못했다고 생각을 안했고 그다지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그러고 그냥 지나갔는데...
여행에 돌아와서 주일날 다같이 아침을 먹을때 형제님에게 여쭤보니까,
세상적으로는 볼때는 그렇게 하는게 당연할 수 있대요.
그렇지만 어쩌면 그 웨이트리스가 이미 음식 만들기 시작했는데,
내가 미안해 할까봐 아직 안만들었다고 했었을수도 있지 않느냐~
그리고 두번째는 내 거를 제일 맛있게 해주려고 오랜시간이 걸리나 보다 라고 생각하면
감사한 마음이 생길거라는 거죠.
그래서 웨이트리스에게 ‘좀 늦어도 좋으니 맛있게 해서 주세요~~^^’라고 하면
주방 요리사나 서빙하는 사람들에게도 그 말로 인해 사랑이 느껴질수 있다는 거죠.
저는 그렇게 한번도 생각을 안해봤는데,
형제님이 그렇게 얘기하시니까 어떤게 느껴졌나면,
꼭 음식뿐만 아니라 내가 사랑을 받았으면 그 사랑이 흘러가야 되는데
나한테서 끊어진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내가 의도적으로 끊어뻐려야지 라고 하는건 아니지만,
세상적으로 합당한 이유가 있으면 딱 끊는 경우가 많은것 같아요.
그래서 이번여행에서 늦었어도,
‘늦어도 괜찮으니까 맛있게 해주세요~’라고 했더라면
그분들도 참 좋아하고 나도 감사한 마음이 들지 않았을까 싶었어요.
그래서 미처 내가 보지 못하고 놓치고 있던 부분을
형제님이 찔러주시고 채워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여호수아; 와이프 쪽의 식구들이 장례식을 따로 안해서 섭섭한 모양이에요~
그래서 다음주 토요일인가 뭘 하는가봐~
나한테 연락도 안하고 그냥 다 결정했더라고~~~
추모를 한대요~~
나는 물론 안가요~ 다끝났다고 얘기했는데...
그런데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 뭐냐면,
‘성경에 죽은자들로 저희 죽은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쫓으라~(마8;22)’
일단 읽어드릴게요,
마8; 18 예수께서 무리가 자기를 에워쌈을 보시고 저 편으로 건너가기를 명하시니라
19 한 서기관이 나아와 예수께 말씀하되 선생님이여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좇으리이다
20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우도 굴이 있고 공중의 새도 거처가 있으되
오직 인자는 머리 둘 곳이 없다 하시더라
21 제자 중에 또 하나가 가로되 주여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22 예수께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저희 죽은 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좇으라 하시니라
‘죽은자들로 죽은자를 장사하게 하고 너는 나를 따라와~~~’
이게 무슨말이에요~?
이 말씀을 하나님이 얘기해 주신 거예요.
무지무지하게 중요한 말씀이에요~~~
(환한미소; 영적으로 죽은자들이 육체적으로 죽은자를 장사하게 하라,
영적으로 산 너희는 나를 따르고~)
네, 그 얘기예요~!
영의 세계를 모르는 사람들은 죽은 사람을 장사하게 해.
그 사람이 죽어 천국에 가던 지옥에 가던 상관없이,
영적으로 죽은 세상 사람들에게 육신의 장례를 치르게 하고,
너희는 살아 있잖아,
그러므로 더 중요하고 가치있는 일, 나를 따라~~!
그 말씀을 주셨어요.
그래서 여러분은 이미 축하하셨고, 부폐에 와서도 축하해 주셨어요.
우리는 천국입성 축하를 했고,
와이프쪽은 따로 또 추모식을 한다고 하고.
나는 가서 얘기할게 없어요~~
몇번 왔던 그 사촌은 계속 나한테 카톡을 보내는데~~~
나는 하나도 답장을 못했어~~~
영적으로 너무 어려서 뭘 답장할 수준도 안돼요~~
나중에는 한시간 정도를 얘기하는데 도대체 뭘 몰라요~~
그래서 닐 앤더슨의 ‘이제 자유합니다’책을 먼저 보고 축사사역을 받고서 얘기하자고 했어요.
이미 나는 그 세상에서 나와뻐렸어요~~~
아무리 얘기해도 자꾸 그 세계의 것만 얘기하니까~~~
아무리 얘기해도 못알아들어요~
자꾸 세상틀이 맞는게 아니냐고 하는데~~~
세상에서는 그게 맞아요~~그런데 이 세계에서는 아니라고 아무리 얘기하도 못알아들어~~
지금 귀신이 얘기하고 있다고 해도, 그게 어떻게 귀신이녜~~~
그래서 나중에 사역받아보면 안다고 했어요.
본인은 그게 삶이니까~~~
그런데 나중에 보니까 뭐가 나왔냐면,
예수를 결혼한 다음에 믿었대요.
집이 불교집안이었다고 하는데..
불교영이 쎄게 들어온 사람들은 무지하게 쎄요~~~
쫓아낼때도 무지하게 힘들거든~~~
우리집이 4대째 믿는 집안이었지만 와이프 집안은 그 전에 예수를 믿지 않는 집안이었어요.
그래서 와이프도 오랫동안 힘들었던게 그 이유이기도 했어요.
그러다가 호다에와서 15~16년 동안 다니면서 많이 바뀐거지...
그래서 와이프쪽에서는 와이프를 추모한다고 하는데,
나는 안간다고 했어요.
가서 뭘 얘기해봤자 사람들이 못들어요~~~~
와이프는 기도하던대로 잘 갔어요.
오히려 나도 저렇게 될수 있을까 하는게 문제지~~~^^
(ㅎ~~~)
지난번에 와이프에 대해 뭔가 얘기하려고 했는데, 못하신분 얘기하도록 하세요.
왜냐하면 스케치에 기록으로 남으니까~
허다한 증인들이 있다고 했는데,
와이프가 하나님하고 뭔가 얘기하고 있지 않을까요~~
갈때는 ‘나 DK(여호수아) 몰라~’하며 갔지만,
천국 가서는 사랑받고 온 것들~~그런것들을 얘기하고 있을 거잖아요~~
디모데; 제가 얘기하겠습니다.
여러가지가 있지만 제일 기억에 남는 것은 권사님이 호다에 왔던 마지막 모임이었어요.
저는 Breaktime때 집에 가려고 하는데,
늘 앉아 계시던 권사님이 그날은 저에게 걸어오시더니,
갑자기 “Can you hug me please~?”라고 하셔서, 저는 네~ 하고 허그해 드렸어요.
그때는 그런가보다 하고 지나갔어요.
왜냐하면 우리는 늘 만날때면 허그하고 헤어질때도 허그하고 하니까~
그러고나서 재활원에 계실때 와이프(이사야)와 함께 음식을 해서 점심시간에 맞춰서 갔어요.
그때만 해도 권사님이 정신이 없으셔서 아무도 못알아 볼때 였어요.
와이프가 먼저 인사하고 제가 인사를 했는데,
갑자기 저를 딱 알아보시더니
“디모데~ Can you hug me please~?”
그래서 얼른 제가 허그해 드렸거든요.
사람을 잘 못알아 보실때인데 그때는 저를 알아보시고 허그해달라고 하시고...
호다 마지막에 나오셨을떄에도 직접 걸어오셔서 허그해 달라고 하시고...
그래서 그 생각이 많이 났었어요.
사랑을 주고 사랑을 받는 표현으로 허그를 끝까지 기억하시고
‘예수십자가’라고 외치신것 처럼,
허그를 끝까지 기억하시고 계셨던 것 같아요.
그 다음에 다시 ER에 가셨을때는 계속 잠만 주무시고 어떤 소통이 안되었어요.
그런데 이사야를 볼때는 허그해 달라는 말을 안하셨는데
저한테는 두번이나 그렇게 하셨다는 거죠.
아마 지금 천국에 가셔서도 허그하는자 (Hug person)로
계속 하그하고 계실것 같아요..
그래서 “Can you hug me please~?”가 계속 생각이 났었어요..
Thank you~~~
여호수아; 내가 널싱홈에 가서 허그해주면 너무너무 좋아하는 거야.
외로웠는지 허그해주면 너무 좋아하고~~~~~
‘당신없으면 나죽어~~당신없으면 나 죽어~~’라고 하고~~~~~
늘 혼자 자야 하니까 외로웠는지 ‘당신 꼭 껴안고 자고 싶어~’라고하고~~
그래서 형제님을 보니까 사랑이 그리웠지..
그렇지 않고 ‘당신 누군지 몰라, 허그 싫어!’하면 어떡해~~
그런데 하나님 앞에 서기 바로 전에
예수십자가를 얘기하고..
허그해 달라고 하고..
와이프는 블레싱 받은 사람이지...
아까 심한나 자매도 자기를 꼭 안아달래요~
눈물이 글썽글썽 해가지고..
사랑받아야지...
You are my angel Dasom;
제가 한국말을 배우기 시작한것은 호다에 나오면서부터 예요.
특히 그레이스(온전한은혜) 자매님이 많이 가르쳐주셨는데,
그런데 배운걸 밖에서 써보면 다들 어디서 그런말을 배웠냐며 웃어버려요~~~^^;
그래서 아마도 여러분들이 사용하는 요즘 말이 아닌,
옛날용어들인가 봐요..
제가 음식을 갖다 드리거나~ 샤워를 같이 하거나~ 드라이브를 할때면
그레이스는 항상 그러셨어요,
“호강했어~”
저는 그 의미는 정확하게 알지 못하지만,
뭔가 블레스 받았다~뭔가 대접받았다~라는 느낌으로 받아들였어요.
요양원에 들어가기 전, 집에서 하는 마지막 샤워를 시켜드린후
“(그레이스) 호강했어~”
“(다솜) You should~(당연히 그러서야지요~)”
“언젠가 이게 다 너에게로 갈거야~”
“네? 샤워 말씀이세요??”
“아니, 이 모든 호강들이 너에게로 간다는 뜻이야..”
그때는 그 의미와 깊이를 잘 이해하지 못했고 그냥 고맙다며 웃고 지나갔어요.
그런데 맞아요.
그레이스를 통해 ‘여호와 이레, 여호와라파’를 만나게 되었잖아요~
호강보다 더 한것을 받은 거예요.
한번은 저를 보시더니
“(그레이스) 넌 결혼했니~??”
“(다솜) 아니요..”
“그래, 결혼이 전부는 아니지. 나도 결혼생활이 쉽지 않았어..”
“DK(여호수아)와 결혼생활한다는건 결코 쉽지 않았어.
그렇지만 결혼이 전부는 아니니까 걱정안해도 돼~”
“오케이..”
“그렇지만 DK(여호수아)같은 사람을 만나게 되면 조심해야 할거야!
절대로 쉽지 않아.”
“오, 오케이~ 그치만 제가 원하는건데...”
“아니야 넌 뭘 몰라서 그래~”
“오케이~그럼 결혼하지 말아야 할까요?”
“당연히 결혼은 해야지~~”
“오케이~”
.
.
.
“다솜, 누가 가장 수고한 것 같애?”
“당신요~”
“아니, DK!”
“오~~”
“DK가 많은 수고를 했어....”
그레이스(온전한은혜)는 과거를 회상하며 너무 미안한 마음이 든다고 하셨어요.
“오~~그레이스~~너무 로멘틱하세요~~~제가 DK한테가서 얘기할게요~~~~”
“아니 아니 말은 하지마!”
그리고 널싱홈(요양원)에 계실때 얘기하시기를,
“지금까지의 인생을 되돌아보니까,
좋았던때~~안좋았던때가 있었지..
그런데 그때는 내가 맞다고 생각한것이 내가 틀렸었고..
그때는 틀렸다고 생각되던것이 맞는 거였어.
인생이 이래~~
그런데 DK가 거기에 있었어..끝까지 있었어..
…
DK가 한 모든게 맞았던 거지..”
그레이스와 제대로된 대화를 한 마지막은 재활원에 계실때였어요.
예전에 집에 도둑이 들어 평생 모아왔던 각종 보석함을 도둑맞았었잖아요~
그걸 기억해 내시고,
“내 가방 좀 갖다 줄수 있어?”
“무슨 가방요?”
“늘 들고 다니던 내 가방~”
사실 그때는 이미 그레이스가 소지품들을 갖고 다니지 않으실 때예요.
들고 다니시는 가방이 없는 거죠.
그래도 제가 나가서 가방을 가져오는 척을 했어요.
없는 가방을 있는것처럼 연기를 하는 거예요.
“그 안에 돈이 있나 봐볼래?”
“(저는 그 가방 안에 돈을 세는척 하며)
오~~돈이 많은데요~~~”
“그래. 그 돈을 내 보석함을 가져간 그 사람한테 갖다줄 수 있겠니~?”
도둑 맞던 날,
그레이스는 너무 놀랐고 화가 많이 났셨어요.
두 딸들에게 물려주려고 싶어 하셨고..
게다가 혹시 경제적 어려움이 닦치면 팔아서 돈으로 바꿀수도 있었어요.
그때 여호수아 형제님이 그레이스에게
그 사람이 더 필요하니까 가져갔다고 생각하고 용서하고 그냥 잊어버리라고 하셨어요.
그렇지만 그레이스는 그걸 그냥 흘려버리기가 쉽지 않으셨던 거예요.
그래서 그걸 기억해 내셨던 거고요..
“다솜아, 그 돈을 다 세어서 훔쳐간 그 사람들에게 줘버려~
왜냐하면 그들이 나보다 더 필요했다는 DK말이 맞아~”
“오~~~~~ 그래요 제가 그들에게 다~~~갖다줄게요~!”
“아휴~~예뻐~~~~”
그때가 그레이스와 주고받는 마지막 대화였어요.
그녀는 도둑들을 용서하는것을 넘어 원수를 사랑하는 것까지 보여주고 가신 거예요.
여호수아; 결혼반지 등이 다 없어졌어요.
그래서 그때 철문을 해 놓은 거지.
우리집에 큰 대형 TV를 딜리버리해 왔었는데,
그들이 가고 나서 그런일이 벌어진 거예요.
그러니까 내가 이렇게 보는데, 그 중에 한사람이 방안으로 오더라고.
TV는 그냥 밖에다가 두고 가면 되잖아요~~
그래서 경찰들한테 그 얘기를 해줬는데, 한번 그 사람들을 보시라고~
그런데 내 마음은 그냥 잘 가져갔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왜냐하면 와이프가 그런것에 묶여있었거든.
나는 당시에 성령이 임했을때고 와이프가 볼때는 그런 사람과 살려니까 힘든거지.
오케이, 10분간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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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 뭐 결혼해서 애 낳고 돈 벌고 치고 받고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사는데,
결국 마지막 목적지에 도달하게 되어요.
누구나 죽어야 하는 목적에 도달하는데~~~
거기서 천국에 못 가도록 사단이 딱 막고 있어요.
그래서 우리의 이런 욕망 저런 욕망 때문에 가야 할 길을 제대로 못 가게 할까 봐
서로 결혼해서 함께 가게 하는 거예요. " 아멘~~
아브라함같이 이 말씀을 받고 결혼하여
미국이민을 오게 되었지요
"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하나님은 미국가서 세세히 무슨 일을 만날지
알려주지는 않았으나 꿈에서 주신
몇가지 계시는 있었어요~~
오랜 세월이 지나고 보니 나는 돕는 베필로
마지막 목적지~~
남편이 천국에 들어가도록 돕게 하셨어요
우리는 이민 생활의 여러가지 일을 하면서
실패와 기쁨도 겪고 4.29 폭동, 위티어 지진, 911 테러
같은 거센 풍랑을 겪으며
새로운 길을 여시는 하나님의 사랑도 체험하고
믿음의 훈련, 연단의 과정을 같이 겪었어요
식당, 부동산, 일본회사, 미국회사도 다니며
결국 남편은 2001년 우리회사를 시작했는데
그로 인해 남편이 천국에
갔으나 나는 아이들 교육시키며 살 수 있었지요
그러면서 혼자 내 믿음이 얼마나 부족한지 절감하며
성령님에 대해 마음을 열게 하셨지요~~
그러면서 시댁 식구들도 점차 신앙에
눈이 떠지고 순종때에 예수를 믿은 시할머니
신앙을 본받자고 믿음의 대 각성이 일어났어요
카톡방도 열어서 믿음을 공유하고
성령님, 예수님에 대해서도 나누게 하셨으니
우리 남편이 한 알의 밀알이 된 것이지요~~
남편이 건강문제, 눈물로 회개하며 날마다
새벽기도하고 말씀을 꿀송이같이 달게 받아 먹는데
2년동안 제자훈련, 사역반도 하고
많은 은혜를 받고 갔어요
천국 가면서 목사님 오시어 예배 드리고
동창들 불러 전도하고 찬송을 듣는 중에
마지막 임종을 제가 지키며 평안히 천국에 갔어요
나는 세상살이 약하나 ~~ 남편이 비지네스 하면서
길을 개척하고 정말 결혼해사 함께 가게하신
하나님의 섭리를 이제는 보면서 감사합니다~~
사단이 얼마나 길을 막았는지
부부가 협력하여 마지막 목적지에 들어가도록
우리가 순종하면 주님의 음성이 들리고
갈 길을 인도하시니
축사의 예수님, 사랑의 아버지
성령님의 인도하심 감사 감사합니다~~!!!
자매님의 간략한 댓글을 통해
하나님이 행하신
또다른 역사와 간증을 보게 하시네요~~
떙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