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방을 주고 받은 양팀은 3-3으로 비겼고, 최근 3연패 부진에 빠진 토트넘은 귀중한 승점 1점을 챙겼다.
손흥민은 4만 1914명이 참여한 '맨 오브 더 매치' 투표에서 40.8%를 얻어 맨시티의 골잡이 엘링 홀란(33.3%)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토트넘의 주장 손흥민이 어제 맨체스티 시티를 상대로 나선 경기에 동성애를 지지한다는 의미를 지닌 육지개 완장을 차고 나와 리그 9호골을 기록하며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전시안(찰칵?) 세리머니를 보여주었다.
EPL측에서 요구한 완장이겠지만 천부적인 재능과 노력으로 세계적인 스타가 된 손흥민이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온 인류를 자신의 노예로 삼고자 하는 사탄의 화신 적그리스도(일루미나티)를 위해 일하는 모습이 안타깝게 여겨진다.
“우리가 세상에 아무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부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디모데전서 6장 7-10절)
첫댓글 (23.12.05 게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