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행히도 정회원이 되었군요
운영자님 감사합니다..
하하 저는 올해 23살 공익근무 하는 대구 사는 남자 입니다.
어릴 때부터 쭈욱 뚱뚱하게 살았어요..ㅡㅡ;;
그래서 인지 누가 놀려도 무던하게 흘려듣고 하게 되었어요
학교 다닐 때도 친구들이랑 잘 울리고 해서 그리 큰 어려움이 없었는데,
아무래도 뚱뚱해서 생기는 나도 모르던 컴플랙스가 있더군요
3년전인가부터 맘으로만 다짐을 하고는 실천을 안 했는데.
요즘 들어 몸도 많이 힘들고,솔로 인생도 청산해야 될거 같네요.
현제는 120kg에 175cm거든요
그래서 본격적으로 함 덤며볼까 합니다.
열심히 해 볼려구요..
참 제가 궁금한게 있는데
병원에서 하는 "다이어트 클리릭" 있잖아요
그거 진료 받는데 비용이 얼마나 드나요??
하하 현제 공익요원이라서 집에서 돈 타쓰는 입장이다 보니
비용이 신경 쓰이네요...
예전에 오토바이 타면서 무릎을 다쳤는데
계속 "뚜둑" 소리도 나고 한번씩 시리거든요..
그래서 오래해야 되는 운동인데 몸에 무리 덜 가게 해서
작정했던거 좋게 마무리 지었으면 해요.
특히 관절은 한번 고장나면 고치기 힘들다고 하더군요...
지금 저는 헬스장 끈어서 무작정 런닝 머쉰이랑 자전거랑 유산소 운동을
할려고 합니다..저희 집 바로 앞이 신천(대구)이긴 하지만 비 오는 날이나
여러 사람들 눈에 띄는 것도 싫고 해서 헬스장 등록 할려고 합니다..
카페 게시글
운동궁금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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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20kg입니다...
진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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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69
04.06.13 20:25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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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공익하면 돈 안 나오나요?
그리고 눈에 띄는거 그런거 싫어하면 안됩니다. 공개적으로 바껴야되요!
120키로 정도 되시면... 우선 운동보다도 한약이나.. 머... 비만 클리닉가서 체중감량을 부터 하셔야 할것같아요. 이 상태로는 관절에 진짜 무리올 것 같아요... ㅡ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