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4일 오후에 기흥에가서면접을 봤습니다.
PT랑 토론은 무난하게 봤던거 같구요..
문제는..인성..ㅠㅠ
들어가자마자 자기소개는 안시키구..
바로 학교생활 1학년때부터 지금까지 뭐했지? 라고 물어보시더라구요..
이건 그래도 그냥그냥 말했구..
다음은..전공을 반도체꺼 많이 안들었는데..왜 반도체 지원했냐..
그래서 좀 먼산 얘기 하다가...면접관님꼐서 아니 그거 말구 다른 얘기 해보시라고 해서
또..다른 얘기...하다가 또 다른 얘기 하라고 하셔서...좀 생각하고있는데..
갑자기 어디 가고 싶냐고 물어보시더군요..그래서 메모리 디램 공정 가고싶다고 했쬬..
왜 공정 가고 싶냐 물어보시더군요..다들 힘들어서 안가려고 하는데인데..
이건 뭐 대답 인턴생활하고 해서 대답했구..
마지막으로 어디서든 일 열심히 할수 있나? 물어보시길래 네!! 할수있습니다 하고 끝났네요..ㅠㅠ
아..처음에 반도체 왜 지원했냐 질문에서 잘 못한거 같아 너무 걱정이 되네요..ㅠㅠ
휴..걱정의 나날들..
첫댓글 인턴 후 왜 공채면접을 보셨는지 여쭤보ㅏ두 될까여
아 삼성 인턴이 아니구 다른데 인턴이었었요~~ㅎㅎ^^;;
전 인턴을 했는데도 걱정이네요 ㅠ
저도 왜 연구직으로 안가냐고 기회줄텐데 가겠냔 소리만 계속 들었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