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호메이니 적화 사령부의 좌장 백낙청을 저격하라.●ㅡ>하늘군대 27호 성명서
백가쟁명 즉 광장의 소리를 다 수용하기 어렵기 때문에 일정 인구비율에 따라 대표를 선정하여 축조 심의 하는 것이 백낙청이가 그토록 반대하는 서구제 대의정치다.
장구한 시간을 통해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가장 이상적인 제도로 정착된 것이 대의 정치인데 적화 사령부의 수괴인 백낙청은 아직도 서구제 대의 정치를 깨부수고 국민 스스로 다스리는 광장정치를 부추기면서 촛불을 선동하고 있다.
그는 60년대 창비를 창간하여 순수 문학가들인 황순원 서정주 김동리 선생들을 친일파로 몰아 버리고 고은 조정래 리영희 신영복등 북한 추종자들을 문학계의 거목으로 추겨 세워 조정래의 태백산맥은 무려 750만부가 판매 되었다.
오죽하면 저항시인 김지하 선생께서
김일성 부류의 깡통조로 쑥부쟁이라 백낙청을 저격했다.
미국의 명문 하버드에서 석박사를 한 그가 어찌하여 골수 좌파가 되었는지 통탄할 일이다.
그의 백부 백인제는 백병원과 인제대학을 설립한 부호이고
아버지 백봉제는 일제시대 삼고시에 합격한 인재로서 친일파 인명록에 등재된 인물이다.
철저한 부로조아 집안에서 이런 좌익사상가가 태어난 배경이 궁금했는데 서자라는 소리가 들린다.
그가 26세부터 서울대 영문학 교수로 재직 하면서 자유대한에 얼마나 많은 이적행위를 자행했는지 현 시국을 보면 잘 알것이다.
윤석열 임기초 탄핵까지는 길이 멀다며 당장 촛불로 끌어내리라고 선동하면서 20대 대선에서 낙마한 이재명을 김대중 이후 최고의 민주지도자라 부추기자 좌파들은 군소리 없이 뭉쳐서 윤석열을 탄핵 시키고 결국 바지사장 이재명을 당선 시킨 나머지 수렴청정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는 비록 통치하지는 않지만 음지에서 군림하는 괴물이 되었다.
이제 그의 행보가 어디로 향할지 불을보듯 뻔하다.
만약 국힘당이 내부분열로 개헌 저지선이 28년 총선전에 무너지면 곧바로 국가연합 낮은단계 연방제로 헌법을 개정해 버릴것이다.
이런 심각한 구도속에서 한파 장파로 갈라져서 누구를 이롭게 하는 자들인지 묻고 싶을 뿐이다.
쥐떼처럼 몰려다니는게 능사가 되어버린 우파 정치 몰이베들
정당민주화와 사상전에서 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
2005년 노무현의 통치철학을 견인한 강정구를 1년간 사상전으로 집중공격 대학에서 추방하고 사법처리까지 시키자 그 견고한 좌파의 진지가 무너지고 노무현일당들이 폐족이 되어 정권교체가 쉽게 이루어졌다.
사상전에서 목숨을 걸어야 하는데 이재명 피래미와 죽기살기로 싸워서 끌어내리면 제 2의 이재명 내지는 41% 문재인이가 등장 할 것이다.
뿌리를 자르지 않고 잔가지만 자르면 새순은 돋기 마련이다.
올공의 하늘군대 전사들이여!!
이 거대한 싸움의 본질을 간파하여
새 역사의 주역으로 우뚝 서기를 기대합니다.
2026. 7. 24
헤리티지코리아 창립준비위원장
원시티원북 포럼 이사장 병관법률거사(010 3926 59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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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호메이니 적화 사령부의 좌장 백나청을 저격하라.하늘군대 27호 성명서
권혁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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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24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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