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주 오랫만에 질문을 올립니다.
언젠가 육신도 나이를 먹는다고 하셨던 말씀이 떠올라 질문을 합니다.
그래서 여쭤봅니다.
젊어서 식신과 늙어서 식신이 틀린지요?
(제가 봐선 젊어선 식신이 자기표현 자기하고싶은 거 자유롭게 하고 살아가는 것같이 보였는데 나이든 식신들은
애기같이 아무것도 모르고 자라지 않은 거 같아요)
또 인성은요?
(어려서 인성은 사랑을 많이 받는 것인데 늙어서 인성은 고목나무같이 버텨줘야 할 관계 ㅎㅎㅎ
어른노릇을 해줘야 할 상황등등..이 생기는 것 같아요.)
늙어버린 인성이 늙어버린 식신을 돌봐줘야 하는 것인지도 모르겠어서 질문을 올려봅니다.
감사합니다.건강하세요.
첫댓글 젊은 인성은 미래에 대한 대비,자기개발..늙은 인성은 부양의무..일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