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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의시선:번역칼럼 ESPN NBA Insider: 스퍼스의 모델을 포용할 필요가 있는 히트.
Duncan&Kidd홧팅 추천 5 조회 1,593 14.06.18 19:23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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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6.18 19:43

    첫댓글 저도 저 의견에 동의하는 게 앤써니가 온다고 해서 히트가 지금보다 어마어마하게 강해지리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공은 하나고 공격권은 미친듯이 스틸이 발생하지 않는 한 제한되어 있으니까요.
    앤써니를 영입할 샐러리가 생긴다면 저도 그 샐러리를 배분하여 뎁스를 강하게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4.06.18 19:52

    2번은 딱히 외국인 선수 영입의 탓이라기 보단 좀 강하게 말하면 눈앞에 승리를 위해 검증되지않은? 젊은 선수를 기피하고 노련한 배테랑(싼값에)을 선호한데서 온거 같은데.....흠....갠적으론 르브론이 있을때(전성기) 히트를 왕조로 만드려는 히트 프런트의 욕심? 전략? 같은데 말이죠....

  • 14.06.18 20:04

    웨이드 벤치롤은 많이 나온 이야기이긴한데. 벤치로 가면 주전 2번롤을 맡을 선수가 지금 로스터에는 없을 것이고 알렌이 남는다면 알렌 활용방안 찾는 것도 쉽지 않아 보이네요. (설마 알렌이 주전??) 캡 상황이 어떤지 잘 모르지만 빅쓰리가 페이컷을 할 것 같지 않은데... 그럼 적은 돈으로 FA 혹은 작은 자산으로 트레이드를 통해 주전 2번을 데려와야 한다는것이겠죠. 아니면 일라운드 후반픽으로 주전 슈팅가드 즉시 전력감을 뽑던가요. 모두 쉽지 않아 보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히트 포인트 가드 진영의 탤런트까지 감안하면 웨이드 벤치 시 주전 백코트 구성은 험난해 보이네요.

  • 작성자 14.06.19 00:48

    그러고 보니 알렌이 참 애매하군요. 웨이드나 알렌이나 2번 자리 말고는 지금 나이들에서 1번은 무리일 테고 3번으로 올려 세우기도 둘 다 힘들고 난감하긴 하네요.

  • 14.06.18 20:22

    잘봤습니다. 3번의 앤써니 이슈는 정말 딱 맞는 말을 하는것 같고
    2번은 고정된 틀에 얽매여 늙고 비교적 싼 스쿼드들에서 재능을 찾아 로스터를 메꾸지말고
    좀 더 시야를 넓히고 변화를 추구해 동력을 얻으란 말 같네요. 히트가 플옵 끝자락까지 살아남으려한다는 목표를 가진이상 올해같이 벤치에서 누굴 꺼내도 불씨가 일지 않았던적이 없어보입니다

  • 14.06.18 22:07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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