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나눔으로 이어지는 사랑의 헌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포천시협의회(회장 전정례)와 포천동 은행나무봉사회(회장 김미자)는 지난 11월 3일, 봉사원들과 함께 생명나눔 헌혈 참여를 독려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봉사원들은 헌혈의 중요성과 생명나눔의 가치를 알리며 적극적인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또한 헌혈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소중한 생명과 희망을 전하는 뜻깊은 나눔임을 알리며 헌혈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특히 봉사원들은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누군가에게는 생명을 이어가는 큰 희망이 될 수 있다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
서울시 노원구 동부혈액원 ‘바퀴달린 헌혈의 집’ 버스는 매월 첫째, 셋째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포천시청 주차장에서 문진점진 후 사랑의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포천시와 동부혈액원은 ‘혈장권장 협약식’ 체결로 대한적십자사 헌혈기념품 외에 ‘포천사랑상품권 1만 원 권’을 소진 시 까지 지원돼 ‘많은 시민들의 헌혈 참여를 독려했다.
전정례 회장은“ 헌혈은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가장 아름다운 나눔 중 하나”라며“앞으로도 시민들이 헌혈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생명나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제공 : 포천동은행나무봉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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