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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모] 캐나다 한국인 스토리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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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lk터놓고말해요(비댓X) 국비지원으로 왔는데.. 너무 힘들어요 ㅜㅜ
storm0508 추천 0 조회 1,619 12.07.23 10:04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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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7.23 10:16

    첫댓글 토론토말고 오타와 및 몬트리올 쪽으로 옮기는 것은 어떨지요..대도시보단 소도시로 이동하는것이 영어 배우는것은 더욱 낫을것 같은군..

  • 작성자 12.07.23 10:17

    근데 제가 국비지원으로 묶여있어서 옮길수가 없어요 ㅜㅜ... 그래서 더 스트레스 받는거같아요 ㅜㅜ

  • 12.07.23 10:25

    오타와 몬트리올이 소도시.......

  • 토론토 보단 소도시 아닐까요?

  • 12.07.23 10:21

    정말로 고민이겠네요, 국비지원으로 학원 등록하면 50%이상이 한국사람입니다. 그곳에서 최대한 뽑아 내야하는데..일자린 찾아나요? 토론토에서 1시간 거린 워터우 대학근처에도 백인들이 많이 살고 있고, 한국사람이 별로 없답니다. 참고 하세요..

  • 작성자 12.07.23 10:26

    국비지원이라고해도 학원이 한국인 비율이 적다고 해서 왔는데 와보니 학원에 100명이면 한국사람이 70명에 30명은 외국인인거같네요 ㅜㅜ.. 학원에서 출석율안되서 아웃되면 한국으로 가야한데요. 그게 말이 되는건가요 ? 저는 워킹비자인데 ㅜㅜ..

  • 12.07.23 10:31

    그럼 저녁타임으로 알바를 하세요..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곳으로..스타, 팀홀, 세컨 이런곳..맞당히 할 곳이 없어요..세계적 경기둔화로 자금이 회전이 안되고 있답니다..최소한으로 최대를 뽑고 가세요..그곳이 캐나다입니다. 화이팅하시고요..

  • 작성자 12.07.23 11:03

    네 감사합니다 ㅜㅜ 화이팅입니다 !!!!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2.07.23 10:36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2.07.23 11:03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2.07.23 12:54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2.07.24 10:09

  • 12.07.23 11:44

    어느국비지원이에요 저는 산업관리공단국비지원이였는데 90프로 한국인..저경우엔 취업을 하면 나라에서 학원에 돈을 주기 때문에 신경쓰는거지 제대로 인터뷰도 안 알선해주고 그냥 한국식당에서 일해도 취업된거라해서 자기네 실적만 만드는거에요.. 궁금한거있음 물어보세여

  • 작성자 12.07.23 12:50

    저도 산업관리공단국비지원입니다 ! 그런가요 ? ㅜㅜ... 현실이 그렇네요 ㅜㅜ..

  • 12.07.23 12:14

    1. 첫술에 배부르랴...
    영어에 왕도도 없고 정도도 없지만, 느끼는건 한국에서 조금 해오면 캐나다에서 훨씬 쉬워지는건 확실한데, 한국에서 조금안해오면 1년이 지나도 영어는 밑바닥임.

    2. 토론토도 한국인이 없는데는 없다.
    한인이 토론토 전체인구의 몇프로라더라?? 2자리수도 안된다고 들었습니다.
    그럼 한인비율은 상당히 낮은것입니다. 그런데 그 한인들은 주로 뭉쳐 있습니다. 그럼 그 곳만 피하시면 한인들은 별로 없습니다.

    3. 안타깝네요. 국비지원. 워홀이면 캐나다 와서 학원 더 저렴한데 알아봐도 되는데...
    그냥 현실에 순응하시고 그걸로 영어 공부 더 잘 하시면 될거라고 보여집니다.

  • 12.07.23 12:16

    무엇이 되었건, 그것도 영어공부이기 때문에 소흘히 하시면 결국 본인 손해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큰꿈을 품고 캐나다 오는데 막상현실은 그렇지 못하고 부모의 간섭이나 남의 눈치를 덜 보게 되는 해외생활을 하면서 학원등에 소흘해 집니다.
    그런데 잘못생각하는게, 내가 그 학원이 안맞다고 안다니기 시작하면 더 영어를 잘할거라고 생각하시는데, 그거라도 안다니면 결국 바닥뿐이 안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차라리 학원을 다니고 그 오후 시간을 다른걸 더 해보라고 하고 싶네요. 왜냐하면 학원이라도 다녀야지 규칙적이고 엑티비티등도 참여하면서 영어를 조금이라도 더 써볼수 있는 기회가 생기기 때문이죠.

  • 12.07.23 12:19

    취업알선...은 사실 제가 정확히 몰라서 모라 말씀 못드리지만, 예전에 어디서 취업알선에 줄좀 해달라고 해본 입장에서는...
    차라리 스스로 이력서 돌리는게 좀더 영어적으로도 유리한게 사실입니다.
    내가 이력서 돌리면서 이사람 저사람 만나면서 그 사이에서도 영어란걸 쓰게 됩니다. 그걸 누군가가 해준다면 그것도 금전관계에 의해서 한다는 건 사실 어리섞은 짓이지요.

    워홀로 와서 돈을 벌고 싶은건지 영어를 하고 경험을 쌓을려는건지 목적을 분명히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중요한건 캐나다 워홀은 돈벌고자 한다면 사실 큰돈이 안되는게 사실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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