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https://news.v.daum.net/v/20200327133417307
![이동필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003/27/yonhap/20200327133417073ylba.jpg)
퇴임 후 경북 의성군으로 귀향한 이동필 전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최근 화제가 된 강원도 감자 특판 행사를 비판하고 나섰다.
이 전 장관은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며칠 전 이웃 농민이 감자 20㎏에 1만원도 안 되는데 600상자나 가지고 있다고 걱정하더니, 책임을 추궁하듯 엊그제 집 뒤 거름 자리에 멀쩡한 감자를 쏟아놓고 갔다"고 게시했다.
또 "강원도는 택배비와 상자값, 카드 수수료, 홍보비 등을 보조해 10kg에 5천원으로 감자를 팔아 14일 만에 20만 상자를 소진했다"며 "코로나19 사태로 판로가 막혔다지만 강원도 감자를 사겠다는 사람들이 줄을 섰다"고 말했다.
이어 "강원도의 보조는 다른 지역 감자 농가를 더 어렵게 할 수 있고, 내년에는 더 큰 수급 불안을 초래할 수도 있다"며 "결국 시장을 왜곡하기 때문에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비판했다.
이 전 장관은 가격 하락의 원인 파악과 유통 구조 개선 등 정부의 역할을 강조했다.
농식품부는 2018년 가격 폭등으로 '금(金)자'로 불린 감자가 2019년 들어서도 평년 대비 높은 몸값을 자랑하자 그해 2월 13일 수매 비축 제도화 등 수급 대책을 담은 '감자 수급조절 시스템 구축 방안'을 내놓았다.
생산·유통 단계 조직화, 인프라 확충, 비축 제도 운용, 민간 보유물량 활용 제도화 등의 대책을 담았다.
이 전 장관은 "감성에 호소하는 일시적 이벤트가 아니라, 수급 대책이 어떤 영향을 미쳤으며 어떻게 작동했는지 냉정히 돌아보고 대안을 찾는 것이 필요하다"며 "농산물유통공사와 농협도 책임을 다했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본인이 장관이실때는 뭐하시고...
첫댓글 짜져
지는 그렇게 못하고,,, 칭찬 못받고,,,그르니까 자적자 하나봄,,,ㅎ
뭔소리야 이번일로 인해서 오히려 다른곳에서 감자 사는 여시도 많았음;;(나ㅎ)
보이지 않는 손이 알아서 하겠지 짜져 걍
지랄 다 버리게 되면 책임지지 못할꺼면서 입 ㅈㄴ 나불대네
아니 그럼 감자 싹자라는데 냅둡니까
자적자
뭔 개소리야 이번에 사서 감자 맛 좋았으면 올해 햇감자도 사는 사람이 있겠지. 그리고 국민이 바보야? 자기 일이나 잘 할 것이지..
다들 저렴하다는 이유로 강원도 감자에 열광한게 아니에요.
국민들 수준을 너무 낮게 보시는거 아닌가요
박근혜때 대체 누가 일이라는걸 했는지..? 그리고 이건 재고로 쌓여있던걸 처리한거구만 일반시장에 영향을 끼칠게 뭐가 있어 장기판매도 아니고 이벤트성 반짝 상품이였는데 오히려 나도 저 도지사가 저렇게 도민위해 일하니까 마트가니 감자에 눈이 한번 더 가더라 ㅎㅎ
뭐라는거야 지가다살것도아니면서 그냥 걍 감자에 싹나서 버리게 냅둬??
뭔 소리여
그럼 뭐 다같이 죽으라는거야 뭐야 싹나면 다 상품가치 떨어지고 폐기인데 가격유지하고 버티라는거야? 어이가없군.
왈왈
국민들도 오천원에 파는게 특수한 상황이기에 가능한 가격이란 걸 알고 사는건데 ㅋㅋㅋㅋㅋ내년에도 그렇게 요구할꺼라니;;국민을 개돼지호구로 아나
개나대 다음 머저리~
특판이란 단어를 모르는거아냐??? 맨날 그가격에 팔면 누가 특판붙이냐고 진짜 왜저래 그럼 그냥 안 팔리면 갖다버리라는건가?
니 일 시켜줄때나 잘하지
저 홍보로 감자 산 사람 몇명이나 있다고.. 오히려 감자 홍보돼서 다른곳에서 산 사람도 많더만
석기시대 닮았다 ㅎㅎ
강원감자 기다리다가 목빠져서 예상에 없던 다른 감자 샀어;
뭐라는겨 미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