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주: 키=D, 박자=4/4, 템포(4분음표=84)
주법: 1절(싱글+비브라토), 2절(3도화음+5도화음), 3절(5도베이스+8도베이스). 이번 달에는 방장님께서 하시는 것처럼 1절, 2절, 3절에 각각 2가지 주법을 넣어 총 6가지 주법으로 연주해 보았습니다. 사용한 하모니카는 LD키입니다. 선배님들의 연주를 녹음해 따라하며 연습을 했는 데, 잘 안되네요. 시간이 약이겠지요? 모방은 기술을 습득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고 믿고 앞으로도 “따라하기 무한반복”을 계속해 보겠습니다.
영상: 유네스코 세계 유산의 하나로 등록된 캐나다의 동해안에 위치한 그로스 모른 국립공원(Gros Morne National Park)의 모습을 담아 보았습니다. 빙하활동으로 형성된 독특한 지형, 웅장한 피오르드, 툰드라, 화산 지형 등으로 유명합니다.
부족한 저의 연주를 들어 주신 모든 분들께 미리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첫댓글 영어에 울렁증이 있는데 ㅎㅎㅎ
LD하모니카~ 호흡이 많이 필요한데 녹음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영상에 다양한 주법을 통해 주님께 찬양 올려드렸으니 주님도 기뻐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선배님, 1등으로 댓글을 주셨네요. 감사만만입니다.
영어 삽입에 "울렁증"요? 글쎄요. 죄송해요. 영어권 친구들이 좀 있어서요.
호흡? 저도 엄청 부족해요. 억지로 간신히 불어 본 거예요.
영상도 인터넷에서 다운 받아 AI로 품질을 높여 올렸을 뿐이예요.
이 방에 들어와 배운다고 발버둥 처 보는 데... 이 "쪼끄만 게" 까부네요. 잘 되지 않아요.
그리고 누가 돈 주는 거 아닌데 왜 이렇게 집착하고 있는 건지 저도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님처럼 신나게 즐기지도 못하고요. 아예 그만 접을까요? 나이도 있는데...
하여튼 10여년 넘게 이 방에 충성이신 분들 존경해요. 다시 한번 응원의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연습하셔서 절마다 다르게 여러주법으로 하셨군요.
저음키라 베이스나 5도화음 같은건 호흡도 많이 필요해서 힘들텐데 무난히 다 하셨네요.
열심히 노력하시니 머지않아 고수들처럼 완벽한 연주 하시리라 믿습니다.
엠알도 좋았고 캐나다 국립공원의 멋진 모습도 잘 봤습니다.
즐거운 년말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선배님, 매사에 꼼꼼하시고 정확하신 분 같아요. 하루에도 몇 번 씩 이 카페에 들르시는 거 같아요.
어쩌면 그렇게 저희 방의 모든 회원 연주에 거의 첫번째로 성의를 다해 댓글을 주시는 지 존경스럽습니다.
응원과 격려의 댓글이 과찬인 줄 알면서도 저에게도 힘이되네요.
"까짓것 접자" 하는 생각이 수 없이 들지만 님을 포함한 선배님들의 격려가 있기에
매일 하모니카와 키스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연습", "주법", "저음 키"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시며 주신 자상한 댓글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계속 좋아지고 계시니 머지않아 고수의 길로 접어 드시리라 생각됩니다.
말씀대로 따라하는것이 최고의 선생입니다.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에 반성하고 있습니다.
연주도 잘 듣고 영상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장님, 주신 격려의 댓글 감사만만입니다.
방장님께서 올려 주시는 연주를 포함해 선배님들의 연주를 녹음해
무작정 따라하며 20여일을 한 게 좀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
하지만, 녹음한 후 들어보니 어설프고, 듣기 거북한 건 어쩔 수 없네요.
생얼의 민낯을 보이는 게 싫어 컴퓨터를 이용해 EQ, Reverb, Compress등의 작업으로 화장을 시켜 듣기가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아요.
방장님의 응원과 찬사가 힘이 됩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샬롬~~~
호수 색이 비취같이 아름다운데
호수에 울리는 찬양이 메아리쳐
더욱 아름답게 들려옵니다
배움이 없으면 금방 늙고
금방 간다고 하는 설이 있고
즐기는 사람한테는 못 당한대요
호흡이 있을 때 호흡 할 수 있을 때
힘써 찬양하며 살다보면 세월도
생얼도 지나갑니다~~
화장을 고치는 것은 선택이고
개인의 형편에 따라 하는 것이니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알고나면 왜 그랬는지 이해하겠지만
몰라도 신경 쓰지 마시고
용기를 내서 함께 걷는 발 걸음에
힘을 주세요^^*
휘세 선배님, 주신 댓글은 단순한 코멘트가 아니고 감동을 주는 한편의 시네요!
"배움이 없으면 금방 늙고
금방 간다고 하는 설이 있고
즐기는 사람한테는 못 당한대요. 호흡이 있을 때 호흡할 수 있을 때 힘써 찬양하며 살다보면 세월도 생얼도 지나갑니다"
위의 말씀을 읽고 또 읽으면서 소가 여물을 되새기듯 되새겨 봅니다. 하모니카 연주가 저에게 주는 적은 기쁨 보다는 위의 글이 주는 감동이 더 큰 거 같습니다. 이 방에 충성하시며 소통을 통해 베풀어 주시는 선배님의 따뜻한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러한 사랑어린 격려와 응원의 동아리이기에 저도 선배님처럼 이 과제방을 떠나지 말고 충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용기를 내서 함께 걷는 발 걸음에 힘을 주세요!" "주님, 절대 포기하지 않게 도와 주세요!" 부디 건강,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주찬양님 정성들이고 노력하심이
묻어나는 찬양 감사합니다.
차츰 좋아지고 있으니 걱정마시고
열심히 하시다 보면 어느순간
높은 고지에 와 있을겁니다.
낮은키 중에서도 낮은 LD키 여서
호흡이 많이 필요하고
화음도 낮은키 일수록 잘 안되고
표시도 잘 안납니다.
지금 잘 하고 계신 것입니다.
항상 노력하심에 감명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와우, 주신 응원과 격려의 댓글 감사만만입니다. 정말 힘이 되네요. 트레몰로 주법의 모범 연주자이신 선배님의 지난 달 연주를 20여일 동안 따라하며 연습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차츰 좋아지고" 있다니 보람을 느낍니다. 8도 베이스 주법에서 화음부분은 그런대로 되는 데 베이스 부분이 영 안되네요.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달 선배님의 모범연주 고대하겠습니다.
주찬양님 정말로 정성이 가득한 찬양이네요
동영상도 잘 만드시네요
저는 글씨체가 긁고 가늘고변화를 주는 것을 전혀못하는데
부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국사봉 선배님, 부족한 저의 연주를 들어 주시고 격려의 댓글까지 주시니 감사 만만입니다.
포기하고 싶다가도 선배님의 응원의 댓글을 보니 힘이 나네요.
동영상의 제작은 컴퓨터를 이용하는 것이고 제 실력이 아닙니다.
AI를 이용하는 좋은 앱이 많아 유료지만 사용하면 쉽게 제작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선배님의 다음 연주 고대하겠습니다. 그 동안 건강,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니, 꾸준히 노력하시면, 어느 날 고지에 오르신 주찬양님을 발견하실 것입니다.
주법 연습을 하실 때는 A Key로 연습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다른 key에 비해서 호흡이 덜 달리실 것이고 화음 소리가 잘 들리실 것입니다.
정성을 다하신 찬양 연주에 감사드립니다.
하모매력 선배님, 바쁘신데도 이토록 방문해 저의 연주를 들어주셨을 뿐만아니라, 후배를 사랑하는 따뜻한 격려의 댓글로 지도해 주셔서 감사만만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는 A키로 주법 연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여러주법으로 도전하시며 정성가득담아 연주하신 귀한찬양 은혜충만 입니다 항상 멋진 영상과
함께 들으며 충분히 쉬어갑니다
잘들었습니다
홍아 선배님의 격려의 댓글, 감사만만입니다. 선배님들이 계서 댓글로 응원을 해 주시니, 잘 할 줄 모르는 트레몰로 하모지만 꾸준히 계속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트레몰로 하모를 올리기 시작한지 벌써 8개월 째 되네요. 한 걸음씩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좋은 날이 오겠죠? 저는 선배님의 멋진 하모 4중주의 팬입니다. 주신 따뜻한 댓글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한달이 지난 지금에야 댓글 드리네요.
LD의 중후한 소리와
여러가지 주법들로 정성껏 연주하셨네요.
은혜로운 찬양 연주 잘 듣습니다.
날로날로 일취월장이시니
고지가 보이는듯 합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아, 하늬바람 선뱌님! 엄청 바쁘신 데도 찾아주시고 따뜻한 응원의 댓글까지 주시니 감사만만입니다. 교회봉사, 전국 방방곡곡 산행, 탁구시합, 찬송가 전곡 연주 녹음, 그리고 금년 초부터는 다이아토닉 하모니카에 도전 등 범인은 감히 모방을 불허하는 열정과 노력에 얼마나 바쁘셨겠어요? 물개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저는 트레몰로 하모로 그저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선배님의 격려에 힘 입어 열심히 참여하는 데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부디 건강,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