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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양 과제곡 [트레몰로] 새찬송 50장 내게 있는 모든 것을(D)
주찬양 추천 1 조회 80 25.11.13 17:16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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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11.13 18:53

    첫댓글 영어에 울렁증이 있는데 ㅎㅎㅎ
    LD하모니카~ 호흡이 많이 필요한데 녹음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영상에 다양한 주법을 통해 주님께 찬양 올려드렸으니 주님도 기뻐 받으셨으리라 믿습니다.
    언제나 행복하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1.15 07:26

    선배님, 1등으로 댓글을 주셨네요. 감사만만입니다.
    영어 삽입에 "울렁증"요? 글쎄요. 죄송해요. 영어권 친구들이 좀 있어서요.
    호흡? 저도 엄청 부족해요. 억지로 간신히 불어 본 거예요.
    영상도 인터넷에서 다운 받아 AI로 품질을 높여 올렸을 뿐이예요.
    이 방에 들어와 배운다고 발버둥 처 보는 데... 이 "쪼끄만 게" 까부네요. 잘 되지 않아요.
    그리고 누가 돈 주는 거 아닌데 왜 이렇게 집착하고 있는 건지 저도 모르겠어요.
    그렇다고 님처럼 신나게 즐기지도 못하고요. 아예 그만 접을까요? 나이도 있는데...
    하여튼 10여년 넘게 이 방에 충성이신 분들 존경해요. 다시 한번 응원의 댓글에 감사드립니다.

  • 25.11.13 19:27

    열심히 연습하셔서 절마다 다르게 여러주법으로 하셨군요.
    저음키라 베이스나 5도화음 같은건 호흡도 많이 필요해서 힘들텐데 무난히 다 하셨네요.
    열심히 노력하시니 머지않아 고수들처럼 완벽한 연주 하시리라 믿습니다.
    엠알도 좋았고 캐나다 국립공원의 멋진 모습도 잘 봤습니다.
    즐거운 년말 보내시고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11.14 07:45

    선배님, 매사에 꼼꼼하시고 정확하신 분 같아요. 하루에도 몇 번 씩 이 카페에 들르시는 거 같아요.
    어쩌면 그렇게 저희 방의 모든 회원 연주에 거의 첫번째로 성의를 다해 댓글을 주시는 지 존경스럽습니다.
    응원과 격려의 댓글이 과찬인 줄 알면서도 저에게도 힘이되네요.
    "까짓것 접자" 하는 생각이 수 없이 들지만 님을 포함한 선배님들의 격려가 있기에
    매일 하모니카와 키스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연습", "주법", "저음 키"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시며 주신 자상한 댓글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 25.11.14 01:30

    계속 좋아지고 계시니 머지않아 고수의 길로 접어 드시리라 생각됩니다.
    말씀대로 따라하는것이 최고의 선생입니다.
    열심히 노력하시는 모습에 반성하고 있습니다.
    연주도 잘 듣고 영상도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1.15 07:28

    방장님, 주신 격려의 댓글 감사만만입니다.
    방장님께서 올려 주시는 연주를 포함해 선배님들의 연주를 녹음해
    무작정 따라하며 20여일을 한 게 좀 효과가 있는 것 같네요.
    하지만, 녹음한 후 들어보니 어설프고, 듣기 거북한 건 어쩔 수 없네요.
    생얼의 민낯을 보이는 게 싫어 컴퓨터를 이용해 EQ, Reverb, Compress등의 작업으로 화장을 시켜 듣기가 조금은 나아진 거 같아요.
    방장님의 응원과 찬사가 힘이 됩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 25.11.14 22:03

    샬롬~~~
    호수 색이 비취같이 아름다운데
    호수에 울리는 찬양이 메아리쳐
    더욱 아름답게 들려옵니다

    배움이 없으면 금방 늙고
    금방 간다고 하는 설이 있고
    즐기는 사람한테는 못 당한대요

    호흡이 있을 때 호흡 할 수 있을 때
    힘써 찬양하며 살다보면 세월도
    생얼도 지나갑니다~~

    화장을 고치는 것은 선택이고
    개인의 형편에 따라 하는 것이니
    너무 마음 쓰지 마세요

    알고나면 왜 그랬는지 이해하겠지만
    몰라도 신경 쓰지 마시고
    용기를 내서 함께 걷는 발 걸음에
    힘을 주세요^^*

  • 작성자 25.11.16 03:22

    휘세 선배님, 주신 댓글은 단순한 코멘트가 아니고 감동을 주는 한편의 시네요!

    "배움이 없으면 금방 늙고
    금방 간다고 하는 설이 있고
    즐기는 사람한테는 못 당한대요. 호흡이 있을 때 호흡할 수 있을 때 힘써 찬양하며 살다보면 세월도 생얼도 지나갑니다"

    위의 말씀을 읽고 또 읽으면서 소가 여물을 되새기듯 되새겨 봅니다. 하모니카 연주가 저에게 주는 적은 기쁨 보다는 위의 글이 주는 감동이 더 큰 거 같습니다. 이 방에 충성하시며 소통을 통해 베풀어 주시는 선배님의 따뜻한 배려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이러한 사랑어린 격려와 응원의 동아리이기에 저도 선배님처럼 이 과제방을 떠나지 말고 충성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용기를 내서 함께 걷는 발 걸음에 힘을 주세요!" "주님, 절대 포기하지 않게 도와 주세요!" 부디 건강,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25.11.22 06:42

    주찬양님 정성들이고 노력하심이
    묻어나는 찬양 감사합니다.
    차츰 좋아지고 있으니 걱정마시고
    열심히 하시다 보면 어느순간
    높은 고지에 와 있을겁니다.
    낮은키 중에서도 낮은 LD키 여서
    호흡이 많이 필요하고
    화음도 낮은키 일수록 잘 안되고
    표시도 잘 안납니다.
    지금 잘 하고 계신 것입니다.
    항상 노력하심에 감명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11.22 08:54

    와우, 주신 응원과 격려의 댓글 감사만만입니다. 정말 힘이 되네요. 트레몰로 주법의 모범 연주자이신 선배님의 지난 달 연주를 20여일 동안 따라하며 연습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차츰 좋아지고" 있다니 보람을 느낍니다. 8도 베이스 주법에서 화음부분은 그런대로 되는 데 베이스 부분이 영 안되네요.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이번 달 선배님의 모범연주 고대하겠습니다.

  • 25.11.25 06:33

    주찬양님 정말로 정성이 가득한 찬양이네요
    동영상도 잘 만드시네요
    저는 글씨체가 긁고 가늘고변화를 주는 것을 전혀못하는데
    부럽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 작성자 25.11.25 10:31

    국사봉 선배님, 부족한 저의 연주를 들어 주시고 격려의 댓글까지 주시니 감사 만만입니다.
    포기하고 싶다가도 선배님의 응원의 댓글을 보니 힘이 나네요.
    동영상의 제작은 컴퓨터를 이용하는 것이고 제 실력이 아닙니다.
    AI를 이용하는 좋은 앱이 많아 유료지만 사용하면 쉽게 제작할 수 있는 거 같아요.
    선배님의 다음 연주 고대하겠습니다. 그 동안 건강,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 25.11.30 19:45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고 하니, 꾸준히 노력하시면, 어느 날 고지에 오르신 주찬양님을 발견하실 것입니다.
    주법 연습을 하실 때는 A Key로 연습하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다른 key에 비해서 호흡이 덜 달리실 것이고 화음 소리가 잘 들리실 것입니다.
    정성을 다하신 찬양 연주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5.12.01 09:20

    하모매력 선배님, 바쁘신데도 이토록 방문해 저의 연주를 들어주셨을 뿐만아니라, 후배를 사랑하는 따뜻한 격려의 댓글로 지도해 주셔서 감사만만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앞으로는 A키로 주법 연습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

  • 25.12.02 18:14

    여러주법으로 도전하시며 정성가득담아 연주하신 귀한찬양 은혜충만 입니다 항상 멋진 영상과
    함께 들으며 충분히 쉬어갑니다
    잘들었습니다

  • 작성자 25.12.03 09:42

    홍아 선배님의 격려의 댓글, 감사만만입니다. 선배님들이 계서 댓글로 응원을 해 주시니, 잘 할 줄 모르는 트레몰로 하모지만 꾸준히 계속할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트레몰로 하모를 올리기 시작한지 벌써 8개월 째 되네요. 한 걸음씩 선배님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다 보면 좋은 날이 오겠죠? 저는 선배님의 멋진 하모 4중주의 팬입니다. 주신 따뜻한 댓글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 25.12.17 18:47

    한달이 지난 지금에야 댓글 드리네요.
    LD의 중후한 소리와
    여러가지 주법들로 정성껏 연주하셨네요.
    은혜로운 찬양 연주 잘 듣습니다.
    날로날로 일취월장이시니
    고지가 보이는듯 합니다.
    연말 잘 보내시고 강건하시기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 작성자 25.12.17 19:24

    아, 하늬바람 선뱌님! 엄청 바쁘신 데도 찾아주시고 따뜻한 응원의 댓글까지 주시니 감사만만입니다. 교회봉사, 전국 방방곡곡 산행, 탁구시합, 찬송가 전곡 연주 녹음, 그리고 금년 초부터는 다이아토닉 하모니카에 도전 등 범인은 감히 모방을 불허하는 열정과 노력에 얼마나 바쁘셨겠어요? 물개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저는 트레몰로 하모로 그저 허우적거리고 있습니다. 선배님의 격려에 힘 입어 열심히 참여하는 데 의의를 두고 싶습니다. 부디 건강,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메리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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