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의 짧은 시 / 나이는 못 속여
한평생 컴퓨터로 글을 쓰면서
돈을 벌어 생계를 유지한 내가
스마트폰으로 물건을 사지 못해
늙으면 세상을 떠나는 게 좋아
- 이수(1941~)
첫댓글 그동안 졸시 <노인의 짧은 시>를 구독하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24 <절기의 시>를 올릴 생각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같은 노인으로 공감이 가는 詩라 즐겁게 감상했습니다또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멋진 시를 기대합니다더위에 늘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첫댓글 그동안 졸시 <노인의 짧은 시>를 구독하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다음 주 월요일부터는 24 <절기의 시>를 올릴 생각입니다.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같은 노인으로 공감이 가는 詩라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또 다른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멋진 시를 기대합니다
더위에 늘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