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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헤드라인 1] '이도현 은빛 포효·정지민 값진 동메달'… 서채현은 볼더 준결승 '100점 만점' 1위
[종합 헤드라인 2] [나고야 AG] 암벽 위 불타오른 투지… 이도현 볼더 2연속 은메달·정지민 스피드 동메달 쾌거
[서브] 1번 과제 0점 딛고 일어선 이도현의 집념, 6.18초 거침없이 질주한 정지민, 완벽 등반 서채현까지 태극전사 맹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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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 나고야 AG] 암벽을 뜨겁게 달군 9월 30일 대한민국 대표팀 경기 총정리!
중력을 거스르는 태극전사들의 투지와 환희가 나고야 암벽 위를 가득 채웠습니다. 🔥
🧗♂️ 남자 볼더 결승: '불굴의 집념' 이도현 은메달 🥈 준결승 1위 통과 후 결승 1번 과제에서 0점을 기록하며 초반 위기를 맞았지만, 이를 악물고 나선 2·3차 과제를 완벽하게 제압하며 순위를 단숨에 끌어올렸습니다. 전원 존 도달에 실패한 '마의 4번 과제'에서도 특유의 근성으로 슬로퍼를 버텨내며 아시안게임 2회 연속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 기세를 몰아 10월 3일 리드 결승에서 다시 한번 정상에 도전합니다!
⚡ 여자 스피드 결승: '0.1초 승부' 정지민 동메달 🥉 15m 수직 벽을 거침없이 질주하며 결승 토너먼트에 오른 정지민 선수가 흔들림 없는 레이스로 6.18초를 기록, 아시안게임 동메달을 당당히 차지했습니다. 세계 최정상급 스프린터들과의 접전 속에서 증명해 낸 값진 성과입니다.
✨ 여자 볼더 준결승: '퍼펙트 클라이머' 서채현 100점 만점 1위 결승행 1번부터 4번까지 모든 볼더 과제를 완등하는 완벽한 등반으로 총점 100.0점을 기록하며 단독 1위로 결승에 직행했습니다. 대표팀의 노희주 선수 역시 7위로 결승 무대에 합류해 동반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 남자 스피드 예선: 조진용·김동준 본선 안착 스피드 대표팀 조진용(5.04초)과 김동준(5.38초) 선수가 나란히 안정적인 레이스를 펼치며 상위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포기하지 않는 열정으로 매 순간 명승부를 만들어가고 있는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팀에게 아낌없는 응원과 박수를 보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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