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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기념관이 '항미원조' 中선전 소개?…6·25 프로그램 논란(종합)
'6·25, 서로다른 해석' 주제 교육…기념관 "中주장 비판하는 교육" 해명 논란 일자 게시물 삭제…국방부 "경위 파악 후 관련 규정에 따라 조치" 김철선 김효정 기자 = 국방부 산하 전쟁기념사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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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미원조: 중국이 중공군의 6·25전쟁 참전을 정당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선전 표현 6·25전쟁을 '미국의 침략전쟁'으로 규정하는 주장엥? 우리나라 전쟁기념관이 왜 중국 입장을 대변해?>>놀랍게도 이 일이 호주에서도 똑같이 벌어졌었음호주 역사의 시초는 호주 땅으로 유배 온 영국인 죄수들인데"1788년 첫 번째 죄수 이민 선단에 중국인들도 포함되어 있었다."는 역사왜곡 문장이 포함된 책이 호주전쟁기념관 서점에서 엄청나게 저렴한 가격에 팔림이게 정설로 받아들여지면 나중에 중국이 이걸 빌미로 호주의 영유권을 주장할 가능성이 있어서 문제이런 책을 낼 수 있도록 후원한 사람은 차우착윙이라는 중국인인데이 사람은 책을 후원했을 뿐만 아니라 호주 전쟁기념관에도 엄청나게 많은 돈을 기부함<중국의 조용한 침공>이라는 책을 쓴 호주 교수 클라이브 해밀턴에 의하면호주는 미국의 힘을 약화하기 위해 중국이 노리는 주요 국가임우리나라는 말할 것도 없고하필 그런 두 나라의 전쟁기념관에서 똑같이 중국의 입장을 선전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거나 책을 팔았던 게 과연 우연일까?ㅎㅎㅎ이외에도 클라이브 해밀턴이 저술한 호주의 상황을 보면 놀랍도록 한국과 비슷한 면이 많음한 번쯤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함"호주전쟁기념관이 호주를 잘 알지도 못하고 군사 역사를 연구한 경험도 없는 중국학자에게 의뢰해 호주 군사 역사의 중요한 부분에 대한 책을 집필하고, 그 책을 서점에서 관람객들에게 홍보해야 할 이유가 있을까?""호주전쟁기념관이 비웃음을 살 만큼 품질이 조악한 책을 판매하고, 호주 역사의 중요한 부분을 왜곡한 그림을 대중에게 내놓는 이유가 무엇일까?"출처: 클라이브 해밀턴, <중국의 조용한 침공>
출처: 소울드레서 (SoulDresser) 원문보기 글쓴이: 케이팝판다헌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