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둘째 주 주일예배 기도예표
박봉웅 목사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 !
무더운 더위를 지나 선선해지는 9월 둘째 주를 안식일에 하나님께 찬양드리고 경배하며 예배드리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심령이 새로워져 우리를 이 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선하신 뜻을 따라 거룩하신 주님을 닮아가는 성도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믿는 기쁨은 세상이 줄 수도 없고 알 수도 없는 기쁨이오니
이 놀라운 심령의 평안과 기쁨과 영생을 복을 허락하신 여호와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연약하고 부족한 우리가 구원받은 기쁨으로 인하여 더욱더 감사하며 가정과 교회와 직장과 이웃을 위해
주님께서 베풀어주신 크신 은혜를 인하여 기쁨으로 자원하여 헌신하고 봉사하는 성숙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사랑과 은혜의 주님 !
우리의 신앙이 체험적인 신앙이 될 때 확신 속에 주님의 일을 더욱더 열심히 할 수 있사오니
주님께서 매순간 친히 우리와 동행하셔서 주님 성품 닮아 성숙한 신앙인으로 살면서 주위에 방황하는 영혼을 주님께 인도하는 선한도구로 쓰임받게 하옵소서.
우리는 주님께서 함께하시지 않으면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연약한 그릇과 같은 존재들임을 고백합니다.
하나님꼐서 우리를 주관하시고 다스려 주시옵소서.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 !
오늘도 말씀을 전하는 목사님에게 성령의 능력을 주시고 영육을 강건케 하소서.
이 시간 선포하는 주의 말씀이 우리 모든 성도의 갈급한 심령에 단비가 되게 하시고
주님을 날마다 찬양하며 경배하는 우리의 삶이 되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그 말씀을 의지하며 실천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국내,외 복음을 전하는 선교사님들을 위해서 기도합니다.
맡은 바 사역에 늘 강건함을 덧 입혀주시고, 함께하는 모든 가족의 건강과 안전을 지켜주시고,
늘 주님의 사랑 가운데 평안으로 하나님 복음의 역사가 온전히 나타날 수 있도록 선교사님들의 가정을 인도하여 주옵소서.
다음 세대를 위해서 기도합니다.
유아,유치부부터 청년에 이르기까지 그 모든 자라나는 다음 세대 가운데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늘 함께 하여 주시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부어주시는 산 소망을 품고 믿음 안에서 살아내는 모든 다음 세대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교회가 다음 세대를 위해 끊임없이 기도하며 중보 하게 하시옵소서.
또한 기도로서, 물질로서 풍족하게 후원할 수 있게 하셔서 날마다 우리 다음 세대가 주님의 울타리 안에 건강하게 성숙한 그리스도인으로서 성장하는 머잖아 우리교회를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든든한 기도로 자라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자비가 풍성하신 하나님 아버지 !
특별히 우리 교회 성도들 가운데 여러 가지 환난과 어려운 고통 가운데 있는 우리 성도들이 있습니다.
특별히 육신의 연약함 때문에 치료받고 고통스러워하며 투병 중에 있는 우리교회 환우들이 있습니다.
그들의 아픔 그들의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한 심령들 위에 하나님께서 그 아픈 부위를
친히 어루만져 주시고 회복시켜 주셔서 깨끗하게 치료받고 일어나 기쁨으로 활력있게 살아가게 하옵소서.
우리의 찬양을 받으시는 주님 !
언제나 새 노래로 여호와의 이름을 송축하는 성가대의 찬양을 기쁘게 받아 주시고,
성가대의 찬양이 모든 예배자들의 신앙고백으로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교회와 예배를 위해 수고하고 모든 심령들 위에 내적이 기쁨과 감사가 충만하게 하소서.
교회와 예배를 위해 섬기는 모든 교회 성도의 손길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