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인 삼성산~장군봉~호암산 구간 종주 기록, ▶일시: 2026년 2월 15일, 기록: 한문희총대장, ►숲길: 서울대입구 시계탑~관악산공원 山門~호수공원~옥류샘~제4쉼터~무너미재~테크 展望臺~삼성산조망대450m~망월암3거리~삼성산임도~거북바위~국기봉안부~깔딱고개안부~320m안부~찬우물안부~장군봉~묘지Ⓗ장~호암산국기봉~호암산展望臺~호암산~호압사~신북터널능선~시흥4동안부~166봉~난곡(난향동)~보성운수공영차고지(종료) ►도상거리:9.6km, 휴식포함 5:20분소요, ►미세먼지, 맑음, -09:50분, 관악산 서울대 시계탑 광장, -10:10분, 관악산 공원 산문(山門), 들머리, -10:27분, 호수공원3거리, -11:00시, 옥류샘 위 제4야영장, -11:38분, 무너미재, -11;58분, 테크전망대 -12:17분, 삼성산 전망대450m -12:25~12:55분, 망월암3거리 전망바위 아래에서 中食, -13:10분, 삼성산 정상 임도(林道), -13:30분, 거북바위(삼막사3거리) -14:10분, 찬우물 3거리, -14:20분, 장군봉 411m, -14:30분, 호암산 국기봉, 전망대, -14:40분, 호암산 393m, -14:48분, 호암산 직벽 테크깔딱고개, -14:55분, 호압사(虎壓寺), 재단장, 신축 범종루 外, -15:40분, 신림 난향동 보성운수 공용차고지 山行終了, 호압사~신북터널능선~시흥4동안부~166m~초교~주민~공용차고지, -동행자: 한문희, 이형도, 이동근, 이동일, 김기수, 이대형, 송정순, 김채영, 합8인, -16:50분, 약2시간 신사시장 인근 목포산낙지(신림동503-38) T852-7755, |
첫댓글 5시간 내내 고귀한 산소통은 코구멍 귀구멍 눈구멍까지 활짝 열리게 하였으니
이목구비(耳目口鼻) 세척해 주는 고귀한 산친구 너무 고마운 사람들의 보배로움이지
않습니까?
삼성산(三聖山481m)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관악구, 동작구, 금천구와 경기도 안양시에 걸쳐 있는
높이 480.9m의 삼성산(三聖山481m)은 한국의 화강암 산으로 한남관악지맥 가지줄기이다.
관악산과 같은 줄기를 이루고 있으며, 도림천 기준으로 서쪽은 삼성산, 동쪽은 관악산이다.
삼성산의 유래 전언은 원효,의상,윤필 등 세 명의 성인이 살았다고 전하는 데서 유래된 이름이라 하고
또 한 지공, 나옹, 무학 등 세 고승이 이곳에서 수도하였다고 전하는 데서 유래된 이름이라고도 한다.
신라 문무왕 때
원효, 의상, 윤필 세 조사가 삼성산에 들어와
원효대사는 삼막사를 창건하고,
의상대사가 연주암을 세웠으며,
윤필거사가 염불사를 창건해
각각 그 절에서 수도생활을 했다고 한다.
호암산(虎巖山)은 서울 금천구 시흥동에 있는
해발 393m의 산으로 관악산 서쪽 끝 봉우리이다.
산자락에 호압사가 있어 호압산으로 착각하는 사람도 있지만
원래는 금주산 금지산(금천 주산)이라고도 불렀으며
산세가 호랑이 형상을 닮았다 하여 호암산이라 하였다고 전한다.
전해오는 이야기에 의하면 호암산에 북쪽을 향해 금방이라도 뛰어갈 듯한 호랑이 형상의 바위가 있는데,
이 호랑이가 한양을 향해 날뛰는 형상을 하고 있어 금천현(현재 금천구)의 지세가 쇠퇴하고,
금천현이 쇠퇴하면 결국 한양까지 재앙이 옮겨올 것이라는 풍수지리설에 따라 조선 태조는
바위 북쪽에 활에 해당하는 궁교(弓橋)와 사자에 해당하는 사자암을 지어서
호랑이를 날뛰지 못하게 하였다는 이야기가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