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추구하는 가치가 다르듯이 뇌구조도 각기 다른 모습입니다. 사기꾼은 남을 속여서 사기를 치려하고 처야만 자기 행복을 느낍니다. 공짜로 남의 재산을 얻은 사람은 쉽게 남의 재산을 자기것으로 하려고 합니다. 다만 사회적으로 인정되지않는대도 남의 것을 빼앗는 행위는 법의 심판을 받아야합니다. 저도 어릴적 집보다 절이 좋아서 절에 가있는 시간이 많았고 출가가 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 성직자는 일반 사람과 뇌구조가 다르겠지요.
8-90년을 살아온 고저관념을 한번에 깰수는 없습니다. 다만 알아차림. 내가 지금 무엇을 생각하고 느끼는가. 과연 이 생각이 옳은가 옳지않은가를 순간순간 판단하여 좋은 방향으로 행동을 해야합니다. 내로남불, 내가하면 로멘스, 남이하면 불륜. 다른사람의 행복을 배아파하거나 시기 질투가 많다면 참회하고 반성해야합니다. 남의 행복을 축하해주고 나도 노력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남이 잘된것을 배가 아파서 나쁜소문을 퍼트리고 욕을 하고 결국은 자신에게 나쁜것들이 몰려옵니다. 남을 칭찬하고 좋은 소문만 내면 나에게도 좋은 일들이 다가옵니다.
우리는 나 자신을 잘 못봅니다. 그래서 객관적인 시선이 필요합니다. 남의 잘못은 보지말라고해도 잘봅니다. 나의 단점을 내가 잘 못보기에 남의 시각으로 객관적으로 보고 고치려고 노력해야합니다. 남을 고치려고 하기보다 나 자신이 바뀌는 것이 빠르고 쉽습니다. 친한 친구에게 충고는 할수 있지만 상황과 들어줄 때가 되어서 해야지 아무때나 하게되면 갈등만 생깁니다. 정확한 때, 적당한 때가 중요합니다. 쉽게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니고 잘 판단해야합니다. 오늘도 행복한 날이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