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의 숲이라고
서강도서관 독서모임에서 읽은 책이예~^^
500페이지가 넘는 대학교재같은 책~
특히 찐 문꽈 스타일인 저로서는
이렇게나 많은 물리학사의 이름이 나오는것부터 신기했지요~~
내가 아직도 모르는게 너무나 많구나~!
우주의 광할함과 오랜 시간의 시작과 끝~!
여러가지 느낀바가 많았는데
막상 또 시간이 지나니
기억은 가물가물~!
암튼
결론은
내가 모르는게 너무 많다
겸손히
끝없이
치열한 독서를
한번 더 해보자~!
그래서
가능한
아침과 오전에는
가능한 독서에 매진하기로~
근데
여기저기 소풍과 짧은 여행과
만남의 유혹들이 많지요~^^
그 또한
생생한 독서의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가능한 경청의 자세로~!
항상 배운다는
학생마인드로
잘 경험하기로~!
이 책의 주제는
내가 곧 우주~!!
첫댓글 생각의숲.
참좋은 책이 가득가득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