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집사람 허구... '술 한잔' 허구 들리면...
칭구들 '댓글'에 ... 괜히? UP? 됀다니까~~
ㅎㅎㅎ
'희야' 칭구의 관찰?이... '답' 인거 같소
And say, "Man, what are you doin' here?"
그리고 말해요, "이봐, 여기서 뭐하고 있는 거야?"
요즘... 내가 항시.. 공부? 하는 '간화선'의 핵심이 아닌가 싶소
지금의 걱정?을 잊어버리고.. '어제' '내일' 걱정하는 우리 마음?
땡큐~~!!
요즘
나에겐... 오랜 DRSR 카메라 보단...
25년? 전 딸 에게.. 사줬던 카메라가
요즘... 나의 주력? 입니다
'사양'은 쪼까~ 후지지만.... 옛 감성을 자극하는 카메라 입니다
얼마 전... 집 주변을 맴 돌다 찍어 본
<경비실> 앞 풍경입니다
왠지.... 마음에 와 닿길레.. 한 장 곁드립니다
이 정도 왔으면.... <배경음악> 한 곡 깔아야죠~???
ㅎㅎㅎ
오늘은
유일하게... '댓글'.. 달아?주는 칭구의.. 음악을 한 곡 남깁니다
'조관우'의 '가성'은.... 나이 40?만 넘어도... 돼겄습니까?
우리는 이런 가수를... '한 때' 라고 부르죠~ ㅎ~
진짜~ 젊을 때는... 쥑이게 잘 불렀죠...
정훈희의 <꽃 밭에서> 같은?? 노랜....
ㅋ~~
https://youtu.be/Kq5DrptMvSI?si=6Wde9kVwsfYFsL78
그냥~~ 가긴... 쪼까... 거시기? 허니....
내가 고등학교 시절? '522번' 버스 였던가?
항시.. 함께 갈아 탔던.. '홍제동' 교차로.. 그려 봤습니다
그 시절...
몇 몇 칭구들과 함께
<무학재 파> 라고... '농담' 하며..
떠들며 지내던 시절이 그립습니다
ㅎ~~
또~~ 봅시다 !!!
첫댓글 나이가 들면
아이에게 사줬던 선물을 빼앗아갈 오는가?
25년 전 딸에게 준 카메라를 왜 자네가?^^
오늘 차타고 가면서
관우의 꽃밭에서
불러봐야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