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풍성한 여주도자기축제
[한국아트뉴스=어랑] 천 년의 맥을 이어온 여주도자기 제36회 2024 여주도자기축제는 여주시에서 주최하고 여주세종문화관광재단이 주관, 여주도자기사업협동조합이 참여하는 행사로 오는 2024년 5월 3일부터 12일까지 10일간 여주신륵사관광단지에서 개최된다.
여주도자기 축제는 여주 대표 축제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2024년 경기관광축제’에도 선정된 바 있다.
‘다시 봄, 꿈꾸는 자기들을 위해서’를 주제로 꾸며진 올해 여주도자기 축제는 천년의 역사를 지닌 여주도자기의 우수성과 여주 문화예술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배치, 품격 높은 문화관광축제로 구성되어 있다.
여주도자기 우수성을 홍보하기 위한 ‘도자기 홍보판매장’을 구성, 60여개의 도예업체가 참여해 천년역사를 담은 아름다운 도자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도자와 여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축제를 지향하는 만큼 도자기 홍보 판매장 내에 소형무대를 설치, 도예인이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는 다채로운 도자 행사를 진행한다.
도자기축제장을 부모와 함께 찾은 어린이가 도자물레체험을 하고 있다. ‘다시 봄, 꿈꾸는 자기들을 위해서’를 주제로 꾸며지는 이번 도자기축제는 판매 중심으로 진행됐던 구성에서 탈피해 여주도자기의 우수성과 여주 문화예술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배치, 품격높은 문화관광축제로 재탄생 시켰다.
도자기 축제가 한창인 신륵사관광지 일대는 나들이 나온 관람객들로 북적북적하다. 1990년 처음 열린 여주도자기 축제는 여주 대표 축제로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가 주관한 ‘2024년 경기관광축제’에도 선정되었다.
‘다시 봄, 꿈꾸는 자기들을 위해서’를 주제로 꾸며진 올해 여주도자기 축제는 천년의 역사를 지닌 여주도자기의 우수성과 여주 문화예술을 결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배치, 품격 높은 문화관광축제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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