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법과 복음 두 언약의 근원은? (히 10:1), 태초에 천지는 어떻게 생겨났나?. 혼의 생명 창조 비밀?
할렐루야 우리 주님을 찬양합니다.
율법은 복음의 근원은?
하나님의 말씀은 살았고, 운동력이 있으시기 때문에 사망을 멸해버리신다.
살아서 운동력이 있는 말씀은 창세전에 하나님과 함께 존재하고 있었다.
그런데 말씀이 선포되니까 피조 세계가 열리기 시작하고,
그 안에 어두움에 붙잡혀서 사망에 이를 수밖에 없는 생명들이 나오기 시작한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의 뜻은 그 피조 세계인 그 생명들 안에서도=>
혼의 생명인 종들과 시민들을 추수해야 하는 비밀이 있으신 것이다.
사망에 이르게 되는 생명들 중에서 택한 생명들을 구속하기 위해서 율법이 제정되는 것이다.
이렇게 율법이 제정되었는데,
그 율법으로는 그들을 구원에 이를 수가 없으므로=>그 율법을 완성하는 복음이 오는 것이다.
이렇게 율법을 복음으로 완성함으로써 하나님 나라가 완성이 되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는 율법과 복음의 근원인 것이다.
이 두 언약의 말씀의 씨를 받는 택한 자들의 열매들을 추수하시기 위해서 빛(복음)과,
어둠(율법)의 두 언약이 제정되는 것이다.
하늘에서 난 자 영의 생명 하나님의 빛의 아들들과, 이 땅의 흙으로 지음을 받은 혼의 생명 하나님의 종들을 추수하여 하나님의 나라 새 예루살렘 성의 24 보좌를 완성하여 하나님의 나라를 완성하시는 것이다.
이들이 바로 하나님의 두 언약의 증인들 바로 두 증인들의 실체가 되는 것이다.
창세기 1장 1절, 2절의 말씀은?
(창 1장 1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1) 태초란?
영원 선상에 있는 어느 한 시작점을 말한다.
2) 천지란?
천지는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인 볼 수 없는 피조 세계이고,
영적 세계이므로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있게 지으신 것이 아니다.
이 천지에서는 혼의 생명과 영물인 천사를 지으신 것이다. 이들에게도 생명이 있는 것이다.
이 천지를 창조하신 목적은=> 천지인 첫 번째 땅으로 생명들(혼의 생명들과 영물인 천사들)을 짓기 위해서
천지를 창조하신 것이다.
천지에 있는 흙으로는 혼의 생명을 짓지만,
지구 땅의 흙으로는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볼 수 있는 사람을 짓는 것이다.
(창 1장 2절-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느니라)
1) 땅이 혼돈하다(the earth was without form)의 의미는?
이 흙이 아직 형체를 이루지 못했다는 것이다.
천지 안에서 생명을 짓는데, 형체가 없다는 것은?
혼의 생명도 피조물의 생명인데, 아직은 형체가 없이 그들을 창조했다는 것이다.
언제 형체를 이루느냐 하면은?
궁창 아래 있는 물로 예비한 지구 땅에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어지는 것이다.
2) 공허하며(and vold)의 의미는?
천지는 하나님의 말씀이 임재하는 처음 하늘과 땅으로 지은 하나님의 성전으로 지으신 것이다.
그런데 아직 형체를 이룬 생명들이 없기 때문에 완성을 이루지 못해서 비어 있다는 것이다.
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부활의 생명으로 영존하기 때문에 완성을 이루게 되는 것이다.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인 천지는 새 하늘과 새 땅이 되기까지 혼의 생명과 영물인 천사들을 통해서
하나님이 이 지구 땅에서 추수해야 되는 생명들을 예비하는 것이다.
3)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darkness was upon the face of the deep) 의미는?
말씀으로 창조한 천지인 피조 세계가 열리는데 흑암이라는 어두움이 등장을 하는데,
흑암이라는 것이 생명수 강바닥 수면 바닥에 가라앉았다는 것이다.
이 의미는 무엇인가 하면은?
이미 혼의 생명인 흑암의 세력인 타락한 천사들을 흑암(사망) 안에 가두어버렸다는 계시이다.
물은 생명수인 말씀을 의미하는데, 이들에게는 이 생명수가 바닥이라는 것이다.
그 의미는 혼의 생명에게는 생명수인 말씀이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흑암 안에 갇혀지는 것이다.
4) 하나님의 신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the spirit of God upon the face of the waters)의 의미는?
하나님의 신인 말씀이 선포되기 시작하면서 수면 위에서 운행(운동)을 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해서 죄 가운데 갇혀있는 그 혼의 생명들의 죄를 드러내는 것이다.
그 죄를 드러내서 구속해 주시기 위해서 첫 번째로 제정하는 언약의 말씀이
천지에서 율법의 계명과 규례가 조명이 되어버렸다는 것이다.
혼의 생명은 이미 (지, 정,의)의 영역으로 말씀을 들을 수밖에 없는 생명으로 지은 바가 된 것이다.
흑암 안에 있는 피조물인 혼의 생명들을 구속하기 위해서는
그들에게 복음을 주면 듣지 못하기 때문에 하나님이 첫 언약으로 율법을 제정해 주시겠다는 약속이다.
이것이 바로 천지에 흑암 안에 갇혀 있는 혼의 생명들을 구속해 주시기 위해서는
반드시 물로 세례를 주어야 된다.
예수 이름의 죄 사함의 세례를 주어야 된다는 계시의 말씀인 것이다.
이것이 바로 천지인 피조 세계에서 흑암에 갇혀있는 혼의 생명들을 구속하는 계시의 말씀이다.
결국은, 하나님이 제정하신 율법의 근원은 천지에서부터 시작이 된 것이다.
그런데 복음은 창세 전에 말씀 안에 있었던 것이다.
그래서 율법이 먼저 있었던 것이 아니고, 복음이 먼저 있었던 것이다.
첫 아담이 먼저 있었던 것이 아니고, 마지막 아담이 영원전부터 먼저 있었던 것이다.
영원한 복음 요약집에서 발췌한 새 언약의 진리의 말씀 중에서...
생명의 빛- 성경 진리의 말씀 듣기
https://www.youtube.com/watch?v=WVkpvr1I29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