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풍 채색하러 왔던 안개가 수국삽목 묘상에 치료차 들렸다. 온도 수분 모래도 깨끗하여 잘 클수 있다는 진단 내렸다.
산수국은 가을 삽목 가능하다고 하나 염려 되어 묘상토는 깨끗한 모래를 사용했고 물도 흠뻑 주었다. 조금 피곤하다.
이 묘종 내년에 2년차 되므로 꽃 피울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꽃 향기에 반딧불이 많이 몰려오라고 수국 삽목하였다.
안개가 가을 단풍 채색 왔다 습지 생태경관 가치를 평가하고 훽 지나간다. 억새는 가을 전송하면서 왠지 시무룩 토라졌다.
물안개는 소금기를 품고서 이곳까지 이동한답니다. 그래서 해국이 여기서도 자라는데 억새에 밀려 자취를 감추고 말았다.
꾀꼬리의 집단서식지가 이곳에 보금자리 틀고 있다. 참나무 등 10m이상 높은 나무가지에 둥지를 틀기에 찾기가 쉽지않다.
람사르습지로 등록할 때 이 희귀조류 장산꾀꼬리를 특별히 보호종으로 지정 서식지를 함께 등록 감소 예방해야 할 것이다.
5월에 날아와 9월에 돌아가는 철새로 이곳에 아기새 둥지 많이 틀도록 하고, 안내판 설치해 경관가치 높이는 문화유산으로.
천연기념물 팔색조도 물망골에서 둥지틀며 살고있었는데, 임도개설의 주변 숲 훼손으로 다른곳으로 이동해 버리고 말았다.
첫댓글 위원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릴 뿐 입니다.
장산꾀꼬리 팔색조 더불어 더많은 새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는 장산습지로 보호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