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8U7S19Vhn_Y?si=v7Xorde0MA2EkJ8_
어제 우리 '럭셔리' 회원님들과
함께한 한성 CC에서의 라운딩,
한성 로고 앞에서 활짝 웃던 여러분의
미소가 아직도 선합니다.
오전의 불안했던 날씨조차 무색하게
할 만큼, 여러분의 아름다운 외모와
고운 마음씨가 어제의 하루를
완벽하게 완성해 주었습니다.
특별히 라운딩 후, 윤미애 대표님의
‘잠언동 7호점’에서 맛본 세꼬시는
잊지 못할 감동이었습니다.
수산시장에서 직접 공수해 왼손으로
정성껏 한 칼 한 칼 왼손으로
썰어주신 그 손길에
깊은 정을 느꼈습니다.
한참을 씹다보니
투박한 듯 두툼한 고기 결에서
느껴지는 깊은 풍미는 그 어떤
진미보다 훌륭했습니다. ㅎ
무엇보다 우리 모임을 향한
각별한 애정으로 200만 원이라는
통 큰 스폰을 결정해 주신
윤미애 대표님께
고개 숙여 감사드립니다.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신 회원님들과
그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으로,
저 역시 회장으로서
여러분이 늘 행복할 수 있는
최고의 라운딩과 모임을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모두가 프로라 해도 손색없을
우리 회원님들의 성적표를
보고싶으신 분은 따로
보내드리겠습니다 ㅎ
다음 달에는 '딱 타수 2개만
줄인다'는 기분 좋은 목표와 함께,
오늘도 사랑 가득하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행복했던 한성에서의 라운딩, 그리고 정성 가득했던 만찬까지... 어제의 따뜻한 온기가 채 가시기 전, 회원님들과 이 노래를 나누고 싶습니다.
https://youtu.be/IRwZz7XrPvs?si=UKLDWAqiicwxGpg9
행복했던 한성에서의 라운딩,
그리고 정성 가득했던 만찬까지...
어제의 따뜻한 온기가 채 가시기 전,
회원님들과 이 노래를
나누고 싶습니다.
곡 제목은 **'The Quiet Side of Love
(사랑의 고요한 단면)'**입니다.
떠들썩한 고백보다, 묵묵히 곁을
지켜주고 정성을 다하는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를
말해주는 곡이지요.
어제 우리를 위해 직접
왼손으로 칼을 잡고 정성것
준비해주신 윤대표님의 손길처럼,
그리고 말없이 서로를 배려해 주신
회원님들의 고운 마음씨처럼,
이 노래가 오늘 여러분의 하루를
포근하게 감싸주길 바랍니다.
모두가 프로이신 우리 '럭셔리'
회원님들,~♡♡♡
음악과 함께 오늘도 우아하고
평온한 하루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
https://youtu.be/IRwZz7XrPvs?si=UKLDWAqiicwxGpg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