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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도약하는 자가 되자
2004.11.07 (일) 한국 전남 여수 청해가든
(경배) 자! (≪천성경≫ ‘참하나님의 조국광복’ 편 ‘제5장 재출발을 위한 우리의 자세 4)사랑의 뿌리를 고향에 내려라’부터 훈독)
초종교권과 초국가권이 하늘나라에 접붙여야
『……하늘나라가 앞으로 지상에 건설되면 이렇게 됩니다. 헌법이 그렇게 된다는 것입니다. 모든 전체는 하늘나라에 귀화시켜야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통일이 안 되려야 안 될 수 없습니다. 이건 강제가 아닙니다. 자원해야 됩니다. 이로써 입적하는 날이 벌어지는 것입니다. 그 종족이 입적할 수 있는 순서가 되기 때문에 먼저 입적하면 조상이 되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그 앞에 머리숙여야 되는 것입니다.』
지금 종족적 대관식을 해 가지고 민족까지 연결시켜야 돼요. 민족이 연결되어 가지고 세계로 넘어갈 수 있는 고리가 있어야 돼요. 그게 접붙이는 거예요. 무종교권의 사람이 종교권에 접붙이고, 그래서 가인 아벨이 하나된다면 하나님 부모를 모실 수 있기 때문에 국가를 넘어서 세계로 연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을 중심삼은, 참부모를 중심삼은, 참사랑·참생명을 중심삼은 혈통적 관계가 천상 하나님으로부터 지상까지 쭉 연결되어야 이것이 돌아오는 거예요. 다 끊어져 있는 거예요.
그래서 선생님이 무슨 메시아가 되었다고? 종족적 메시아! 축복가정의 왕이에요. 처음으로 왕이 되었다구요. 종족의 왕! 종족의 왕에서 민족의 왕, 민족의 왕에서 국가의 왕! 김씨 무슨 씨들이 하늘나라의 전통적 생명권을 이어받는 거예요. 이 대관식이 뭐냐 하면 참부모의 역사권 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나무로 말하면 순에서 잎으로 가지로부터 거꾸로 올라오는 거라구요.
이렇기 때문에 세계가 한때에 생명권을 움직이려니 지금 현재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이 생기는 거예요. 이미 다 같은 입장에서 축복받을 때에 들어왔다는 거지. 태양이 비추면 모든 것이, 천지 사방이 빛의 권내에 들어가는 거예요. 같은 생명을 가진 사람은 그 권내에 있어서 물이 있고 땅이 있고 공기가 있으면 생명체로서 자랄 수 있는 거라구요. 그럴 때가 온다는 거예요.
그래 가지고 그 생명체를 중심삼고 연결된 것이 나라를 넘고, 세계…. 그렇기 때문에 초종교권과 초국가권이 하늘나라에 접붙여야 된다구요. 그래서 종교가 없어지고 국가가 없어져요. 그것을 넘어가서는 뭐냐 하면 대가족, 모든 하늘땅이 하나의 대가족 국가 형태로써 정지해 가지고 거기서 잃어버렸던 탕감, 잃어버렸던 새로운 조상의 계열이 찾아지는 거예요, 1대 2대. 앞으로 엄청난 놀음이 벌어진다구요.
같이 살던 여기에 있어서 그저 너는 너대로 열심히 하고 나는 나대로 산다고 했는데, 그것이 천대 만대의 차이가 벌어지고 하늘나라의 계열적인 자기 머무를 수 있는 등차가 수십 수백 대 수천 대로 달라진다는 거예요, 한 자리에서.
그런 엄청난 시대, 누가 입적을 먼저 했느냐 하는 문제, 세계에 많은 국가들이 있지만 국가를 넘어서 가지고 입적한 날짜와 기일에 따라서 먼저 형님으로 태어나는 것이 되는 거예요. 그 사람들은 한국에 먼저 찾아와서 입적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 반대하는 사람은 쫓겨나는 거지, 보따리 싸 가지고.
지금 그런 일을 했죠? 한국, 일본, 미국에서 입적 수속을 전부 다 배치했지?「예.」그렇기 때문에 한국 땅을 세계가 있는 돈을 주고도, 세계 돈을 주고도 한국 땅을 살 수 없어요. 그래서 세계 돈을 다 하늘나라에 바치고, 가정을 다 바치고, 자기 자체를 전부 다 바쳐야만 하늘로 돌아갈 수 있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돌아가지 못해요. 뭣도 모르고 나 이렇게 사는 대로 살겠다고 하는데, 살아 보라구요.
새로운 법령이 생겨나면 법을 모르고 산중에서 살던 사람이 10년 아니라 100년 살았더라도 100년 전에 생겨난 법의 치리를 받아야 되는 거예요. 그 법의 과정을 넘어가야 동일된 선포된 나라면 나라의 국민이 되고, 주권에 속할 수 있는 치리권 내에 보호를 받을 수 있는 거예요.
지금 혼자 사는 사람들이 탄식하고 뭐 어떻고 어떻고 하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에요. 자기 일족이 어떻게 되고 일국이 어떻게 되는, 이런 비탈에서 굴러 떨어질 수 있는 시대에 들어왔는데, 거기에서 굴러 떨어지게 되면 영영 올라갈 수 없는 거예요. 구원섭리가 없어요. 회개가 없어요. 자!
고향이 나라에 입적하려니 나라 때문에 하나되어야
『하늘나라의 법을 지키고 하늘나라의 왕궁법을 존중시할 줄 알아야 됩니다.』
저렇게 세밀히 가르쳐 줬다구요. 저게 선생님이 생각으로 그려 가지고 말한 것이 아니에요. 어디 이론적으로 틀린 말이 없지. 그러니 사실이 아니라고 하더라도 사실로서 나는 인정하고 다시 만들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할 텐데, 사실인데 불구하고 나는 상관없다 이거예요. 그런 놈이야 흘러가 버려 가지고 없어지는 거예요. 자!
『이제부터 남북이 통일된 세계의 모든 것을 대비해야 합니다. 그 훈련을 해야 할 것이 아직까지 남아 있습니다. 그때는 아무나 못 들어갑니다. 입적시대가 오는 겁니다.』
내일 모레 조총련하고 민단하고 하나되고, 전라남북도하고 경상남북도가 하나되는 거예요. 이게 원흉들이에요. 하나 안 되면 다 잡아 치울 거라구요. 지금 그런 때가 왔어요. 무서운 시대예요. 조총련과 민단이 하나되면 남북이 하나될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것을 하나 만들기 위해서 전라도하고 경상도, 전라도는 조총련 패고 경상도는 민단 패예요.
여기에 1천 명이 오는데 민단 패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전라도 패하고 하나되고, 그다음에 조총련은 경상도 패하고 하나되고, 둘 다 하나된 전라도와 경상도가 하나되어야 돼요. 무엇 때문에 하나되어야 되느냐 하면, 자기 고향이 나라를 찾자는 거예요. 고향이 나라에 입적하려니 나라 때문에 하나되어야 되는 거예요.
나라! 해 봐요, 나라.「나라!」‘나라’는 나를 벌여 놓은 거예요. 나를 벌여 놓은 것이 나라예요. 전라도 아니에요? 그 ‘나’ 자가 벌여 놓은 거예요. 나라는 것, 이상적인 나를 벌여 놓은 것이 나라다! 그래서 가정도 이상적인 가정을 벌여 놓은 것이 나라다. 나라 가운데 수많은 가정이 있는 거예요. 알겠나? 정신 차리라구요.
이제 선생님은 다 끝나는 거예요. 어디든지 가는 거예요. 내가 비행기도 있고, 헬리콥터도 있어요. 어디 가서 산골짜기, 누구도 오지 못하는 산골짜기 석굴에 집을 만들어서 쇠 채우고 정성을 들여야 할 때가 온다구요. 일체 세상 사람을 만날 필요 없는 거예요. 만나서 뭐 도움 될 것이 없잖아요? 신세 지러 오지?
히말라야산맥 에베레스트산의 바윗돌을 정으로 쪼아 가지고 혼자 들어가 있으면, 천년만년 열지 못하는 열쇠를 채우면 누가 찾아와요? 할 것 수속을 다 아는데. 학교 유치원에서부터 소학교, 중고등학교, 대학교, 대학원까지 석사 박사의 모든 규정이 법적으로 다 조정되어 있는데 그것 내놓고 선생님을 따라가서 뭘 해요? 그걸 누가 규정하느냐? 하나님과 참부모와 사탄과 더불어 규정을 공인시켜 놓았기 때문에 거기에 안 따라가면 안 되는 거라구요. 알겠나?「예.」
제아무리 반대하고 그래 보라는 거예요. 통일교회가 없어지느냐? 그래서 선생님의 가르침대로 가면 자꾸 와서 반대하고 살을 떼어 가려고 하는데, 자기 살이 떼어지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자!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상대적 존재
『천운은 상대권을 가진 사람을 보호하게 돼 있습니다.』
상대적 존재가, 내가 어제 밤새껏…. 절대가치관의 내용이 뭐냐 하면, 하나님의 아들 아담은 말이야, 하나님의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누가 만들어 주느냐 하면, 하나님이 못 만들어요. 아담이 만들어야 돼요.
아담은 해와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만들어 주는 거예요. 결혼함으로, 사랑함으로 말미암아 해와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만들어 주고, 형제로 동생은, 나라는 사람은, 아담이라는 사람은 형님을, 하나님을, ―하나님도 아들의 자리하고 부부의 자리하고 부모의 자리가 있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이 이루지 못한 형님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것이 동생이지, 형님 자체가 못 해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 자체도 인간을 자기보다도 더 사랑하지 않고는 사랑의 정착지가 없다는 거예요. 이게 절대가치관이에요. 그것은 누구도 뜯어고치지 못해요. 하나님 자체도 그 법도에 순응해 가지고 본 될 수 있는 형님의 자리에, 남편의 자리에, 부모의 자리에, 천지 대왕의 자리에 서는 거라구요.
그것은 누구나 마찬가지예요. 가정에서는 여러분도 그래요. 부모가 있어야 되고, 부부가 있어야 되고, 자녀가 있어야 돼요. 하나님의 사랑은 3대 사랑이에요. 부모의 사랑, 그다음에 부부의 사랑, 그다음에 형제의 사랑! 그 사랑의 주인 만들어 주는 것은 주체 되는 존재들이 아니에요. 상대적 존재가 만들어 주는 거예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참된 부모의 주인 자리로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담이, 아들딸이 태어남으로 말미암아 되지, 아들딸을 낳지 못하면 부모의 사랑의 주인 자리를 영영 느끼지 못해요. 아들딸로 ‘응아’ 하고 태어나면 부모의 사랑은 어디서 날아오는지 모르게 날아오고 어머니는 자기 생명보다도 자식을 위해서 생명을 바칠 수 있는 자리를 무난히 넘어왔다 넘어갔다 하는 거예요. 모든 만물도 마찬가지예요. 전부 다 수놈 암놈의 세계는 그렇게 되어 있다는 거예요. 알겠어요?「예.」
그게 절대가치관이에요. 절대 가정적 가치관, 하나님의 절대신앙적 가치관이고, 절대사랑적 가치관이고, 절대복종적 가치관이에요. 절대신앙과 사랑은 관념적이에요. 몰라요. 사랑을 만질 수 있어요? 사랑을 봤어요? 그러나 복종만은 실체적이에요. 복종, 나와 직결되는 거예요. 내가 투입하기 때문에 그건 부정할 수 없다구요. 그 위에 절대신앙, 사랑이 실체와 하나되어 가지고 운동하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도, 우리 통일교회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예요. 3단계를 거쳐서 실체적 인성적 사람의 몸뚱이를 쓴 부모로부터 아들딸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어요? 천주부모는 무형의 신, 중화적 존재에서는 아들딸이 안 나와요. 그래서 천지부모와 둘이 하나되어 가지고 사람으로서 천지인부모의 자리를 거쳐야만 아들딸을 낳아 가지고 가정이 생겨나는 거예요. 그걸 알아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 중에 실체를 통해 가지고 하늘나라에 갈 수 있는 아들딸을 못 낳는 사람들은 천국에 못 가는 거예요. 그것은 없어져요. 없어진다구요, 나중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열매가 우리 가정
그래서 통일교회가 위대한 것이 천주, 그다음에 뭐이?「천지.」무형의 이성성상의 주체로 계시는 하나님은 천주적 부모고, 보이지 않는 부모예요. 그다음에 격위에서는 남성격으로 존재한다. 아담 앞에 실체로 옮겨 줘 가지고 아담에서부터 해와로 다시 갈라져서 정분합(正分合) 해 가지고 이것이 몸뚱이의 사랑, 땅 위에서 영원히 사는 것이 아니에요. 땅 위에서 몸뚱이의 사람을 통해 가지고 아들딸이 태어나게 되어 있지, 영계에 가서는 자녀를 번식할 수 없어요. 중심은 하나니만큼 면적이 없어요.
그렇기 때문에 천주·천지·천지인부모라는 것은 창조이상권의 부모의 전통을 고스란히 말한 거예요. ‘나는 천지인부모의 열매다.’ 그래야 된다구요. 천지인부모가 축복해 주어서 부모와 같이 하나님의 아들딸을 낳을 수 있는 대신 상속자다. 상속이에요. 대신자다. 상속해 주고 대신자로 세우기 위해서는 자기보다도 못한 녀석에게 해 주는 녀석이 없다 이거예요.
그래서 부모는 자기보다 훌륭한 자식을 낳아야 되고, 그다음에 상대가 자기보다 훌륭해야 된다는 거예요. 그러기 위해서는 누가 훌륭해야 되느냐 하면 부모의 주인이 필요로 하는, 그 주인을 만드는 것은 부모, 하나님 자체가 불가능한 거예요. 아들딸이 태어나서 아들딸의 이상적 가정이 생김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가정도 안착 정착할 수 있는 것이다. 아멘!
우리가 말할 때 천주·천지·천지인부모, 실체를 쓴 아담 해와가 결혼해 가지고 아들을 낳을 수 있는 입장에서 실체적 몸뚱이를 대신한 상속자가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아들딸이다, 그 열매가 나다 하는 생각을 해야 돼요.
여러분도 축복받았으니 자녀를 번식할 수 있지, 지금까지 그것이, 결혼하는 것이 없어요. 5대 성인도 선생님이 가정을 만들어 줘 가지고 양자를 책정해 줘 가지고 계열을 만들어 주는 놀음을 하고 있다는 거라구요. 그게 뭐 망상이고 공상인 줄 알고 있어? 이 미친 것들! 미치지 못한 것들이 미친 것이에요. 미쳤다는 것은 도달했다는 뜻도 있어요. 알겠나?
그 한 마디가 전체를 대신했어요. ‘천주·천지·천지인부모의 열매가 우리 가정이다. 참부모의 가정 대신자요, 상속받은 가정이다.’ 그러니 참부모가 한 것보다도 여러분은…. 선생님은 나라를 하나 만들 수 있는 놀음 했지만, 세계 하늘땅에 길을 다 닦아 놨어요. 고속도로를 닦아 놓았지만 그 자리까지는 못 갔어요. 3시대를 거쳐야 돼요, 구약시대·신약시대·성약시대. 그다음에 제4차 아담 심정권 세계, 4시대, 4차 이스라엘권을 거쳐야만 모든 들어간 사람들이 천국에서 사는 거예요. 그거 이론적이라구요. 망상하고 앉아 가지고 꿈꿔 가지고는 안 되는 거라구요.
그러니까 고향에 돌아가라는 거예요. 다 고향에 돌아갔지? 본부가 해산됐어요. 김씨면 김씨 중심삼고 김씨 왕 터를 대신할 수 있는, 김씨가 왕국에 접붙일 수 있는 왕 터 교회를 만들어야 돼요. 알겠어요?
지금까지 종족적 메시아들이 대관식하고, 그다음에 국가적 메시아가 대관식하고, 그다음에 세계적 국가가 대관식 한 거예요. 모든 대관식이 몇 대예요? 면, 군, 그다음에 도, 수도권, 국회, 대통령! 대통령이 나라를 상속해서 계대를 이어야만 돼요. 8단계를 넘어가야 되는 거예요. 탕감복귀예요. 알겠나? 똑똑히 알아야 돼요.
오늘 내가 조총련 민단의 강연문을 중심삼고 두 시에 일어나 가지고, 하나 뺐기 때문에 효율이를 불러 가지고, 원래는 두 시에 부르려고 했는데 어머니가 ‘아이구, 지금 두 시면 자는데 어떻게 부르십니까?’ 한 거예요. 그래서 세 시 넘어서, 세 시 몇 분에 불렀는지 알아?「세 시쯤 전화 받았습니다. (김효율)」세 시 14분! 그것도 14분이에요.
여과장치 기계를 통해서 고개를 넘어야 깨끗이 돼
자, 알겠나?「예.」이놈의 자식들, 정신차리라구요. 선생님이 다 안 가르쳐 줬다는 얘기를 하지 말라구요. 이렇게 세밀히 다 가르쳐 줬는데 안 가르쳐 줬다고 어떻게 참소할 수 있어요? 아무개 할아버지는 선생님의 말에 못난이같이 욕을 먹으면서도 움직여 가지고 하늘나라에 같이 갔는데, 똑똑하다고 미꾸라지같이 해 가지고, 대학 나오고, 뭐 어떻고, 서울대학 나왔다고 하다가 다 같이 듣고 다 같이 다니면서 너희들은 왜 떨어졌느냐 이거예요.
천국 문에 들어가서 가정낙원이 생기고 가정지옥이 생겨요. 누가 이것을…. 조상들이 탕감해야 돼요. 조상들이 희생되어서, 몇백 명이 희생되어서 한 가정을, 가정적 종족 대표의 존재로 만들어야 돼요. 지상에서 사는 통일교회가 중심 되어야지, 저나라의 성인군자나 유명한 조상이 중심 되면 안 되는 거예요. 통일교회를 믿어 가지고 모든 영계 육계에 있는 사람, 현재 있는 자기 일족, 앞으로 오는 후손들을 통일교회 믿던 사람이 먼저 올라가서 연결시켜야 되는 거예요. 그래서 완성의 자리, 천국에 들어가야 그걸 따라 들어가지.
그렇기 때문에 종족적 결속을 지금 하고 있는 거예요. 그것을 모르고 있어요. 요전에 그렇잖아요? 대관식 하라니까 우물쭈물하니 10월말까지 하기로 약속된 사람들을 세워 놓고, 촛불 세워 놓고 반대하는 것을 태워 버린다는 조건 중심삼고 선생님이 기도한 것을 알아요? 모든 씨족들을 연합해서 축복해 줬지?「예.」다 해 줬어요. 한마디라도 비판할 수 없고 대가리를 저으면서 ‘난 모른다.’ 할 수 없어요.
자, 이렇게 전부 다, 벌써 몇 년이에요. 저게 언제 말씀한 거야?「1990년대 초반입니다.」그때 벌써 했으니 언제예요? 그러니 저것을 몇 번씩 읽어야 돼요. 이제 4백 페이지만 하면 ≪천성경≫ 다섯 번째가 끝나요. 선생님 자신이, 선생님이라는 사람이 저것을 다 실제로 행하고 이루었느냐 도둑질해 왔느냐, 감정하고 있어요. 가짜를 후손들 앞에, 사랑하는 자녀들 앞에 상속할 수 없는 거라구요. 참사랑의 전통에 어긋나기 때문에.
그러니 일당백으로써 남이야 뭐 어떻든 간에 철을 알면서 뜻을 알고 자기가 하늘 앞에 맹세한 일단 죽더라도 그 자리에서 죽으려고 했지, 낙오되겠다고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보니, 자꾸 하나님을 따라가다 보니 자꾸 올라온 거예요. 자, 알겠지?「예.」
여기가 어디예요? 여수·순천이에요. 여수가 맑은 물이고, 순천! 깨끗한 물. 여러분의 몸뚱이에 홍수 되어서 더러운 물이 들어가 있어요, 깨끗한 물이 들어가 있어요? 별의별 물이…. 4분의 3이 물 아니에요? 그게 깨끗한 물이라고 봐요? 별의별 물들, 별의별 물질에 더럽힌 그것을 갖다가 모은 거예요. 생각해 보라구요. 그것을 한번 들여다본다면 자기가 놀라자빠져 가지고 도망갈 수 있는 물을 차고 좋다고 살고 있다는 거예요. 그건 몇천 번 여과장치를 해 줘야 돼요.
맑은 물을 만들어야 돼요. ‘아이구, 나는 여수 사람이다. 통일교회 선생님이 말씀을 믿으라고 해서 믿었다. 믿으면 전부 다 깨끗하게 된다.’ 하는데, 그거 깨끗이 될 것이 있어요? 여과장치 기계를 통해서 고개를 넘지 않으면 불가능한 거예요. 그거 틀렸어요? 뭐 기독교는 믿음으로 구원받아요? 미친놈의 자식들 전부 다 가 보라구요, 지옥 가나 천국 가나. 그러면 문 총재가 지옥 가든가, 너희들이 지옥 가든가, 둘 중에 어떤 것이 천국 가고 지옥 가겠나 이거예요.
목사들도 사기 잘 치지? 기성교회 장로들이라는 것은 말이야, 나이 많은 늙은이가 장로예요. 장로 아니에요? 무슨 장로? 하늘나라의 장로가 아니에요. 사탄세계의 사기 쳐 먹는 장로예요. 영계까지 안다고 해 가지고 사실은 모르면서 뭐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고 하는데, 천국에 가 봤나? 이놈의 자식들! 협박도 그런 협박이 없지. 안 통해요.
역사의 주인을 알 수 있는 때가 됐으니 절대가치관을 가르쳐 줘
선생님은 본래부터 수리적인 머리를 가진 사람이에요. 하나에서 둘 되고, 둘에서 셋, 셋이 상대적 관계로 분할되어 가지고 100 되면 200이 필요해요, 100이 필요해요? 가정 하면 남자가 100이라면 여자가 100이니까 200 아니에요? 아들딸 하면 400이 필요하지. 그건 뭐 공식이에요. 할머니 할아버지 6수, 하나님까지 하면 700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것 서로가 좋고 춤추고 해방권으로 걸리지 않고 마음대로 돌아다닐 수 있으려면 800이 필요하지. 8수! 할머니 할아버지, 어머니 아버지, 이것이 여섯이에요. 그 중심이, 사위기대의 중심이 7수고 7수가 돌아가니 8수예요.
돌아가는데 뿌리가 나오면 여기에 ‘오(○)’하고 ‘엑스(×)’가 있으면 말이야 ‘오’ 가운데는 요 점을 중심삼고 360도가 다 들어가 있어요. 그렇지? 가장자리가 ‘오’ 밖으로 나오는 것은 전부 다 파괴적이에요. 크면 클수록 주변을 파괴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오’는 ‘엑스’를…. 그렇기 때문에 시험 치는 데 있어서 ‘오’ ‘엑스’를 쓰는 거예요. 세계 어느 나라든지 유치원에서부터 박사코스까지 가는데 ‘오’ ‘엑스’를 쓰는 거예요. 그것을 표준해서 그렇게 살아야 된다구요. 눈이 ‘오’ ‘엑스’, 1.2 둘이 되면 ‘오’ ‘엑스’예요. 코도 같아요. 여기서 느끼는 것이 조금만 다르더라도, 바른쪽이 조금만 다르더라도 재채기가 나지? 귀도 그래요. 조금만 차이가 있어도 통하지를 않아요. 알겠나?「예.」
이제는 선생님하고 무슨 관계가 있어요? 선생님하고 관계는, 나를 참사랑·참생명·참혈통으로써 낳아 줘 가지고 그 낳아 준 아들이 부모를 자기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주었다는 거예요. 사랑의 주인을 내가 만들었으니 영원히 떠날 수 없어요. 알겠어요? 그래서 자식은 부모, 부모는 자식의 사랑의 주인을 만들어 주는 거예요. 그것 어느 하나라도 빼면 다 깨지는 거예요.
절대사랑의 가치관이라는 것이 비로소 역사시대에 5월 21일 날 대회 때 처음 발표한 것을 알아요? 그래요, 안 그래요?「그렇습니다.」5월 5일 쌍합십승일을 선포해 가지고 세 번째 맞는 5월 21일 대회 때 선포한 거예요. 그때가 몇 명이 모일 때예요?「8천 명입니다.」
그렇게 모일 때 비로소 선생님이 절대가치관을 말했어요. 과학자대회 때 말해 주었으면 틀림없이 그 사람들이 될 텐데, 전부 다 노틀이에요, 유명한 사람들. 그거 가르쳐 줬으면 영계에 가서도 그 사람들을 내가 모시고 살아야 되기 때문에 안 가르쳐 준 거라구요. 이제는 때가 되었으니까 경계선에 맞붙었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고, 사탄을 알고, 역사의 주인이 누구라는 것을 알 수 있는 때가 됐으니 가르쳐 주는 거라구요, 절대가치관을. 알겠나?「예.」
그것을 팔아먹고 그것으로 출세한다고 하면, 선생님의 원리를 중심삼고 자기 출세한다고 하고 자기 배때기를 채우면 배가 터져요. 배가 터진다구요. 나라를 위해서 가르쳐 준 것이요, 세계를 위해서 가르쳐 준 것이지, 자기 배 부르라고, 자기 아들딸, 가정 잘살라는 것이 아니에요. 가정을 희생해서라도, 나라를 희생해서라도 하나님 중심삼고 하늘나라를 만들어 가지고 하나님을 영원 억만세 왕권 주인 만들기 위한 거예요.
그러니 하나님이 그런 사람을 배반할 수 있나? 영원히 데리고 같이 살아야지. 사랑 중의 사랑이요, 생명 중의 생명이요, 혈통 중의 혈통으로 그런 아들딸하고 같이 살기 위한 집, 가정, 나라, 천주를 만드는 거예요. 그런 아들딸은 하나님도 마음대로 못 낳아요. 천지인부모가 되어 가지고 정분합 실체가 되어 가지고 사랑해 가지고 아들딸을 낳을 수 있어야만 비로소 가정의 한 일원이 생겨나는 거예요. 알겠나?「예.」
천주·천지·천지인부모가 그저 말을 갖다 붙이기 좋아해서 그런 줄 알아요? 천지인부모가 나타나지 않으면 천지부모도, 천주부모도 없어지는 거예요. 없는 거예요. 사랑이라는 말, 부모라는 흔적도 없는 거예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은 컨셉(concept; 관념)이에요. 나에게 하나님의 실체는 뭐냐 하면 하나님 자체, 몸 전체를 부정해야 돼요. 절대복종이에요. 절대신앙과 절대사랑 위에서 백 퍼센트 영원히 투입하고 잊어버리는 거예요. 대우주까지 생각하는 거예요. 100만큼 했다면 100만 한 세상이 되었을 거라구요. ‘이제 다 되었다.’ 하면 말이야.
지극히 절대소망, 절대야망들이 있지? 욕심들이 있지? 그 욕심이 뭘 하고 뭘 찾을 것이냐 이거예요. 남자면 여자, 여자면 남자, 사랑을 찾아가는 길이에요. 사랑을 몰라요. 절대야망을 몰라요. 그렇기 때문에 신앙! 종교와 다른 타락한 세상은 욕망이라고, 야망이라고 하지만 여기에서는 신앙이라고 해요.
‘믿을 신(信)’ 자는 ‘사람 인(亻) 변에 ‘말씀 언(言)’을 했어요. 신앙(信仰), 믿고 우러르니 모시는 것을 말한다구요. 받드는 것을 말한다구요. 벌써 이건 신을 인정하는 거예요. 인간들이 ‘야망’이라고 할 때는 신이 있어요? ‘신앙’ 할 때는 신을 중심삼고 하는 말이에요. 신앙생활은 종교를 중심삼고 하는 말이지, 종교 없이 신앙이라는 말은 필요 없는 거예요. 야망이요, 욕망이에요. 그건 상대적 이상권이 정착하지 못하면 없어지는 거예요. 그것이 다 갈래를 가려 가지고 말씀했다는 사실을 알아야 된다구요. 자, 나머지 빨리 읽어라.
원칙을 중심삼고 움직여야
『……참부모와 하나되어 전통을 상속받아 가지고 여러분 가정이 주체적 전통으로서 만국을 치리할 수 있는 기반이 되고 주체성을 지닐 수 있는 가정이 될 때, 하늘나라 황족권 내에 입적하는 것입니다. 이래 가지고 들어가는 곳이 천국입니다. 천국은 아무나 들어가는 곳이 아닙니다. 그 길을 가겠다고 3대가 결심해야 됩니다. 할머니 할아버지로부터 어머니 아버지, 부부, 아들딸까지 단계는 4단계이고 계열은, 부부를 갖춘 것은 3대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가야 할 길은 반대가 없습니다. 선생님이 다 만들어 주었습니다. 다 막아 주었습니다. 다 헐어 주었습니다.』
오늘 전부 다 축복하잖아요? 조총련 민단 자매결연하고 둘 해야 될 거예요. 대관식도 하지만 그다음에 뭐냐 하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대관식을 해야 된다구요. 가인을 살려 줘야 돼요. 가인이 완전히 구원받아야 된다구요.
그래서 초종교가 종교권이고, 초국가가 사탄 가인권이에요. 가인권 형님이 종교권 동생을 죽여 왔거든. 지금까지 종교를 멸망시키는 방망이질한 것이 국가예요. 한국 역사도 그렇잖아요? 지금 세상이 그래요. 선생님이 암만 유명하더라도 주권을 가지고 야당 여당이 하나되면 선생님도 잡아치울 수 있는 거예요. 싸우니까 못하지. 나라의 권한을 가지고 7년 동안 앞서 있으니까 잡아다가 죽이지는 못하지만 가둘 수는 있다는 거예요.
그런 원칙이 다 있기 때문에 그 원칙을 중심삼고 움직이지 맹목적으로 움직인다고, 제멋대로 신앙한다고 천국이 뭐예요? 도리어 악당이 되는 거예요. 영계에 가 가지고 지옥도 가서 한 자리에 있지를 못해요. 지옥도 사방으로 둘러 있는데 거기를 다니면서 천대받는다구요. ‘이 자식아, 이 자식아! 종교를 믿었다는 것이 사탄보다 더 나쁘잖아?’ 하는 거예요. 기가 막힌 후천시대가 바라보고 있는데, 그 고개를 어떻게 넘을까 하는 것이 걱정이라는 거예요.
여자 패들을 해방해 준 선생님
그렇기 때문에 축복받은 여자들은 남편 궁둥이를 쫄쫄 따라다녀야지, 바늘의 실같이. 여자가 바늘이라고 앞서 보라는 거예요. 한국에 시집온 일본 여자들은 말이야, 남편이 머저리 같더라도 죽으라고 하면 죽고 다 그래야 된다구요. 왜? 자궁이 있는데 생명의 씨를 남편이 없으면 못 받아요. 여자가 태어난 것은 자궁을 살리기 위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창조하기 전에 여자를 먼저 생각하면서 지었는데, 그걸 모르기 때문에 여자가 지금 남녀평등권을 주장하는 거예요, 타락해 가지고. 여자들이 사랑을 먼저 받게 되어 있어요. 알겠나?「예.」남녀평등, 여자가 지금까지 여자 노릇을 못 해 가지고 반대받고 별의별 사랑의 길을 만들기 위해서 수욕을 받은 거예요. 선생님이 여자 패들을 해방해 주는 거예요, 지옥에 가서 거꾸로 꽂힐 것을 전부 다.
그렇기 때문에 여자들은 선생님을 위해서 천번 만번 죽더라도 위하고 따라가고 자기가 희생할 각오를 해야 돼요. 천번 만번 여자들이 희생당한 그 고개를 그들을 부활시키고 축복해 줘 가지고 내가 넘어갈 수 있는 거예요. 넘어가기 위해서는 그냥 넘어갈 수 없어요. 형님이 되었으면 동생을 사랑해야 되고, 남편이면 아내를 사랑해야 되고, 부모의 자리에 있으면 아들딸을 사랑해야 되는 거예요. 3대의 사랑을 전수해 주고야 넘어가게 되어 있지, 그렇지 않으면 못 넘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영영 탄식의 세계에 머무른다는 것이 이론적이라구요.
맞는 말이에요, 안 맞는 말이에요?「맞는 말씀입니다.」나도 모르겠어요, 안 맞는지 맞는지. 여러분이 잘 알지. 나는 모르는데 여러분이 그렇게 죽자 하고 가다 보니 재작년보다 작년, 작년보다 금년이 눈으로 보게 되면 높은 자리에 올라왔다 이거예요. 여러분을 보고 ‘아하, 그것이 사실이었구나.’ 선생님은 그렇게 생각하겠다는 거예요.
선생님은 미친 사람같이 사실로 믿고 다 이루어 나왔지만, 이루어 놓은 것이 사실이었기 때문에 여러분이 갈 길 앞에 지장이 없어요. 그렇게 가게 되면, 나같이 가게 되면 자꾸 올라가게 되어 있어요. 탕감 고개가 없어요. 8단계가 한꺼번에 쑤욱 올라가요.
그러니 여러분이 선생님의 환갑잔치를 해 드려야 되겠나, 안 해 드려야 되겠나? 아들 되었으면 환갑잔치 해 드려야지? 환갑잔치 한 부모가 혼자 살게 된다면 어머니를 모시든가 아버지를 모시든가 해야 되지? 하나님이 지금까지 아버지 자리에 있고 어머니 자리에 있나? 그것을 만들어 줘야 돼요. 이중적으로 여러분 여편네가 그 놀음을 대신해 줘야 된다구요. 그래서 여편네를 자기 여편네로 생각하지 말라는 거예요.
하갈하고 이스마엘이 사라와 이삭하고 문제 돼 있지?「예.」그렇기 때문에 자기 아내를 먼저는 하나님의 아내로 생각하고, 먼저 태어난 것은 하나님의 아들로 작정하고 다음 태어난 것을 내가 사랑해야 되겠다. 그게 탕감복귀 원리예요. 가인 아벨의 제물을 왜 하나님이 받지 않고, 받았느냐? 실체 제물이 필요하지, 형님 제물이 필요 없어요. 그런 것을, 타락원리를 모르면 성경을 풀 도리가 없어요. 그러니까 타락원리를 알고 이 원칙에, 구멍이 그렇게 뚫어졌으니 그렇게 맞추기 위한 것이 탕감복귀라는 거예요. 그것이 틀림없다는 거예요.
무슨 혁명? 탕감혁명·양심혁명·심정혁명! 셋 다 사탄에게 속해 있으니 찾아와야 돼요. 기가 찬 거지, 하나님이. 그러니 가정에 있어서 효자 되고, 가정을 확대한 나라에서 충신 되고, 하늘나라의 성인 성자의 도리를 해야 돼요. 이것이 마찬가지 공식이에요.
효자는 충신 앞에 희생당해야 되고, 충신은 성자 앞에, 성자는 하나님 앞에! 더 큰 분이에요. 더 큰 분 앞에 먹혀져야 돼요. 완전히 소화될 수 있는 영양소가 되라는 거예요. 설사가 나고 병이 나면 안 돼요. 자기가 있어서는 안 돼요. 그래서 절대예요, 절대! 절대복종이에요. 알겠나?「예.」
절대복종하니 천 번 투입하고 천 번 잊어버리는 거예요. 언제나 투입하고 없어지니까 언제나 소화, 체하지 않고 점점 커 가면서 같이 커 갈 수 있다, 그런 논리가 맞는 거라구요. 대우주가 생겨나는 거예요. 대우주가 그냥 그대로 ‘야, 나는 하나님을 닮아 가지고 한꺼번에 나타난다.’ 해서 나타났나? 투입하고 잊어버리고 하나의 생명 자체가, 무수한 생명 자체가 종의 기원을 중심삼고 뒤넘이치고 전부 다 해 가지고 태어나는 거예요. 자, 얼른 끝내자.
황선조 회장과 유효원 협회장을 보면
『입적을 해야 됩니다. 입적을 위하여 어디로 가자구요? 본향 땅으로 돌아가야 할 운명은 피할 수 없습니다.』
본향 땅에 돌아왔어요. 황선조는 여기 고향에 왔어요. 그러니까 황선조가 복이 많다 이거예요. 진짜 자기 고향, 선생님이 여수·순천 고향에 어떻게 왔어요? 나도 모르지. 황선조 색시한테 내가 오촌 당숙이에요. 남들이 그럴 거라구요. 황선조하고 결혼할 때 자기 오촌 조카를 알고 상대를 맺어 줬다 이거예요. 나는 얼굴 보기를 처음 봤어요. (웃음)
한집에 살면서도 나는 외국에 돌아다니고 있으니 볼 수가 있나? 몇 살 때 결혼했나, 색시가?「스물 네 살 때 했습니다.」스물 네 살 때, 24년이면 어디 만날 수나 있겠나? 그때 자라고 있는데 관심이나 가져요? 열두 살, 18세 그럴 때에 대했으면 관심 가질지 모르지만 보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황선조하고 한 거예요.
또 이름이 선조예요. (웃음) 축복하고 황선조라 했어?「처음부터 했습니다.」처음부터? 그 아버지 어머니가 미쳐도 단단히 미쳤지. (웃음) ‘황’ 자는 수전노를 말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욕심이 있다구요. 귀를 봐도 두텁고, 코를 봐도 두텁고, 입술을 봐도 두꺼운데, 가죽이 두꺼운데 예민하게 생겼어요. 산적단 단장이 모든 것이 철면피, 두텁지만 예민하다는 거예요. 목을 지켰다가 지나가는 사람은 완전히 마음대로 하는 거지.
그럴 수 있는 성격이 있어요. 틀리면 용서 안 해요. 황선조는 틀리게 되면 은은히 좋다고 하지만 뒤로 이파리를 따 버리고 가지를 따 버릴 사람이에요. 그런가 두고 보라구요. 싫어하게 되면 보기도 싫게끔 싫어할 수 있는 성격이라구요. 내가 언제든지 그걸 고치라고 얘기해도 여전히 그래요. 왕의 자리에 세우면 침략자가 되는 거예요. 아, 왜 웃어? 자기가 그런 성격 있나, 없나? 어디 가서 장(長)의 자리에 서지 않으면 배가 아프지?「안 아픕니다.」(웃음) 안 아픈 것은 통일교회를 알기 때문이지.
그래서 전국의 회장 자리를 쥐어 가지고 황씨네 족장이 되어 가지고 빨리 대관식을 하라는 거예요. 황씨하고 주씨하고 그다음에 양씨! 황씨, 그다음에 주씨, 그다음에 양씨! 유씨는 없어요. ‘묘금도 유(劉)’ 자. 그건, 한국의 유씨들은 혁명가 소질이 있어요.
유상돈이라고 통일교회 유효원 협회장의 삼촌이에요. 애국 운동하다가 만세 부르다가 잡혀 가지고 신의주형무소에 들어가 있을 때, 거기가 괴수라구요. 아마 사람도 이렇게 몰아치고 다 이랬을 거예요. 그래서 사형선고 받은 죄수로 갔다가 힘이 세니까 쇠고랑을 ‘획! 획!’ 뽑아 버리고 담을 넘어 소련으로 망명했다가 공산당이 되어서 죽었는지 나타나지 않은 거예요. 장사로 혁명적인 기질이 있어요.
유 협회장도 말이야, 참 그 사람이 연구할 사람이라구요. 내가 수택리 공장을 만들고 16년 동안 매일같이 다녔는데 한 번 나타나서 ‘나도 가 봐야 되겠습니다.’를 안 해요. ‘통일교회 교인들이 보리밥도 못 얻어먹고 내가 고기를 좋아하고 곤쟁이젓도 좋아하는데, 그것을 얼마든지 선생님이 사다 줄 수 있을 텐데 그것도 한 번 안 사 주고 돈만 들어가는 공장을 만드는데 그 공장을 뭘 하려고 만드느냐?’ 이거예요. 그래서 중간에 다 떨어졌어요. 효민이도 떨어지고 효영이도 떨어지고.
종교권, 사상적인 면, 공업계에서 실력이 있는 문 총재
선생님이 하루에 두 번 수택리에 가는 것은 보통이고 세 번까지 갈 때도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망우리고개 영들을 선생님이 깨운 거예요. ‘나라 살리는 데 한을 가진 이놈의 자식들, 여기 동산을 파헤쳐 가지고 한강 물에 띄워 버릴 것인데 남겨 두니까 그때까지 참고 기도하고 해방의 준비하라.’ 한 거예요. 그러면서 드나든 거라구요.
그래서 망우리예요. 망우리(忘憂里)는 뭐냐 하면, 근심을 잊어버리는 동네예요. 그거 지옥 아니에요? 망우리 영인들까지 해방하고, 거기에 이 박사 시대의 조봉암이니 누구누구니 혁명정부 박정희 시대에 죽은 사람들이 거기에 다 묻혀 있다구요. 그걸 지옥 보낼 수 있느냐 이거예요. 해방해 줘야 돼요. 그 옆으로 지나가면서 ‘야, 너 조금 기다려라, 내가 해방해 줄게.’ 한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김일성도 해방해 주고, 김활란 박 마리아 천사장까지 다 해방해 주지 않았어요? 했나, 안 했나?「했습니다.」동족과 같이. 그러던 것이 꿈같은 얘기예요.
그래서 일본에 유정옥을 보낸 거예요. 경제문제를 탕감복귀하라 이거예요. 알겠어?「예.」유효원이 효도하는 대표자라고 하는데 말이야, 선생님이 경제 기반이 없으면 전부 다 거지들이 되겠기 때문에 거지 떼거리를 살려 주기 위해서 그 준비하는데, 통일교회 경제권을 국가적 기준까지 닦아야 가인을 구해 줄 수 있는 거 아니에요?
우리 통일산업 있던 곳이 어디?「창원입니다.」창원이지? ‘창원이 언제나 발전한다.’ 박정희 대통령의 힘 가지고는 안 되는 거예요. 선생님이 그 초석을 갖다 놨어요. 그거 알아요? 제일 중심존재인 통일산업이 빚을 내 가면서 자동차 부품 만드는 공장을 만들기 시작한 거예요. 그러니까 없어지지 않아요. 요전에 한 20년 가까이 되어서 가 보니까 통일산업이 없어진 줄 알았는데 없어지지 않고 남아 있기 때문에 내가 다시 깨끗이 정비해야 되겠다 이거예요. 시코르스키 헬리콥터 비행기 부품을 여기에 배당해서 못 만드는 녀석들은 쫓아 버려야 되겠다 생각하고 있는 거예요.
가서 나머지 공장을 보니까 모든 기계공업의 중요한 건 다 있어요. 내가 놀랐어요. 그렇기 때문에 가 가지고 회사가 여섯인데 필요한 게 뭐냐 이거예요. 70억에 해당하는 기계만 들어오면 무엇이든지 다 할 수 있다고 해서 재까닥 70억을 현찰로 지불했어요. 그런 얘기는 할 필요도 없는 거예요. 알겠어요?
공업계의 자동차 만들 수 있는 기술 기준을 만들어 놓은 것이 선생님이에요. 현대니 대우니 이놈의 자식들, 경상도 대통령이 통일산업을 망쳐 놓은 거예요. 다 빼앗아 가지고 경상도 주권 중심삼고 수습한 거예요. 통일교회 레버런 문이 무섭거든. 이북에서 내려왔는데 실향민 1천만이 내려왔고, 통일교회 문 선생이라면 종교권 내에 있어서 구교 신교를 통틀어서 잡아치울 수 있고, 사상적인 면에서 공산당까지 잡아치울 수 있는 실력이 있으니 경제력 되게 된다면 문 총재 앞에 빼앗긴다고 생각한 거라구요. 그거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20여 년 동안 죽을힘을 다해서 내가 독일의 모든 기술을 준비한 거예요. 선생님을 모셨으면 경제부흥이 아마 5년, 10년은 더 빨라졌을 거예요. 그러면서 준비한 것이 추풍낙엽같이 된 거예요. 돌감람나무 밭에 참감람나무 씨앗을 심어서 다 자란 것을 찍어 버리고 불쏘시개로 태워 버렸어요. 그러니 살지 못하고 죽어 나가자빠지지.
딸이 지금 왔어요. 통일교회를 붙들고 죽겠다고 하면 살 수 있을 텐데, 박씨가. 서울시장 이름이 뭐이?「이명박입니다.」그것도 박이에요. 명박이라구요. 그거 부끄러운 거예요. 그다음에 또 누구라고?「손학규입니다.」그다음에 인천시장 누구?「안상수입니다.」돈 2억 가지고 문제 됐던 사람. 한나라당에서 셋이 해 먹겠다고 싸우고 있어요. 주동문이 총괄해 가지고 감독해라 이거예요.
서로가 그래 가지고 우리 헬리콥터 공장을 경기도에 세우겠다 하고, 인천공단을 중심삼고 세우겠다 해서 싸움이 붙었어요. 잘도 놀고 있다 이거예요. 우리는 이 세 사람을 교육해 가지고, 야당 뭐 한나라당?「예.」두 나라가 있으니까 한 나라 아니에요? (웃음) 두 나라를 알고 한나라당이 되어야 할 텐데, 두 나라를 모르고 한나라당이 되면 둘 다 없어져요.
그러니까 우리는 가정당을 만들어서 국회의원 내지 않고 남북통일 중심 지도 국회의원 양성하기 위한 준비선거대회다 이거예요. 그래서 가정교육 하라고 했는데 가정교육 못 했다구요. 한 번만 하고 다 말더라구요. 가정교육이 하나만이에요? 맨 밑창에서부터 서울까지, 대통령 집까지 찾아가서 요리해야 할 텐데, 한 번 했다고 해 가지고 선생님이 하라는 조건만 세우고 자기 멋대로 다 집어치웠어요. 뿌리를 빼야 돼요. 통반격파!
소리 없이 굴복시키는 놀음을 하라
일본도 대관식을 했나?「예.」지금 하고 있나?「일본 나라는 입적 대관식을 했습니다.」나라 축복식을 했지만 종족 축복식까지 거꾸로 올라가지 않았어요. 그건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 이름으로써 일본이 했겠지. 안 그래요? 거기에 감쪽같이 일본에 들어가 있다는 것을 알아요. 그것은 가인권이에요. 아직까지 가인권이에요. 통일교회를 내세워 형님으로 삼아야 된다는 거예요.
그렇기 때문에 나카소네가 중간다리를 놓는 거예요. 나카(なか) 중간, 미증유 할 때 ‘증(曾)’ 자가 나카소네의 ‘소(そ)’ 자예요. 유명하다구요. 중간 뿌리를 연결시키는 대표자가 나카소네(中曾根)예요. 그 녀석이 나하고 약속해 가지고 그것을 했는데, 요전번에 내가 일주일 동안 들어갔을 때 불러 가지고 두 시간 동안 기합을 준 거예요. ‘이놈의 자식, 사내들이 약속한 대로 실천 못 하면 네가 죽는다.’ 이거예요.
다시 국회의원 100명을 만들었지?「120명 만들었습니다.」다 만들었나?「예.」이제 몽골반점동족세계평화연합이 되면 일본을 아시아의 대표로 세워 주면 말이야 좋아할 거라구요. 그러면 천황까지도 명령해서 참가시켜야 돼요. 레버런 문이 높으냐, 통일교회를 반대하던 천황이 높으냐? 지지배배 하던 이놈의 새끼들, 꺼져 버려라 이거예요. 알겠어?「예.」
이번에 아들을 중심삼아 가지고 정치세계에서 연명했잖아?「예.」그것도 사이고 다카모리 모양으로 나카소네 다카모리? 아니, 하얼빈에서 안중근에게 암살당한 사람이 누구라고?「이토 히로부미입니다.」이토 히로부미! 이름이 나카소네 히로부미(히로후미)라며? 딱 또 그래요. 그러니 네가 소리 없이 굴복시키는 놀음을 하라는 거라고. 그거 하기 위해서 조총련하고 민단, 아시아의 공산당의 제2후보지가 일본인 걸 알아요? 알지?「예.」그렇기 때문에 이게 일본 나라를 굴복시키기 위해 불가피한 거예요.
그래서 임자도 마지막이 됐어. 유효원이 경제를 싫어하더니 임자도 할 수 없이 가 있잖아, 지금? 매번 이렇게 하니까 선생님한테 책임 못 한 것이 부끄럽기 짝이 없기 때문에 그만뒀으면 좋겠다 하는 마음이 있지만 그만둘 수 없잖아?「예.」그만두겠다는 생각을 몇 번이나 해 봤나?「제 스스로는 생각해 본 적이 없습니다.」스스로 안 했으면 환경적으로 몰려서 그렇게 생각했다는 말 아니야?
「저는 언제든지 부모님 말씀에 ‘들어가면 못 나온다.’ 그 기준을 생각하고 있습니다.」안 되잖아, 안 되잖아? 번번이 실패하지 않았어? ‘선생님이 인사조치를 빨리 해 줬으면 좋겠다.’ 생각은 했겠지?「제 스스로 그런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그러면 죽겠다는 생각은 했나?「언제든지 말씀대로 살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말씀대로 살려고 했는데 책임을 못 했으니까 짐이 무거워지지, 선생님 앞에.
옛날의 각도가 자꾸 올라가서 90각도가 되면 넘어진다구요. 90각도가 되면 쓰러진다 이거예요. 그때 되기 전에 어떻게 넘겨주느냐 하는 것이 선생님의 고민이에요. 금년이 마지막이에요. 이번 12월까지 남아진 비축자금을 완전히 무슨 일을 해서라도, 일본 통일교회의 재산을 다 팔아서라도 메워 나가야 되는 거예요. 그렇지 않으면 고개를 못 넘어요.
미국 정부가 함부로 못 하는 문 총재
황선조는 알지? 엠 오 유(MOU; 양해각서)라는 가계약하게 될 때 30억 가운데 10억을 우리가 준비해서 언제까지 납금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기한이 결정되는데, 아직까지 그 계약은 안 했다구요.「안 했습니다.」계약하게 되면 대번에 현찰을….「그것은 안 했습니다.」그럼, 그걸 밀고 나가야 된다구요.
그런 것이 10억 달러라는 현찰이 없어서는 안 돼요. 조총련보고 16억 달러를 하라고 했는데 자기가 13억 달러를 책임졌지?「예.」그거 말이나 해 봤나?「교육하면서 했습니다.」너희들이 죽느냐 사느냐, 담판해야 돼요. 칼을 꽂고 예스까, 노까? 이번에 왔을 때 이 일을 해야 된다구요.
장난이 아니에요. 선생님이 이걸 위해서 부시 행정부를 살려 주는 운동 한 거예요. 경제권의 길이 막힐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선생님은 미국을, 장자를 통해서 해와국가를 해방시키기 위한 준비, 부시 행정부에 종교와 가정을 살리는 운동을 시킨 거예요. 알겠어요?「예.」그것이 들어맞았어요.
그런데 부시 행정부가 선생님을 가만히 보니까 수단 좋은 선생님인 줄 알아요. 자기들을 이용해서 왕창 할까 봐 어디 가서 숨었어요, 지금. 숨게 되면 자기들보다도 민주당을 세워 가지고 거꾸로 공화당을 끌고 갈 수 있어요.
효율이!「예.」나한테 그런 얘기를 할 때 12월 6일에 계약하라고 했나, 안 하라고 했나?「아버님이 허락하신 걸로 알고 연락했습니다.」허락하신 걸로 알고라니? 허락했다고 해야지. 허락한 것으로 안다는 것은 아직까지 아닌지 긴지 모르잖아? 얘기했겠지?「예, 전화했습니다.」공화당 사람만이 아니에요. 민주 공화 두 당, 기독교 흑인당을 만들어 세울지 모를 거예요, 스패니시하고 아시안하고. 이래 놓으면 그거 다 깨져 나간다구요.
선생님이 무서운 사람이라구요. 시 아이 에이(CIA; 미국중앙정보국)가 나를 함부로 못 다루어요. 미국 정부가 함부로 못 다루어요. 이미 언론계의 왕좌에 올라와 있어요. 벌써 6년 전부터 문 총재가 인터넷 신문을 해 가지고 보수당의 할아버지가 되어서 방향 설정해 달라고 요구했으면, 미국 정부가 그렇게 안 되어 있어요. 유엔과 미국이 하나 안 되어 있어요. 그것이 가능할 수 있는 권내에 들어가야 하는 거예요.
미국 국회와 유엔의 반대를 받을 뿐만 아니라 구라파의 2차대전에서 진 패들, 불란서·독일·이태리가 합해 가지고 문 총재를 때려잡자고 결속해 나오는 거예요. 거기에 중국 소련까지 가담한다구요. 대혼란이 벌어진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입을 다물고 지금까지 말 안 하고 나온 거예요. 이제는 내가 발표해 버려야 돼요. 나서 가지고 부시 대통령…. 레이건도 선생님이 대통령 만들고, 조지 부시도 내가 대통령 만들고, 이번도 나로 말미암아 됐어요. 부정할 도리가 없어요. 그건 세상이 다 아는 건데. 그런 사람을 바보처럼 언제나 자기 보따리를 싸 가지고 옮겨 주는 종살이로 생각하면 안 된다 이거예요. 주객이 전도된 사실을 바로잡아야 되겠다 이거예요.
그래서 한국에서는 <세계일보>에 확실히 내용을 발표해라 이거예요. 발표했나? 효율이!「예.」사광기보고 빨리 발표하라고 했는데 발표했는지 물어보잖아?「마지막으로 확인 안 했습니다만 제가 두 번 이야기했습니다.」그놈의 자식, 왜 안 해? 아시아 정세를 수습해야 돼요. 알겠나? 자기 생각을 가지고 그랬다가는 벼락을 맞아요.
주인 될 자리를 알아야
그래서 여기 전부 다 이야기 해 주는 거예요. 세 번 했나, 네 번 했나?「네 번 했습니다.」세 번이야, 네 번이야?「서울에서….」아, 서울 말고 여기 와서.「세 번입니다.」세 번이지. 세 번 했지.
어저께 5백 명 왔던 사람들에게 다 했지?「예. 두 시간 동안 하셨습니다.」오늘은 안 오나?「오늘은 내일 서울 행사 때문에….」서울 때문에 안 오나?「예.」가 가지고 서울에서도 이야기해야 돼요. 조총련에게 하라구요. 알겠나?「예.」
안 하면 우리가 문제가 생겨요. 주인 될 자리를 알아야 돼요. 선후가 뒤집어지는 거예요. 그걸 책임자가 통고 안 하면 안 돼요. 그래서 책임자는 생사지권을 넘어서 자기의 망하고 흥하고가 문제 아니에요. 옳고 그른 것이 문제지. 옳을 때 부정적이면 그걸 그냥 깔아뭉개면 그 자신이 매장되어 버려요.
효율이 알겠어, 무슨 말이지?「예.」주 사장한테 의논하지 마. 돌아가서 나도 의논 안 하고 있는데 곽정환으로부터 주 사장으로부터 나보다 의논하고 돌아다녀. 그런다고 잘 할 수 있느냐 말이야.
곽 회장이 이스라엘에 가 가지고 예수님의 대관식 하는 것을 내일 아침에 한다면 그 밤에 한 시간 45분 전화로 명령했어요. 미리 했다면 의논하면 다 깨져 나가요. 멱살을 잡고 ‘이 자식아, 차 버려!’ 한 거예요.
자기도 그렇지? 전라도를 중심삼고 정부가 통일교회에 대해서 문을 열어야 된다는 것, 28일 날 돌아가니까 토요일 날 했지? 일요일 하루동안에 천 명을 모아야 돼요. 시장 통해 가지고, 도지사 통해 가지고 해라 이거예요. 때가 되었으니 안 하면 안 돼요. 내가 만나서 불러 가지고 찾아갈 거예요, 안 하면. 내가 그런 사람이에요.
그래서 이만큼 왔으니 내가 이제는 해방된 자리에서 방이나 어디나 옷을 벗어 버려야 돼요. 벗어 치워 버리는 거예요. 한국은 지금까지 내가 하나도 손 안 됐어요. 어디 가서 나쁜 얘기도 안 했고, 또 미국이 기독교국가니만큼 미국에서도 그렇고. 다 끝났나?「결론입니다.」빨리 결론 내라.「예.」
『살아생전에 못 하게 되면, 영계에 가서 되돌이 길을 억천만세를 돌고 돌면서 눈물과 더불어 탄식과 더불어 넘어가야 할 타락권의 지배를 벗어날 길이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걸 위해서 직행하기를 바라서 소상히 말씀했으니, 그걸 잊지 말고 명심하여 승리의 천국 문을 들어갈 수 있는 왕권을 이어받을 수 있는, 이러한 상속을 이어받을 수 있는 천국과 본향 땅의 본적을 세워 입적할 수 있는 여러분이 되기를 바라는 바입니다.』「거기까지입니다.」
효율이!「예.」어젯밤 세 시 14분에 고쳐 가지고 오라는 것, 왜 이렇게 시간이 많이 걸렸어? 다시 한 번 읽어 봐요. 그것을 집어넣으니까 기분이 어드래?「예, 저도 처음에 넣었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넣고 나니까 그 생각이 듭니다.」거기를 내가 접으려니까 책장이 넘어가지를 않아요. 참, 책장이 말해요. 그래서 새벽같이…. 어머니는 ‘왜 이렇게 일찍 일어나서 자지도 않고….’ 열두 시 30분에 일어났어요. 그래 가지고 전부 다…. 자!
「안녕하십니까? 말씀처럼 새벽 세 시 좀 넘어서 호출을 받고 갔는데, 아버님께서 밤잠을 주무시지 않으시고 다시 공부하시고 기도하시고 그러시다가 내일 주실 말씀 내용을 수정 보완하셨습니다. 그래서 그 내용을 원고에 집어넣어서 만들었습니다. 프린터를 하는 데 시간이 걸려서 조금 늦었습니다. 다시 여러분과 함께 부모님을 모시고 읽겠습니다.」
원래는 여러분에게 읽어 주는 게 아니에요. 먼저 들은 사람이 책임이 커요. 여수·순천에서 왔다니 잘 왔다구요. (김효율 보좌관이 총심정 동족권 평화통일대회 강연문 ‘섭리사적 종말기와 밀사의 사명’ 훈독)
나날이 고개와 턱을 넘어가야 할 자신들을 망각해서는 안 돼
『……그 터전 위에 새로운 후천시대 삶의 좌표인 절대가치관적 참사랑의 이상가정을 실천 완성하여 영원히 하나님의 참된 자녀로 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이상가정에서 절대가치관이란 부모, 부부, 자녀의 3대권을 중심삼고 완성됩니다.』
참된 행복의 자녀로, ‘행복’을 집어넣어요. 행복을 빼면 안 돼요. 그게 뭐냐 하면 3대 주체사상을 만들어 주는 것은 자녀들이지 주체가 아니에요. 행복의 모든 책임을 누가 졌느냐 하면, 자녀들이 지녔다구요, 상대적 존재가. 그거 ‘행복의 자녀’라고 해요. 그래야 된다구요. 그거 무슨 말인지 알지?「예.」
자녀가 행복하지 하나님이 행복하지 않아요. 하나님을 사랑의 주인으로 만들어 줘야 자녀가 행복한 후에 하나님이 행복하지. 주체가 나중이 되어야 되는 거예요.
『……이처럼 가정에서 부모, 부부, 자녀는 3대권을 형성하여 상호 참사랑의 주인을 완성시켜 주기 때문에 영원한 일체권을 정착하여 하나님과 더불어 영원히 공생 공존하는 절대가치관적 삶을 영위하게 되는 것입니다.』「이 대목까지 아버님이 주셨습니다.」
거기에다 집어넣어야 할 것은, 효자, 충신, 성인, 성자가 절대 갈라질 수 없어요. 이혼이니 무엇이니 있을 수 없어요. 그걸 알아야 돼요. 절대가치관을 마음대로 뜯어고칠 수 있나? 하나님도 거기에 복종하는데. 자! (끝까지 훈독 후 김효율 보좌관 기도)
날들은 나날이 같은 날이 지나가도 내용은 상상할 수 없는 뭐이라고 할까, 고개와 턱을 도약하는 이런 보트로써 타고 넘어가야 할 자신들을 망각해서는 안 되겠어요. 아시겠어요, 무슨 말인지?「예.」자! 누구누구 올라가겠나? 여기도 가야지. 고찬윤을 한번 데리고 가자. (경배)
자, 밥 먹고 우리는 떠나야 돼요. 여수·순천 아줌마, 그다음에 아가씨, 그다음에 아저씨들, 언제 또다시 만나겠나? 열심히 기도하고 여기가 평화의 기지가 될 수 있게끔 일심동체가 되어서 노력하기를 바라겠어요. 아시겠어요?「예.」자, 그러면….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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