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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명(별명) |
신선초, (선약초(仙藥草), 신립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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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명 |
Angelica keiskei, 미나리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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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약 명 |
명일엽(明日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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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 |
♣ 미나리과의 여러해살이풀로, 높이 약 1m이다. 뿌리줄기와 뿌리가 굵다. 줄기 윗부분에서 가지가 갈라진다. 뿌리에 달린 잎은 줄기 밑동에서 모여 나며 잎자루가 굵다. 1∼2회 3장의 작은잎이 나온 깃꼴겹잎이며, 작은잎은 달걀 모양이거나 부정형인데 둘 또는 셋으로 갈라진다. 잎은 두껍고 연하며 짙은 녹색으로 윤기가 난다. 맨 위의 잎은 퇴화하여 부푼 잎집만 남아 있다. 줄기나 잎을 자르면 연한 노란색의 즙이 나온다. 꽃은 8∼10월에 연한 노란색으로 피며, 꽃줄기 끝에 복산형꽃차례로 작은 꽃이 달린다. 열매는 타원형으로서 길이 6∼8mm이며 좌우에 좁은 날개 모양의 능선(稜線)이 있다. 근연종인 갯강활(A. japonica)과 형태가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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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포와 생육지 |
아열대지방 원산이며 한국에서는 원예종을 도입한 일부 농장에서 경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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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효 |
이뇨, 완화, 강심, 강장, 건위, 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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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응증 |
♣ 비타민 B6과 B12가 많아 빈혈증에 특효가 있고, 칼슘의 양이 많아 산독증으로 생기는 고혈압과 당뇨병, 신경통 등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 특수한 향기와 쓴맛이 있어 식욕 중진, 피로회복, 강정의 효과를 나타내게 된다. 풍부한 염록소는 장수와 노화 방지에도 한 몫을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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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기사항 |
신선초는 비타민A, B12, C가 골고루 들어있어 몸의 균형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줄 뿐아니라 게르마늄성분이 있어 증혈작용, 항균작용, 간기능 촉진 및 해독작용, 말초혈관확장작용, 항 알레르기 작용을 한다. 신선초는 우리 몸에 필요한 수많은 유효성분을 골고루 갖추고 있기 때문에 고혈압, 당뇨병, 동맥경화, 암, 간질환, 심장병 등의 예방에 탁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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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용부위 |
잎줄기, 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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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취와 법제 |
종자를 11월에 파종하면 대개 다음해 9~10월경부터는 정상적인 수확을 할 수 있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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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성 |
약성은 고, 맛은 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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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법 |
주로 녹즙을 내어 마시거나 나물로 먹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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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증요법 |
♣ 성인병, 보혈, 변비 예방, 간, 피로 회복에는 녹차 50g, 당귀, 신선초 25g씩을 물 5ℓ에 넣어 10 ~15분간 끓여 마신다. 잎으로 된 약재는 오래 끓이면 쓴맛이 강해지므로 색이 우러나면 불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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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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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 타 |
어린 잎을 셀러리처럼 즙을 내어 먹거나 나물로 먹으며, 조려서 반찬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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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법 |
열매는 약술을 담그어서 피로회복, 자양강장제로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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