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나비』(작사 김강윤, 작곡 김강섭)은 1965년 발표한
「김상국」의 대표 히트 곡으로 "불나비 사랑" 이라는
제목으로도 애칭(愛稱)되기도 하는데 1965년 개봉된
영화〈불나비〉(김지미, 신영균 主演) 에 직접 출연하여
곡을 불러 주제가로 히트를 했습니다.
또한『불나비』는 최동훈 감독이 연출 2006년 9월
개봉해 흥행한 영화 "타짜" 에 '한대수'가 부른 엔딩
곡으로 화제(話題)를 모았죠
「김상국」(1934~2006)은 한국전쟁 중 미군 부대
소년 병으로 일하며 음악을 접하게 됩니다.
1960년대 'Louis Armstrong'의 Growl Tone 을
묘사 하면서 주목을 받다가 1965년 작곡가 '김인배'로
부터 "쥐 구멍에도 볕들 날 있다"(영화 주제가)와
"쾌지나 칭칭 나네"를 받아 데뷔합니다.
「김상국」은 재치있는 만담(漫談)과 입담으로
원맨쇼를 하기도 하고, 영화 배우와 TV리포터, 라디오
진행자로도 많은 활동을 하다가, 2006년 심장마비로
사망하였습니다.
<인천 아이러브색소폰학원 윤양로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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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사무치는 그리움이냐
밤마다 불을 찾아 헤매는 사연
차라리 재가 되어 숨진다 해도
아- 너를 안고 가련다 불나비 사랑
무엇으로 끄나요 사랑의 불길
밤을 안고 떠도는 외로운 날개
한 많은 세월 속에 멍들은 가슴
아- 너를 안고 가련다 불나비 사랑
https://youtu.be/RYbT1gVancM?si=UnT40B4rqDyTSlZ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