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飛龍비룡 辛鐘洙신종수 總務총무님 提供제공.
시사 고사성어
큰 운이 닥치면 하늘도 못 말린다
천시(天時)·지리(地利)·인화(人和)
하늘이 내려준 좋은 운수, 우월한 지리적 이점, 사람들 간의 화목과 조화
=================================================================
《맹자》(<공손추하公孫丑下>) 편의 첫머리에 보면 “천시불여지리(天時不如地理), 지리불여인화(地理不如人和)”라는 유명한 대목이 나온다. “천시는 지리만 못하고, 지리는 인화만 못하다.”는 뜻이다. 《손빈병법》에도 “천시·지리·인화 이 셋을 얻지 못하면 이겨도 재앙이 따른다”고 했다.
‘천시’란 하늘의 계절 또는 운수로 풀이하고, ‘지리’란 지리적 조건의 이점이나 주변 환경을 말하며, ‘인화’란 사람 사이의 화합을 가리킨다. 굳이 해석해보자면 내 의지가 작용하지 않거나 작용할 수 없는 운수나 상황보다는 의지와 노력에 의한 서로의 화합이 가장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맹자는 뒤이어 이렇게 말한다.
“진리의 도를 얻는 자는 돕는 이가 많고, 진리의 도를 잃는 자는 돕는 이가 적다. 돕는 이가 극단적으로 적어지면 친척도 등을 돌리지만, 돕는 이가 아주 많으면 천하가 따른다.”
‘진리의 도를 얻는다’는 해설들이 많지만 지도자로서 늘 백성 편에 서서 백성들의 화합을 이끌어내는 자세로 풀이하는 경우가 많다. 아무튼 이 대목은 훗날 정치와 군사를 비롯한 여러 방면에 응용되었고, 현대에 와서는 경영에서 크게 주목을 받고 있다.
경영에서 천시·지리·인화는 성공의 3대 요소로 꼽힌다. 사업에 따른 운과 기술을 비롯한 실력 그리고 조직원의 단합을 두루 겸비하면 성취하지 못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이 세 요소에서 천시는 대개 운으로 이해하지만 때로는 원래 뜻에 가까운 ‘시기(時機)’로 받아들여야 한다. 경영에 있어서 투자 여부를 비롯한 진퇴의 타이밍이 대단히 중요하기 때문이다. 물론 사람들의 진정한 힘이라 할 수 있는 인화가 가장 중요하다.
지금 우리에게 ‘천시’와 ‘지리’라는 두 요소가 성큼 다가왔다. 그와 함께 큰 운도 따르고 있다. 문제는 우리 내부의 화합, 즉 ‘인화’이다. 이 세 요소가 조화를 이루면 국운(國運)의 융성(隆盛)을 맞이할 수 있다. 지금 우리에게 전례가 없는 기회가 왔고 또 오고 있다. 반란을 극복한 깨어 있는 시민들의 덕이다. 내란의 주동자와 그 부역자들을 확실하게 처단하는 일만 남았다. ‘인중승천(人衆勝天)’이라 했다. ‘사람이 많으면 하늘도 이긴다’는 뜻이다. 몰지각한 자들의 각성을 촉구한다. 지금 깨어나지 못하면 영원한 루저loser로 남을 것이다.(2025년 11월 20일 14시 15분)
천시지리인화(맹자).jpg
사진. ‘천시·지리·인화’의 상관성과 그 중요도를 변증법적으로 설파한 맹자.
| - 시사 고사성어: '기사회생과 6불치병론'(19분) > 참고 유튜브 영상 https://youtu.be/d1ulW07zxig |
| - 시사 고사성어: '기사회생과 6불치병론'(19분) https://www.youtube.com/watch?v=d1ulW07zxig |
| - 악의 평범성을 이긴 한국 민주주의(김종대, 1시간 10분) 불법 계엄(반역)이 있는 지 1년이 되었습니다. 11월 3일 영광 아카데미는 김종대 전 의원을 초빙하여 계엄과 관련한 비하인드 스토리와 내란을 둘러싼 시민과 깨어 있는 군인들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내란 청산을 위해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한 김종대 전 의원의 통찰력을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악의 평범성을 이긴 한국 민주주의(김종대, 1시간 10분) https://youtu.be/vPNLtRz_vF4 |
=====
제30계명
리더십 66계명
급할수록 순리에 따르라
=================================================================
리더십 66계명
제30계명
급할수록 순리(順利)에 따르라(7분 43초)
도행역시(倒行逆施).
순리에 따르지 않고 거꾸로 시행하다.('오자서열전')
상황에 따라서는 정상적인 방법이나 수단이 통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런 때는 변칙적인 방법이 오히려 쓸모가 있는데, 이를 ‘임기응변(臨機應變)’이라 한다. 변칙이 유용하다 해서 자주 쓰면 정당성을 잃기 쉽다. 임기응변은 평소 실력이 뒷받침되어 있지 않으면 결코 성공할 수 없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격언을 함께 염두에 두고 행동해야 한다. 이 말은 결국 편법이나 순리에 어긋난 방법을 쓰지 말고 힘 들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바른 길을 택해 가라는 뜻이다. 급하면 질러가려는 인성의 약점을 잘 파악하고 제동을 거는 좋은 충고의 말이다.
* 도행역시(倒行逆施).
* 일모도원(日暮途遠)
* 굴묘편시(掘墓鞭尸)
* 반경행권(反經行權)
* 리더십 학습노트: 편법과 변칙의 유혹을 받은 경험이 있는가? 그 때 어떤 선택을 했는가? 그리고 그 결과는 어땠나?
다른 길로 가라는 것이다. 사회적 통념은 무시하라. 모든 사람들이 똑같은 방법으로 일하고 있다면 정반대 방향으로 가야 틈새를 찾아낼 기회가 생긴다.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에게 길을 잘못 들었다며 말릴 것에 대비하라. 살아오면서 내가 가장 많이 들은 것은 ‘인구 5만 명이 되지 않는 지역에선 할인점이 오래 버티지 못한다’라고 말리는 말이었다.(월마트 창업회장, 샘 월튼, 1918~1992)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 pp.159~162
#리더 #리더십 #66계명 #사마천_사기_김영수 #리더십_학습노트_66계명
| -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 제31강(제30계명 급할수록 순리(順利)에 따르라, 7분 43초) https://youtu.be/pSnhKcvXZN0?si=elNq7ec7IlJI9KAD |
| - 리더십 학습노트 66계명 제31강(제30계명 급할수록 순리(順利)에 따르라, 7분 43초) https://www.youtube.com/watch?v=pSnhKcvXZN0 |
=====
남경대도살 국가 추모일 관련 유튜브 영상
12월 13일은 남경대학살 국가 추모일입니다. 관련한 영상 둘을 소개합니다,
1937년 12월 일제가 남경을 점령하고 저지른 천인공노할 극악한 만행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하고 잔악한 페이지로 기록되고 있다. 단 6주 동안 30만의 선량하고 무고한 중국 국민들을 학살한 일제의 만행을 증언한 동영상이다. 앞으로 몇 개의 관련 동영사을 업로드한 다음 이 만행의 역사를 증언하고 있는 남경(난징) 대도살 기념관을 소개하는 특집 강의영상을 업로드할 예정이다.(우리에게는 남경대학살기념관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 이름은 남경대도살기념관이다. 앞으로 실제 이름을 사용한다.)
| - 좀 알자, 중국 : 남경대도살과 관련한 아이리스 장의 인터뷰 https://www.youtube.com/watch?v=xPr8gd9zHu4 [본 동영상은 만 19세 미만의 청소년이 이용할 수 없습니다. 성인인증 절차를 거치려면 한국 휴대전화 번호가 필요합니다. 성인인증] |
| - 남경대도살의 증언 > https://youtu.be/zfNk5UsRQk8 |
=====
역사의 법정에는 공소시효란 없다: 남경대도살과 남경대도살기념관(42분)
1937년 12월 일제가 남경을 점령하고 저지른 천인공노할 극악한 만행은 인류 역사상 가장 끔찍하고 잔악한 페이지로 기록되고 있다.
단 6주 동안 30만의 선량하고 무고한 중국 국민들을 학살한 일제의 만행을 증언한 동영상 둘을 업로드한 바 있다.
이 영상은 일제의 잔악한 만행을 기록하고 증언하고 있는 남경대도살기념관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피해자의 증언 및 국제사회에 일제의 만행을 알리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아이리스 장의 인터뷰 등을 담은 것이다.
일제의 만행은 우리가 가장 직접적으로 가장 오래 가장 참혹하게 겪었다. 뿐만 아니라 중국과 세계 여러 나라가 겪었다. 그럼에도 일본은 반성하지 않고 있다. 역사의 법정에 세워 끊임없이 단죄해야 한다. 이런 취지에서 이 영상을 올린다.
중국은 매년 12월 13일에 남경대도살에 희생된 영령들을 추모하는 국가 추도식을 갖고 있다.
#일제_만행_30만 #남경 #남경대도살 #남경대도살기념관 #역사의_심판 #역사의_법정 #12월13일 #아이리스장
| * 역사의 법정에는 공소시효란 없다: 남경대도살과 남경대도살기념관(42분) https://youtu.be/mCOy_7UTyBI [*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음. 동영상에 云南卫视에서 저작권상의 이유로 차단한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
=====
시사고사성어:이단공단(以短攻短)
X묻은 개, 겨 묻은 개를 나무라다
=================================================================
X묻은 개, 겨 묻은 개를 나무라다
이단공단(以短攻短)
2026일 12월 18일 조국 혁신당의 조국 대표가 SNS를 통해 한X훈과 나X원을 겨냥하여 ‘이단공단(以短攻短)’과 ‘책인즉명(責人則明)’이란 다소 낯선 사자성어로 비판했다. 앞의 것은 ‘자신의 단점으로 타인의 단점을 공격한다’는 뜻이고, 뒤는 ‘남을 나무라는 것을 현명하다 여긴다’는 뜻이다. 조국 대표의 X묻은 이들에 대한 비판의 내용은 이랬다.
그런데 두 사람은 공통점이 있다. 매우 간단한 것에 답하지 않거나 행하지 않는다. 두 사람 다 윤석열 검찰총장/대통령을 찬양했던 것을 사과하지 않는다. 나경원은 “통일교 천정궁 갔느냐”는 질문에 ‘간 적 없다’라고 말하지 않고 “더 말씀 안 드린다 했죠”라고 답한다. 한동훈은 채널A 사건의 비밀이 있는 자기의 휴대전화에 20여 자리 비밀번호를 걸고 풀지 않는다. 한동훈은 당원게시판에 익명으로 쓴 윤석열-김건희 비방 글의 주체가 누구인지를 두고 격렬한 논란이 됨에도 ‘내 가족이 아니다’라고 답하지 못한다. 이러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정부 비방하는 데는 거품을 푼다. 사자성어가 떠오른다. ‘이단공단”(以短攻短)’과 ‘책인즉명"(責人則明)’이다. ‘자기 잘못이 있는 자가 남 나무라기를 잘한다’, ‘남을 꾸짖는 데는 밝으나 자기 잘못은 덮는다.’
두 성어 모두 자신의 결점을 알면서도 남의 잘못을 탓하는 것을 뜻하는 사자성어로, ‘똥 묻은 개가 겨 묻은 개 나무란다’는 속담과 같은 의미이다. 즐겨 쓰는 ‘도적놈이 도리어 몽둥이를 든다’는 ‘적반하장(賊反荷杖)’과도 비슷한 성어이다.(‘적반하장’은 우리 속담 ‘도둑이 매를 든다’를 한문으로 바꾼 것이다.) 또 성경 마태복음 7장 3~5절의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와도 비슷한 뜻이라 하겠다. 조국 대표처럼 주로 정치나 사회 문제에서 자신의 잘못을 숨기고 남을 비난할 때 비유적으로 사용한다.
그런데 ‘이단공단’은 출처가 없고, 《수호전》에 보이는 ‘이장공단(以長攻短)’을 한 글자 바꾸어 사용하는 우리식 성어로 정착한 것 같다. ‘내 장점으로 상대의 단점을 공격한다’는 뜻이고, 군사 방면의 책략으로 많이 언급된다. 《수호전》에 보면 잡은 물고기를 두고 이규와 장순이 다투는 장면이 있다. 이 때 장순은 물에 익숙하지 못한 이규의 약점을 이용하여 물속에서 그를 제압했고, 여기서 ‘이장공단’이란 표현이 나왔다.
‘책인즉명’은 ‘책인즉명(責人則明), 서기즉혼(恕己則昏)’이란 중국 격언에서 나왔다. ‘사람이 타인을 나무랄 때는 멀쩡한데 자신을 용서할 때는 어리석어진다’는 뜻이다. 다시 말해, 남의 단점과 잘못을 비판할 때는 정확한 기준과 근거를 가지고 나무라면서, 자신의 잘못과 단점에 대해서는 비판하기보다 용서하는 어리석음을 보인다는 뜻이다. 타인을 평가하고 자아를 인식함에 있어서 나타나는 인성의 차이를 지적한다. 이 격언은 타인을 평판할 때는 비교적 냉정하고 객관적인 자세를 유지하면서도 정작 자신의 과실에 대해서는 주관적 편견이 쉽게 발생하는 현상을 지적하면서 인간관계에 있어어 이중적 기준이 널리 존재하고 있음을 드러내고 있다.
북송 때의 큰 정치가 범중엄(范仲淹, 989~1052)의 아들인 범순인(范純仁, 1027~1101)은 자제들에게 남긴 《계자제언(戒子弟言)》이란 글에서 “남을 나무라는 마음으로 나를 나무라고, 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남을 용서하라”라고 했다. ‘책인즉명’은 매년 기존의 지식인들이 선정하는 뻔한 올해의 사자성어에 불만을 품은 눈 밝은 누리꾼들에 의해 2010년 그 해의 사자성어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금 우리 주위를 돌아보면 조국 대표의 말대로 자신의 단점(결점)은 아랑곳 않고 그저 남의 단점만 물어뜯는 ‘이단공단’하는 하이에나와 같은 자들로 넘쳐난다. 이들의 공통점은 자신의 잘못은 덮고 모른 체하면서 남의 잘못은 기를 쓰고 공격하는 ‘책인즉명, 서기즉혼’하는 것이다. 정말이지 ‘적반하장’하는 파렴치한 자들이 아닐 수 없다. 지금은 집단지성의 시대다. 이런 자들의 민낯이 단 몇 분이면 환히 드러나는 세상이다. 다 자업자득(自業自得)하여 ‘자멸(自滅)’할 것이다.
이단공단(범순인).png
도면. 마치 지금 우리 사회의 못된 현상을 지적하듯 “남을 나무라는 마음으로 나를 나무라고, 나를 용서하는 마음으로 남을 용서하라”는 명언을 남긴 범순인의 초상화이다.
*****(2025.12.19)
* 小泉소천 鄭鐘圭정종규 會員회원님 作品작품.
| - DAUM 뉴스 실시간 국제 뉴스 https://news.daum.net/foreign/#1 |
트럼프 행정부, 주택 가격 상승도 “불법 이민자 때문”
https://v.daum.net/v/20251219132858107
"분단의 당사자 대한민국이 평화주권으로 남북관계 풀어야"
https://v.daum.net/v/20251219132411024
中, 생각만으로 휠체어·로봇 개 조종…뇌·컴퓨터 인터페이스 큰 진전
https://v.daum.net/v/20251219115153068
'대통령 얼굴' 동전에 새긴다? 국민들이 원한 사람 따로 있다 [임상훈의 글로벌리포트]
https://v.daum.net/v/20251219104741169
돈독오른 월드컵 ... 입찰때 티켓값보다 174% 급등, 별도 주차비도 거액
https://v.daum.net/v/20251219104705148
티셔츠 + 청바지 고수하던 테크 창업가… 넥타이+슈트 입고 ‘매너 수업’ 받는다
https://v.daum.net/v/20251219092634378
토스트 빵 굽는 냄새 충격 실체…"초미세 입자, 분당 1조7300억개"
https://v.daum.net/v/20251219092443323
떠오르는 AI 숨은 승부처? 판 바꾸는 건 GPU 아닌 '이것' [스프]
https://v.daum.net/v/20251219090300603
유엔총회, 북한 인권결의 만장일치 채택…21년 연속
https://v.daum.net/v/20251219165435520
https://tv.kakao.com/v/460039796
'계엄 목격' 前 미국대사 인터뷰①‥"윤석열, 자기 조국조차 이해 못 해"
https://v.daum.net/v/20251219083411832
푸틴, 오늘 저녁 기자회견…우크라와 평화협상 어떤 메시지 낼까
https://v.daum.net/v/20251219081950518
GM 차기 CEO 급부상…'자율주행기술' 성공이 핵심 조건 [종목+]
https://v.daum.net/v/20251219064750033
전쟁 보도 새 역사 쓴 아네트 전 CNN 기자 91세로 별세
https://v.daum.net/v/20251219080644261
"한국, 싸고 인기 좋아" 최장 9일 역대급 연휴에 해외여행 떠나는 중국인
https://v.daum.net/v/20251219143123333
대만 중앙은행, 올해 성장률 전망 7.31%로 상향…미 AI 반도체 수요 덕
https://v.daum.net/v/20251219133242227
"中, 2027년까지 반도체 장비 '최대 큰손'…韓은 3등"
https://v.daum.net/v/20251219144524902
'기생충' '오징어 게임'이 길 텄다… "韓 무명배우까지 할리우드 진출 늘어"
https://v.daum.net/v/20251219130236586
美 트럼프 행정부, 대만에 111억佛 ‘사상 최대 규모’ 무기 판매 승인… 對中 억제력 극대화
https://v.daum.net/v/20251219140303090
'죽음의 방' 된 370만원 日 최고급 사우나···껴안은 채 숨진 30대 부부, 무슨 일?
https://v.daum.net/v/20251219150522760
시어머니 금고서 9천만원 훔친 ‘20대 며느리’ 유흥업소 VIP 등극?
https://v.daum.net/v/20251219150004495
미·러·우크라 곧 연쇄 회담...러 동결자산 활용 놓고 파열음
https://v.daum.net/v/20251219044010019
https://tv.kakao.com/v/460027408
[현장]개통 한달 앞둔 대심도..곳곳이 '위험천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