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예 : 블로그 이웃님
첫댓글 마치 판화를 보는 느낌의 작품이네요동창님 작품에 멋들어지게 써 내려간서예 작품이 훌륭합니다잠시 전 기흥호수에 나와 유채꽃을 만나고또 주변에 있던 백작약과 수선화 그리고 시절에 맞지 않는 코스모스와벌과 하얀나비들을 만나고지금 식사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저는 작품에서 보여준 내용보다그저 꽃들의 외모만 보았습니다
서예 작품으로 재 탄생 해주시는 독자님께 감사드립니다.매년 스승의 날이 되면 인터넷을 떠돌게 합니다.저의 어깨가 올라가게 하는 작품입니다.
시에도 그려졌듯"천지를 분별하라 몸으로 보여주신"목선생님은 같이 늙어가는 30여 년 전 제자들이 진정한 참 스승님이라고 공언했습니다. ^^
인터넷 어떤 분인지 멋지게 써 주셨습니다.글씨가 시를 돋보이게 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카페를 굳건히 지키시는 목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명륜동에 살고 계신지요? (제 기억이 맞다면..)보성중 고등학교의 혜화동 시절(1967 ~ 1972)에 기억이 새롭기만 합니다.일신국민학교 재학시절에는 필동 3가62번지에 살았었습니다.남산 제1호터널 입구의 필동 장로교회 학생회에도 ,, ㅎㅎㅎ일신 국민학교 19회 엄상욱
명륜동 옛찻집을 가 본지 오래되었습니다. 자식들이 있는 평촌지역으로 이사한 후에 가지 못하고 삽니다.1년 후배니까.... 더욱 반갑습니다. 자주 들려서 기운나는 박수를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마치 판화를 보는 느낌의 작품이네요
동창님 작품에 멋들어지게 써 내려간
서예 작품이 훌륭합니다
잠시 전 기흥호수에 나와 유채꽃을 만나고
또 주변에 있던 백작약과 수선화
그리고 시절에 맞지 않는 코스모스와
벌과 하얀나비들을 만나고
지금 식사 테이블에 앉았습니다
저는 작품에서 보여준 내용보다
그저 꽃들의 외모만 보았습니다
서예 작품으로 재 탄생 해주시는 독자님께 감사드립니다.
매년 스승의 날이 되면 인터넷을 떠돌게 합니다.
저의 어깨가 올라가게 하는 작품입니다.
시에도 그려졌듯
"천지를 분별하라 몸으로 보여주신"
목선생님은 같이 늙어가는 30여 년 전 제자들이 진정한 참 스승님이라고 공언했습니다. ^^
인터넷 어떤 분인지 멋지게 써 주셨습니다.
글씨가 시를 돋보이게 해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
카페를 굳건히 지키시는 목선배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 명륜동에 살고 계신지요? (제 기억이 맞다면..)
보성중 고등학교의 혜화동 시절(1967 ~ 1972)에 기억이 새롭기만 합니다.
일신국민학교 재학시절에는 필동 3가62번지에 살았었습니다.
남산 제1호터널 입구의 필동 장로교회 학생회에도 ,, ㅎㅎㅎ
일신 국민학교 19회 엄상욱
명륜동 옛찻집을 가 본지 오래되었습니다. 자식들이 있는 평촌지역으로 이사한 후에 가지 못하고 삽니다.
1년 후배니까.... 더욱 반갑습니다. 자주 들려서 기운나는 박수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