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22 고우회 2018 송년 산행은 미세먼지 매우 나쁨에도 관악산을 올라 한해를 뒤돌아보고 무사 산행을 자축. 둘레길을 돌다가 사당역으로 내려와 홍어로 뒤풀이 후 노래방으로 자리를 옮겨 열창으로 마신 먼지 다 토해내고 내년 신년 산행에 다시 만나기를.... 함께한 친구들: 김기창 김주명 김정배 박종민 송요철 안태인 이상묵 이추석 최양국 최일기 권춘상(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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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산이란..... 늘 그리운 곳이다.
나에게 산이란..... 그 무엇을 기대하든 언제나 그 이상을 보여주는 그런 곳이다.
나에게 산이란..... 자유로움을 주는 그런 곳이다.
나에게 산이란..... 오른 만큼 걸어간 만큼 보여주는 그런 곳이다.
나에게 산이란..... 언제나 닮고 싶은 그런 곳이다.
그리고 나에게 산이란..... 언제나 나를 반겨주는 늘 그대처럼 그리운 곳이다.
산에 오름은 그리운 그대를 맞이함이요.
산을 내려옴은 그리운 그대를 다시 그리워 함이라.....[펌 글] |
첫댓글 나에게 산이란....늘 그리운곳이다...
모처럼 노래불러보고 즐긴 하루 감사합니다~~
고우회와 더불어 건강한 한해 잘 보냈음을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새해에도 더욱 건강한 모임 함께 즐길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