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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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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흥미돋 엄마가 딸에게 보내는 문자들
암담한쩌리속숨통트이는글담당여시 추천 0 조회 20,138 20.03.30 14:35 댓글 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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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3.31 02:06

    엄마 보고싶다..ㅠㅠ

  • 20.03.31 05:26

    고3때였는데 엄마한테 진지하게 미안하단소리 진짜 못들어봤거든..? 비오는데 우산없어서 전화로 독서실까지 우산좀갖고 델러와달랬는데 엄마가 그날 기분안좋았는지 엄청짜증내면서 그냥오라느니 왜귀찮게하냐 뭐라하길래 나도 너무짜증나서 비오는데 그것도못해주냐 하면서 싸웠어ㅠ 내딴엔 넘 이해안갔음 근데 몇시간쯤뒤에 아까엄마가화내서 미안하다고 대신 맛있는 등갈비찜해놨다고 카톡와서 나도 나도짜증나서 미안해 했는데 사랑한다구 답장옴.. 카톡온거보고 독서실에서 코막고 오열함 ㅠㅠ... 그런카톡은 처음받아봤어

  • 엄마 ㅠ

  • 20.05.16 22:56

    뿌엥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진짜 눈물나ㅠㅠㅠㅠㅠㅠㅠ

  • 21.09.07 20:27

    나 학교에서 친구 없어서 진짜 울면서 이사가고 싶다고 해서 엄마가 없는 형편에 겨우 이사한적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저 신전 사줄까? 이 문자가 너무 눈물 버튼이다… 엄마는 내가 울면서 그렇게 말했을때 어떤 맘이었을까

  • 23.03.06 17:05

    ㅜ 너무 슬퍼….

  • 24.07.06 22:11

    오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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