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보면 참 우리 세대도 격동기를 지나는 것 같습니다. 전쟁ㅈ;ㄱ후 결핍시대에 태어나서, 새마을 운동 시대로 배고품을 지나고, 민주화 운동, 인권운동.... 손수 쓰는 그 많던 서류가, 커퓨터 작업으로 자석식 전화에서 핸드폰, 인터넷 시대로 AI에게 작업 능력을 물어보고, 로봇에게 수술을 맡기고.... 참 많은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딸 하나 잘 키우면 열 아들 부럽지 않다고, 자식 낳는 것을 저지 하더니, 지금은 둘도 다자녀로 축하금에 출산지원금,, 교복값 지원가지...... 스승의 그림자는 이미 밟혀서 찢겨져 가고..... 슬픈지, 기쁜지도 모를 노래도 판을 치는 변화가 정신없게 만들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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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뉴스에 서울 연등행사가 나왔을 때
맨 앞에 로봇 승려? 등장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그걸 보면서 세상이 이렇게 변해 가는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종교라고 모두 아날로그만 유지하라는 건 아니지만
격세지감 이란 걸 새삼 느끼게 됩니다
몇해전 어느 산사에서 기왓장에 뭘 써서 하는 건 해 봤는데
그걸 뭐라고 하는지 몰라도 올 부처님 오신 날에
봉영사에 가게 되면 절밥먹고 이번엔 연등이나 달아 볼까
생각 한번 해 보겠습니다
우리 가족들 건강과 평안을 위해서요...
돌아보면 참 우리 세대도 격동기를 지나는 것 같습니다.
전쟁ㅈ;ㄱ후 결핍시대에 태어나서, 새마을 운동 시대로 배고품을 지나고, 민주화 운동, 인권운동.... 손수 쓰는 그 많던 서류가, 커퓨터 작업으로 자석식 전화에서 핸드폰, 인터넷 시대로 AI에게 작업 능력을 물어보고, 로봇에게 수술을 맡기고.... 참 많은 변화가 이루어졌습니다.
딸 하나 잘 키우면 열 아들 부럽지 않다고, 자식 낳는 것을 저지 하더니, 지금은 둘도 다자녀로 축하금에 출산지원금,, 교복값 지원가지...... 스승의 그림자는 이미 밟혀서 찢겨져 가고..... 슬픈지, 기쁜지도 모를 노래도 판을 치는 변화가 정신없게 만들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