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잘될거라고믿는데개인적으로는 삶에 대한 의지를 다지려고 봤다가는 음... 싶을 수도? 그냥 사람들 살아가는 얘기라고 봐야할 것 같아. 근데 조금 많이 답답하기도 하고 서러울 때도 있고 공감갈 때도 있고...? 여시가 만약 지금 좀 힘든 상황인데 더 땅굴 파는 성격이라면, 좀 더 나은 상황일 때 보는 걸 추천합니다. 아름답고 밝은 내일+미래가 당장 우리 앞에 있어!!! 마냥 이런 내용은 아녀서
디마프 감정소모 심하고 눈물도 많이 나지만 이 드라마만큼 마음 따뜻해지는 드라마도 없어... 더 많이 사람에 대해 이해하고 세상에 대해 관대해지게 만들어주는 드라마인거같아 난 이 드라마 재탕할때마다 내 마음이 맑아지고 좀 더 성숙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돼서 자꾸 다시보게되더라
왜 이효리가 생각나냐.. 고모 가게에 형부는 저 믿고 회사 관뒀다고.. 아유 내가 남 걱정할때가 아닌데 초5때 나 버린 엄마년이 내가 취업할때쯤 연락해서 "원래 첫월급은 부모 주는건데.."라고 얘기 할때 진짜 살인충동 생기더라 저 인간 진짜 밑바닥 까지 봐서 기대따윈 1도 없는데 어린 자식 기본적인 보살핌도 없던 엄마란 년이 내 돈에 '은근히' 기대하는 모습이 조금이라도 보이니까 피꺼솟이였어
첫댓글 속 터 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걍 답답해ㅠㅠㅠㅠ
디마프 진짜 띵작이야,,,,, 각자의 삶이 멀리서보면한심하고 이해안돼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다이해되고 넘 슬퍼,,,
이거 볼까하는데 답답한 내용 많이나와?
걍 하이퍼리얼리즘이야..
아아.....고민된다 보고나면 인생 좀 열심히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나,,?
@다잘될거라고믿는데 그런것보다 너무답답하고 세상사는게 힘들때 보면 아 사람사는게 다이렇구나 하게해줌 ㅎㅎㅎ
@다잘될거라고믿는데 개인적으로는 삶에 대한 의지를 다지려고 봤다가는 음... 싶을 수도? 그냥 사람들 살아가는 얘기라고 봐야할 것 같아. 근데 조금 많이 답답하기도 하고 서러울 때도 있고 공감갈 때도 있고...? 여시가 만약 지금 좀 힘든 상황인데 더 땅굴 파는 성격이라면, 좀 더 나은 상황일 때 보는 걸 추천합니다. 아름답고 밝은 내일+미래가 당장 우리 앞에 있어!!! 마냥 이런 내용은 아녀서
@5828162 나지금 격리중이라 밖을 못나가서 드라마 다시보는중인데 지금보면 안되겠네 다른거 찾아봐야겠다 고마워
하이퍼리얼리즘ㅎ
아들 딸 구별 없이 누구 하나 잘 되면 줄줄이 딸린 식구들 다 당연한줄 알고 제비새끼마냥 들러붙고
결국 다 수렁으로 들어가는데 남일같지 않음
나는 부자도 아닌데 나같아서 슬프다../.
우리집도 약간 이래ㅎ 외가는 안 그런데 친가 ㅎㅎㅎㅎㅎ
와 시발....형제자매만 신경쓸게 아니라 거기에 줄줄이 딸린 다큰 식솔들까지 책임져야하냐....
저 남자애들은 누구자식이지
우리 부모님 보는 것 같네... 다른 건 우리 부모님은 나한테도 도우라고 한다는 거ㅋㅋ...
아.. 혼자 구렁으로 드러가는 것도 모자라 나까지 그렇게 살라고 부추기는거 넘 끔찍ㅠ
디마프 드라마 진짜 명작인데 재탕은 못하는 드라마야......
디마프 감정소모 심하고 눈물도 많이 나지만 이 드라마만큼 마음 따뜻해지는 드라마도 없어...
더 많이 사람에 대해 이해하고 세상에 대해 관대해지게 만들어주는 드라마인거같아
난 이 드라마 재탕할때마다 내 마음이 맑아지고 좀 더 성숙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돼서 자꾸 다시보게되더라
개천 지렁이라 개천에서 난 용도 부러워 죽겠네ㅠㅠㅠㅠ흑흑...
나는 사돈이 잘살아서 집안 어른들 ㅈㄴ 맘으로 종노릇 하는거 너무 화나... 우리 고모는 앞길창창한직업 때려치고 결혼한건데 또 생각해보니 고모가 미혼이었어도 집안 다 일으켜세웠을거같아서 더짜증나
내 인생 드라마 ..
왜 이효리가 생각나냐.. 고모 가게에 형부는 저 믿고 회사 관뒀다고..
아유 내가 남 걱정할때가 아닌데
초5때 나 버린 엄마년이 내가 취업할때쯤 연락해서
"원래 첫월급은 부모 주는건데.."라고 얘기 할때 진짜 살인충동 생기더라
저 인간 진짜 밑바닥 까지 봐서 기대따윈 1도 없는데
어린 자식 기본적인 보살핌도 없던 엄마란 년이 내 돈에 '은근히' 기대하는 모습이 조금이라도 보이니까 피꺼솟이였어
이거 보면서 한화 한화 오열했다 진짜
나두 요새 이거 다시 정주행하는데 감정이입이 따흑 ㅜㅜ
난 차라리 가족들에게 퍼주는건 이해해 저건 이해함 근데 허접데기 양아치같은 예술가 한남들한테 돈 퍼주는게 제일 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