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큼한 할머니와 강도
강도가 어느집에 들어갔다. 그런데 들고나올 물건은 하나도 없고 할머니 혼자 자다 깨어 집을 지키고 앉아 있었다.
허탕을 친 셈이다. "오늘은 재수없게 공첬다" 생각하고 집을 나오려는데 할머니 손가락에 금반지가 보였다.
"야, 저것이라도" 하다못해 금반지라도 뺏으려고 할머니에게 "할머니, 이리좀 와 보세요" 하였다.
그랬더니 할머니가 지례 짐작을 하고는 말씀을 하셨다.
"잘~ 할 수 있을랑가 모르겠는디.... 해 본지가 하도 오래 되여서,,,, 으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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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ㅋㅋㅋ 웃고 갑니다.꾸벅.ㅎ
소중한 아주 멋진 좋은 작품 감명 깊게 잘 감상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잘 감상합니다.
즐감합니다.
내용 잘 보고 갑니다.감사합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그냥 보구갑니다 으히히히히히히
은근이 생각이 있었군.
반지 덕에 무엇 좀 될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 보고갑니다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잘 보았습니다.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