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파
2.935호
♣별빛같은 나의 사랑-용인시민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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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202
여호와를 기억하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
이같이 하심은 네 조상들에게 맹세하신 언약을 오늘과 같이 이루려 하심이니라"
< 신명기 8장 18절>
🎁 <마음은 빈 상자와 같다>
마음에 보석을 담으면 보석 상자가 되고
마음에 쓰레기를 담으면 쓰레기통이 된다
진정한 위로는
"힘 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고
"힘들지?" 라고 묻는 것이다
누군가에게 "기대되는 사람"보다
누군가 "기대도 되는 사람"으로 살아라
대개 실패하는 사람은 못된 벌레 한 마리를 키운다
그 벌레의 이름은 "대충"이다
많이 배웠다고 자만하지 마라.
가방끈이 길면 땅에 끌린다
감투는 그 사람의 신분을 알려 주지만
말투는 그 사람의 인격을 알려 준다.
-옮긴 글-
& 글 202
여호와를 기억하라 (본문: 신명기 8장 11-18절)
몽골 단기선교를 갔을 때 우리나라 이순신 장군처럼 받드는 역사의 인물이 있었습니다. 바로 징기스칸입니다. 1300년전 징기스칸이 다스렸던 몽골제국은 세계의 패권국가였습니다. 그러나 인간의 힘과 권력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이스라엘도 다윗과 솔로몬 시대는 얼마나 찬란했습니까? 그러나 하나님 경외하는 마음을 잃고, 우상을 섬기고, 공의와 정의를 버리고, 약한 자를 돌보지 않는 하나님의 은혜를 잊은 나라는 결국 영광을 잃고 쇠망합니다. 이것이 역사가 우리에게 주는 경고입니다.
이 말씀은 단지 몽골과 이스라엘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늘 대한민국을 향한 거울이기도 합니다. 6.25 전쟁은 한반도를 참혹한 잿더미로 만들었습니다. 지하자원도 기술도 없는 이 나라는 외국 원조로 간신이 살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이 민족에게 근면함과 교육열을 주셨고, 선교사들을 통하여 복음을 전파받게 하시어 하나님께 매달려 부르짖는 믿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그 은혜로 대한민국은 원조를 받던 나라에서 다른 나라를 돕는 나라가 되었습니다. 경제만 성장한 것이 아닙니다. 의료, 교육, 산업, 기술, 문화 여러 영역에서 이 나라에 큰 기회를 허락하셨습니다. 세계 10대 무역대국이 되었고 이제는 선진국 반열에 들어서는 대한민국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의 숙제는 이 국력과 풍요를 어떻게 해야 다음 세대에 계속하여 이어가게 할 수 있을까? 오늘 본문에서 함께 나누기를 원합니다. 먼저는
1. 은혜를 잊지 말고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인간은 아무것도 없을 때는 “주님 도와주십시오”라고 부르짖지만, 조금 가지게 되면 “내 힘으로 했다”고 착각하기 쉽습니다. 전쟁의 상처 속에서 울며 기도했습니다. “주여, 이 민족을 살려 주옵소서.” 하나님만은 찾고 의지하였을 때 그 믿음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세우는 영적 뿌리가 되었습니다. 우리가 후손에게 물려줄 가장 귀한 유산은 집이나 돈만이 아닙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입니다.
2. 공의와 정직이 흐르는 깨끗한 나라를 세워야 합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나라는 물질적으로만 잘사는 나라가 아닙니다. 영적으로 하나님을 경외하고 양심을 지키고 과거의 부끄러움도 정직하게 가르쳐야 합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이 세상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보이는 통로가 되기를 원하셨습니다.
하나님을 기억하는 백성에게는 다시 일어설 힘을 주십니다. 예수를 믿어 그 믿음으로 축복과 은혜를 당대만이 아니라, 자녀들에게까지 물려주는 복된 세대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이성득목사 설교 전도지 (동산의 샘)편집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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