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63년 박정희 대통령 당선 취임직전 앙찬우경남지사와 산청을 지나게 되엿지요 산청 경찰서에 잡혀있는 정순덕을 박대통령 당선자가 면회를 했습니다 내가 박정희다 하니까 개같은넘 하며 얼굴에 침을 뱉앗습니다 건너주는 손수건으로 얼굴을 딲으며 이사람은 역사의 증인이다 절대로 죽게해서는 않된다 속히 치료해서 꼭 살려야한다 대인다운 말씀이였습니다 그리고 사형선고후에 대통령이 특별 사면 했지요 원지에서 대통령 지나 가도록 기다렸습니다 그당시에도 치안이 공고하지 못했거던요 마지막 빨찌산이 잡혀 있었어니까요 찝차한대 승용차 두대 그리고 찝차두대가 지나 갔습니다 대통령이 곧올줄 알았지요 비포장 산청길을 경호원 하나없이 앞에 신문사찝차 다음 경남지사 양찬우 다음은 대통령차 다음 신문사차량 두대 사고가 줄을 서는 산청의 비포장길 정말 간이 배밖으로 나온사람 경호원도 없이 어두움을 향해 손을 흔드는이가 대통령이라니~~
첫댓글 63년 박정희 대통령 당선 취임직전 앙찬우경남지사와 산청을 지나게 되엿지요
산청 경찰서에 잡혀있는 정순덕을 박대통령 당선자가 면회를 했습니다
내가 박정희다 하니까 개같은넘 하며 얼굴에 침을 뱉앗습니다
건너주는 손수건으로 얼굴을 딲으며 이사람은 역사의 증인이다 절대로 죽게해서는 않된다
속히 치료해서 꼭 살려야한다 대인다운 말씀이였습니다 그리고 사형선고후에 대통령이 특별 사면 했지요
원지에서 대통령 지나 가도록 기다렸습니다 그당시에도 치안이 공고하지 못했거던요 마지막 빨찌산이
잡혀 있었어니까요 찝차한대 승용차 두대 그리고 찝차두대가 지나 갔습니다
대통령이 곧올줄 알았지요 비포장 산청길을 경호원 하나없이 앞에 신문사찝차 다음 경남지사 양찬우
다음은 대통령차 다음 신문사차량 두대 사고가 줄을 서는 산청의 비포장길 정말 간이 배밖으로 나온사람
경호원도 없이 어두움을 향해 손을 흔드는이가 대통령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