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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 Fish 윌은 아버지(앨버트 피니)의 병세가 위독하다는 전갈을 받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평생 모험을 즐겼던 허풍쟁이 아버지는 "내가 왕년에~"시작되는 모험담을 늘어놓는다. 젊은 에드워드 블룸(이완 맥그리거)은 태어나자마자 온 병원을 헤집고 다녔고, 원인불명 '성장병'으로 남보다 빨리 컸으며 만능 스포츠맨에, 발명왕이자 해결사였다. 마을에서 가장 유명인사가 된 에드워드는 더 큰 세상을 만나기 위해 여행을 시작했고, 대책없이 큰 거인, 늑대인간 서커스 단장, 샴 쌍둥이 자매, 괴짜시인 등 특별한(?) 친구들을 사귀면서 영웅적인 모험과 로맨스를 경험했다는데. 하지만 지금의 에드워드는 병상의 초라한 노인일 뿐. 마지막이 될 지 모르는 아버지 곁에서 진짜 아버지의 모습이 궁금해진 윌은 창고 깊숙한 곳에서 아버지의 거짓말 속에 등장하는 증거를 하나 찾아내고, 이제 '에드워드 블룸의 거짓과 진실'을 가려내기 위한 추적을 시작한다. 넷플: O 왓챠: X 티빙: O 때론 초라한 진실보다 환상적인 거짓이 더 낫을수도 있다 더군다나 그것이 사랑에 의해 만들어 진 것이라면 아름다운 몽상과 흘러가는 환상 출처: 여성시대 CONSTANTI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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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본다
내 최애영화
인생영화야...진짜 너무 행복해지는 영화
결말이 진짜 도라방스...ㅠ
아직 안봤는데 마지막 말이 너무 슬프다..찜 해뒀는데 내일 꼭 봐야지
어른들을 위한 동화같은 영화야. 초라한 현실보다 낭만적인 허구를 믿고싶은 영화
이거 내 인생영화야 색감도 너무 예쁘고... 분위기가 너무 좋아 ㅠㅠ
이거 내 최애영화...
나 이 영화 친구랑 수능 끝나고 밤에 같이 봤었는데..! 저 노란 꽃밭 장면만 기억난다ㅋㅋㅋ왠지 저걸 봤던 그 시절 내 모습이 떠오르기도 하고..뭔가 아련해지는 구만..내용은 잘 생각안났는데 주말에 함 봐야겠다 글 쪄줘서 고마워 여시!!
좋은영화
기대하고 봤는데 재미 없었음..첫짤이 너무 예뻤던 기억만
첫짤 텀블러에서 많이 봤는데 영화일 줄이야 ... 알게돼서 기뻐
재밌었는데
진짜 너무 좋아
내가 좋아하는영화 탑파이브다 ㅎㅎ 넘좋아
너무 좋앙
미방 움짤 진짜 내가 젤좋아하는 장면 ㅠ ㅠ 모든영화통트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