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친구 직장일로 질문글 올립니다.
친구가 지금 인턴중이구요
오늘 사수 외조모상이라고 단체문자가 왔는데 장례식장이 부산입니다.
친구는 서울살아서 가지는 못하는데 개인적으로 연락을 드려도 되는지, 연락을 해도 참 뭐라 말씀 드려야할지 모르겠네요. 친구가 아니니;
이럴때 어떻게 하는게 현명할까요?
저도 직장생활을 안해봐서 뭐라 조언해주기가 힘드네요 ㅠ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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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턴중 사수 외조모상 어떻게 해야할까요?
노암솜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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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236
15.07.25 15:09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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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인턴이면 안가도 됩니다 정직원된다는 보장도 없는데...
가진읺을거 같은데 문자가 와서 모른척하기도 맘이 편치않은가봐요 문자라도 해야할까요?
정직원도 안가도 됩니다. 조의금만 줘도 됩니다. 서울직장인데 부산이면.. 진짜 이사람이 내줄 아닌이상 못가죠. 근데 굳이 인턴이 그러실필요는 없고. 나중에 오시면 커피한잔 하면서 위로의 말이라도 하세요.
정직원이라도 안가도괜찮아요
신경쓰지마세요
가는건 오버고 회사에서 조의금 내는 분위기면 남들 수준에 맞춰하면 됩니다
보통 조부모상은 친분이 좀 있어야 가지 어지간해선 안가게 되더라구요
보통 친부 친모 형제의 상일 경우는 참석을 해도 조부나 조모 처럼 한단계 더 윗대로 올라가는 경우는 친한 사람들일 경우가 아니면 꼭 가지 않아도 됩니다. 회사 동료 같은 경우도 대표로 두세명만 가는 게 예의 인데...
신경쓰지마세요. 정직원도 아니고 인턴인데 조모상까지 신경써야되나요
조언감사합니다!!
조부모상은 원래 잘 안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