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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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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악플달면 쩌리쩌려버려 스크랩 흥미돋 노량진 고시원체험기
근돼 추천 0 조회 9,883 20.04.02 15:18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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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4.02 15:22

    첫댓글 요즘 고시원 진짜 좋네.. 나 10년전에 홍대 고시원 살때는 진짜...하..............너무 우울했는데...

  • 20.04.02 15:22

    보증금 저거에 60이면 진짜 좋은거네..노량진 고시촌인거빼곤 위치도 좋아서 애초에 비싼데

  • 20.04.02 15:23

    좀 된거같은데 오피스텔은 지금 더 비싸고 원룸도 저런 원룸 40에 못 구해 관리비포함 기본 50넘어감 나 2년전에 저거보다 작은 원룸 53이었음 화장실도 더 작고

  • 20.04.02 15:25

    나 예전에 노량진에 무슨 캐슬..?고시원 에서 살았는데 살만했어.. 외창필수..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0.04.02 15:29

    맞아 이게 제일 맘편함ㅋㅋㅋㅋ외창있으면 추워...

  • 20.04.02 15:27

    좋다..아니 김치..라면 밥..에서..감탄을 금치 못함..

  • 20.04.02 15:28

    우리집 노량진 고시원했었는뎈ㅋㅋㅋㅋㅋ 나도 서울올라갈면 거기서 잤었는데 나는 차라리 공용화장실이 낫더라....화장실이랑 같은 공기를 공유한다는 사실자체가 불쾌해

  • 나는 반대로 공용화장실은 너무 더러울 거 같아서, 방마다 세탁기, 냉장고, 화장실 있다고 할 때 좋다고 생각했는뎅...
    근데 내가 있던 곳은 워낙 화장실부터가 새하얗게 깨끗해서 맘에 들었던 듯...

  • 20.04.02 16:23

    @그 겨울, 칼바람이 분다 방마다 세탁기 냉장고 화장실 있으면 완전 원룸급인데!! 우리집 고시원은 그렇게 좋은 고시원은 아니었어!!ㅋㅋ 난 혼자 화장실 청소 못해서ㅠㅠ 공용화장실은 청소해주시는 분이 해주시니까!ㅋㅋㅋㅋ

  • @내금위 근데 나도 솔직히 물때 생기는 거 짜증나긴 하더라... 핑크색 물때 생기길래 버려야하는 칫솔로 닦아내고 하다가 나중에는 락스까지 산 듯 ㅠㅠ

  • 20.04.02 15:29

    고시원은 진짜 2-3만원차이도 어마어마해 돈의 가치를 제대로 깨달음...

  • 20.04.02 15:36

    나는 34만원짜리 살았는데 진짜 씻고 잠자기 위한 곳으로 삼아서 걍 도닦는 심정으로 살았지...ㅎㅎ 그땐 진심 합격에 미쳐서 들어갔었음 ㅋㅋㅋ

  • 20.04.02 15:40

    엥 ㅠㅠ̑̈ 지금 노량진인데 저것들보다 더 비싸고 더 안좋아....

  • 20.04.02 15:41

    재수때 노량진서 고시원 살았었지 ㅠ 개답답하고 공기도 꿉꿉한 느낌?? 엄마 서울올라오셨다가 충격먹고 돌아가는길에 우시고 ㅠㅠㅠㅠㅋㅋ 결국 원룸으로 옮겻엇음 ㅠ 창문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음

  • 20.04.02 16:04

    와... 완전 감옥살이 ㅠㅠㅠ 하...에구

  • 20.04.02 17:02

    처음 서울에서 자취할때 보증금이 없어서 고시원에 3달 살았는데 나는 정말 ... 정신적으로 스트레스 너무너무 많았었어 ㅠ

  • 내창방도 상관없지하고 지냈는데 특유의 콤콤한 냄새랑 불끄면 낮인지 밤인지 모르는 것 때문에 일주일 지내고 외창으로 옮겼지.. 그 후론 곧 죽어도 외창... 창문 활짝 열 수 있는 곳에서만 지냈었어

  • 20.04.02 17:57

    와 근데 고시원 월60이면 앵간한 월세집이네

  • 화장실 공용인 고시텔 살았었는데 정신나간인간이 꾸준히 똥싸고 물안내리더라 ㅅㅂ 개극혐 왜그러는지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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