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Interview With The Vampire: The Vampire Chronicles 샌프란시스코의 어두운 밤. 빌딩의 한 어두운 방에서는 라디오 방송 작가(크리스찬 슬레이터 분)와 뱀파이어와의 인터뷰가 시작된다. 20 년을 살아온 아름다운 청년 루이(브래드 피트 분). 아내와 아이를 잃고 죽음을 갈망하던 그는 창백한 뺨의 신사, 레스타트(톰 크루즈 분)의 피를 마시면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게 된다. 그 삶은 죽음도 고통도 없이, 영원한 젊음으로 이루어져 있으나, 신선한 피를 마시지 못하면 단 하루도 버틸 수 없는, 뱀파이어의 삶. 인간적인 마음 때문에, 사람의 피를 거부하던 루이는, 어느날 엄마를 잃은 고아 소녀 클로디아를 만나 끌리게 된다.레스타트는 루이의 마음을 알고, 그녀를 또 하나의 뱀파이어로 만들어, 셋이서 가족을 이루는데... 넷플: x 왓챠: x 영겁 속에서 한 번, 또는 두 번 정도.이 눈물이 멈추길 바래서 그런 복수를 한 걸지도 모르지. Oh,Louis,Louis...still..whining,Louis 출처: 여성시대 CONSTANTINE |
|
|
첫댓글 ㄱㅆ 솔직히 말하자면 얼굴보다 보면 시간이 훌쩍 지나갑니다 ㅎㅎ...
tmi
톰크루즈 역할을 조니뎁에게 제안 했으나 거절
빵발은 촬영하면서 너무 힘들어서 중도하차 하려 했으나
위약금이 너무 많아서 못했다고...
톰,빵 하는 영화 아님
커스틴 던스트(스파이더맨 여주) 맞습니다
비주얼 오졌음
톰크루즈 마지막 장면 최애
22 나두ㅋㅋㅋ 제일 좋아해
오 루이 쏘 와이닝ㅋㅋㅋ
3 나도 ㅎㅎ
이거진짜 와꾸파티하는 영화이긴해..
고딩때 처음보고 생각날 때마다 보던 영화... 영상미가 좋아
여기 기자역 원래 리버피닉스 였는데 촬영전에 죽어서 엔딩크레딧에 리버피닉스 추모 문구 나옴ㅠㅠ 아르망역에도 레오가 물망올랐었다는 썰 있었는데 잘하면 톰크루즈 브래드피트 리버피닉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한 영화에서 볼 수 있었음,,
미친.....와꾸대박이었겠다ㅠㅠ
진짜최고...
나 왜 박보검 떠오르지ㅋ
마지막장면때문에 별점 하나 올라간다는 영화,,, 존나 카타르시스 오져
그냥저냥보다가 엔딩이 다했음ㅋㅋ
핵잼...초딩 때 본 거 안 잊고 커서도 봄ㅌㅋㅋㅋ톰 크루즌거 알고 충격받았는디..
책도 사서 읽음 ㅠㅠㅋㅋㅋ
비주얼 흐흐...
삭제된 댓글 입니다.
원작에서 레스타가 루이 얼굴에 뻑가서 뱀파이어로 만들었다고 했었음 ㅋㅋㅋ 레스타 막 여기저기 떠돌다가 루이 잔소리 듣고 싶으면 뉴올리언스로 돌아가서 루이 앞에서 맨날 루이가 싫어하는짓 함 ㅋㅋ 둘이 아마 서로 사랑하는거 맞을걸?? ㅋㅋ
게이물이 아니었다니 떼잉
영화 재미있는데 와꾸가 젤 재미있음
톰,빵하는 영화 아님ㅋㅋㅋㅋㅋ근데 저 둘 비주얼은 누가봐도 곱해야되는 비주얼 아니냐고
비주얼 대박이야..근데 내용은 졸라 지루함 ㅌㅋㅋㅋㅋ
사람들이 하도 톰 얘기해서 봤는데 빵 돌았음 존나 청순하고 섹시하고 불완전한 눈빛에 완전한 몸. ㅅㅂ 오져따~~~
이거 본 이후로 완벽하게 날 만족시켜주는 뱀파이어물은 완전히 사라짐... 이게 잘생긴 뱀파이어물 원조인데 원조 캐스팅이 미쳐버려서 이후에 나오는 잘생긴 뱀파이어물들은 다 짝퉁냄새 심하게 남...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