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이라 시간은 없고.. 가끔 지하3층 주차장에서 하니비 후면 연습만 하고 있습니다.
근데.. 그분이 오셔서 500급.. 500급 하십니다. 아직 계시를 받을 실력은 안되는데.. ㅡㅡ;
최종 결정은 저렴하면서 성능좋다는..(사실 500급 왠만하면 다 좋다고 하시더군요 ^^;)
헬리오스와 허리케인 둘중에 선택할려구 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떤게 끌리시나요?
p.s : 시간도 별로 없고... 방에 몇달간 펼쳐놓고 슬슬 조립하렵니다. ^^;
신정동쪽에 직장인분(와이프와 애 있으시면 더 좋아요... 둘이 붙여주고... 우린 헬기를..ㅋㅋ)
찬찬히 같이 이야기나 하시면서 조금씩 조립하실분 쪽지 주시와요 ^^; (저도 완전 초짜)
첫댓글 직장인이라 시간이 없으시다면 더더욱 500급 비추 입니다. 500급은 집에서는 호버링 연습을 하기가 버거운 기체이며, 크기가 있어 위험하므로 근처 학교 운동장에서도 호버링 연습을 할 수 없고 반드시 인적이 드문 야외로 나가야 합니다. 이제 하니비 후면 하고 계신다면 빔이나 티렉450급을 구입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제가 티렉 450으로 배면까지 해보니 더 큰 기체가 필요 없는것 같습니다. 저는 티렉600도 가지고 있는데, 괜히 구입했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님도 집에서 설걷이 좀 하시나보죠? ㅎ
늦둥이님하고 생각이 약간 틀린데 500급기체 좋습니다. 안정성도 450급보다 훨씬 낳고요.,제가 헬리오스날리는데 거실에서도 호버링은 충분하거든요. 소음도 티렉이나 빔보다 훨씬작은 편이고..다른 500급은 안해봐서 뭐라 말씀드리지 못하겟네요^^
헬리오스 좋아보이던데요... 국산기체라... 부품수급도 원활할것 같구요... 그런데.. 빔만 돼도 어지간한데선 호버링 연습하기 힘들던데요... ^^ 요새 아파트 주차장에서 호버링하는데.... 바람영향 덜 받는 500급도 괜찮을것도 같네요... 빔정도 돼면 어느정도 바람에는 영향 안받을줄 알았는데... 가벼우니까.. 자꾸 올라가려고 하고 바람좀 많이불면... 제 실력으로는 바로 짐싸는게... 견적 안내는 지름길이란걸 깨달았지요.. ^^;; 저도 500급 헬리오스랑 빔 많이 고민했었는데... 전 빔으로 갔어요..
개인적으로 알씨늦둥이님 생각에 동감입니다.본격적으로 헬기에 올인하고 야외 나가서 죽어라 날릴거 아니면 500급이상은 비추입니다.집에서 호버링은 불가하고 운동장에서도 매우 위험하기 때문에 비행장 찾아다니기 전에는 안될겁니다.
음.. 의견주신분들.. 감사합니다. ^^;.. 죽자사자 날리고 싶진 않아요.. ^^: 킹하나하고.. 500급하나 글케 가지고 있을려구요.. 모두들.. 즐알하시고.. 더더군다나 안전비행하세욤
500급 기체만 한정하신다면..저는 헬리오스 m500 추천합니다...^^ 제가 헬리오스 베타버젼 유저라서..개인적 사견이 (국산이라 부품수급 용이하고..소음은 적고(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이구요, 날리시면 로터가 바람을 가르는 소리밖에 없습니다..)오토시 테일 컨트롤도 가능합니다..생산업체의 유저에 대한 빠른 리콜, 등등..) 아무튼 장점이 많은 기체입니다. 하지만..지금 버젼은 5% 정도 부족한 감이.있습니다..(대부분 기체가 그렇겠지만..시간이 지날수록..헤드의 일부분.. 테일 피치 플레이트 의 유격이 아쉽습니다.) 지금 버젼으로서는 미완성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unifly 사도 연구개발을 계속 하시는것 같구. rnd 기업과 공동사업을 진행한다니..앞으로 단점을 개선한 버젼업된 기체가 나올것도 같습니다.(예정은 모르겠습니다.unifly 사에 한 번 문의해보심이..) gl 500 은 출시가 이미 되었구..좀있음 t-rex 500급도 나온다고 하니..500급에 맞는 기자제는 다 비슷한것 같구요..기체선택에는 좀더 시간을 두고 보셨음 합니다....
너무 완벽하면 조금 재미없을꺼 같네요... 첫 호버링의 기쁨처럼.. 문제점을 잡아갈때 즐거움도 있겠죠.. 조립하고 몇번날리고 금방접을수도 있겠지만.. 방안에 커다란 헬기 하나 장식하고 시포요.. ^^; (사실 하니비 만으로도 너무 잼있어요...)
저는 하니비로 입문하고 현재 500급 랩턴을 날리고 있습니다. 하니비 후 새로 기체를 정할때 450급은 너무 작고, 600급은 커서 좋으나 너무커서 이동이 버겁고 하여 500급을 선택했습니다. 현재 알루미늄케이스에 헬기를 포함한 모든 장비를 넣어서 차 뒷 트렁크에 넣어 다닙니다. 단, 알씨늦둥이님 말씀처럼 비행은 안전을 고려하여 인적이 드문곳에서 합니다.(저는 450급 부터는 마찬가지라고 생각됩니다) 아무튼 500급을 선택하신다니 탁월한 선택을 하신것 같습니다. 아시겠지만 현재 500급으론 EP-8, 헬리오스, 랩턴, 허리케인(다소 큽니다), 3DX 등이 있지요. 질문의 답에 있어서 저는 2번 허리케인이 깔금해서 좋아 보입니다. ^^
7월초에 헬리오스를 구입한 유저로써 한 말씀드린다면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 없이 잘 날리고 있습니다 80여회 날려본 결과 소음없이 조용하면서 로터가 바람가르는 소리는 예술 입니다 양준호님의 테일피치 플레이트 유격에 대한 지적은 맞는 말 입니다 하지만 방법은 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렙턴걸로 업글 했습니다 완벽하게 잡힙니다 양준호님도 한번 바꿔보시길...450급 티렉으로 가려다가 나중에 또 바꿀것 같아서 바로 헬리오스로 건너 뛰었는데 후회없습니다 너무 맘에 들어요
헬리오스 테일부분의 좋은 팁 감사합니다..저도 한 번 해봐야겠군요..^^
ㅎㅎ 감사합니다. 실력은 안되니.. 천장에 매달아놓고 여름엔 선풍기로 쓰면서 바람소리나 들어야겠습니다 .^^;
작대기에 매달면 제초기도 가능합니다. ^^;;
제초기로 쓰신다면.......밀대걸래 정도의 큰 막대가 있어야 할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천장에 매달아 놓는 선택을 하신다면....공업용 선풍기 정도의 케이스가 있어야 할것 같네요..^^
스폰지 달아서 자동차 광택기로 써볼까도 싶습니다 . 3d 잘한다면 손안대고 광택낼수도.. ㅋㅋㅋ
굳이 사시겠다면 좀 기달렸다가 티렉500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