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처럼 모이고
번개만큼 모였지만
번개처럼 섬광이 스치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껏 만난 어느 시간보다
더 가까이 느껴진 시간이었습니다.
하루 한 시간 밖에 주무시지 못하는 시간 중에도
기쁘게 시간을 내주신 교수님,
모두에게 선물을 준비해주신 그 사랑,
남은 올해, 내년엔 더욱 더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도 하루에 하도 여러 일을 하다보니 지쳐서
후기는 여기 까지...
궁금하실까봐 사진 올립니다.









카페 게시글
………… 일상나눔터
여러분들에게
꿈같은 시간...
카타리나
추천 0
조회 74
06.12.16 22:14
댓글 8
다음검색
첫댓글 ㅎㅎㅎ 손잡고 찍으신 사진 다시봐도 너무 재밌어요^^
이헤영님이 교수님의 오른팔이시다 제조상궁이시다 하셨지만 제가 오늘 만큼은 교수님의 오른팔이었습니다. 이쯤에서 자리를 내놓으시죵^^
교수님과 저 너무 잘어울린다...여러분,,,감사합니다...우리행복하게 살께요,,
이크크, 클났다, 스캔달 터지는 것은 시간 문제~~~ 교수님, 공인으로서 팬 관리 하셨어야죠!!!
아~ 교수님 더 아름다워지셨네요. 그야말로 까페의 노른자분들만 모이셨네요.그저 부럽기만 합니다.
더 건장해 지시고 아름다워지신 것 같아요. 교수님..
설정이랄게 전혀 없었던 자연스럽고 단란했던 자리! 그 사진들! 멋집니다요! ㅋ
카타리나님! 반가웠어요. 어제는 또 님께서 결혼기념일 인데 번개팅 까지.... 행복한 날이였죠? 아주 단촐하게 모여 오붓한 만남 이였던것 같아요. 종종 카페에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