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4월 5일 식목일이에요.
식목일을 맞아 나무(자연)의 소중함이 담겨있는 그림책들을 보고
아이들 뿐 아니라 우리 모두, 다시 한번 느끼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나무가 말했어요
소피 레스코 글│탄 포르탈 그림│권지현 옮김
한 그루의 나무가 들려주는 인생 메시지
작은 존재가 싹을 틔워 땅에 뿌리 내리고, 가지를 힘껏 뻗어 내며 고난과 헤어짐을 겪으며 자라납니다. 마치 우리 인생처럼요. 나무가 들려주는 인생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자연 보호 이야기
캐서린 바·스티브 윌리엄스 글 | 에이미 허즈번드 그림 | 황세림 옮김
자연을 되돌리기 위해 결코 늦지 않은 우리들의 노력
어린이가 처음 읽는 환경책으로 자연 보호에 관한 정보를 담았다. 기후 변화, 멸종 위기, 에너지 문제와 지속가능한 삶 등 필수 지식을 전달하며 자연 보호에 동참할 수 있게 한다.
희망
이재민 글 | 원유성 그림
다시 큰 숲을 만날 수 있도록
산불로 모든 것이 사라지고 시커먼 숯덩이로 변해버린 잿빛 숲. 하지만 그곳에서도 기적처럼 파란 새싹은 돋아납니다. 포기하지 않고 노력하면 언젠가 큰 숲을 만날 수 있다는 희망을 들려주는 책.
탁한 공기, 이제 그만
이욱재 지음
나무가 선물해 주는 파란 하늘
심각한 대기 오염 때문에 방독면을 쓰고, 맑은 공기는 사서 마셔야 하는 끔찍한 세상. 맑은 공기를 파는 아저씨 집에 있는 커다란 나무는 사람들 욕심 때문에 사라지고 맑은 공기도 잃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