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 선배님들의 글을 읽다보면 견적에 관한 글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첫 호버링시에 어디어디가 견적나고..
초보분들 입문기체 물어보면 견적이 덜 부담스러운 하니비를 추천하십니다..
여기서 질문!
다들 시뮬열씨미 하고 계신걸로 알고있습니다.
시뮬을 열씨미 하면서 실기를 날렸을때 첫 호버링때부터 지금까지 한달 보름여의 시간중에
견적이 10000원 이하라면 제가 과연 신의손인것입니까?ㅋㅋㅋ
자랑하는건 아니구여 여기저기서 몇십만원어치의 견적을 내면서 호버링을 마스터 하셨다는 글들을 보고 처음에 저 쫄아서 헬기에 입문을 안할려고 했던적이 있습니다.
제 기체는 킹2이고 한달정도 지났을때 9x2로 업급하고 브러쉬리스도 달아주고 401도 달아주었습니다.
비싼게 좋긴 좋더군요..
킹2가 기체가 가벼워서 왠만한 충격에는 견적이 안나는것 같아요..
여기서 견적 났다는 기체들을 보면 거~의 티렉이나 빔같은 450급 기체들이더군요..
저도 이번에 빔을 살려고 준비중입니다.
저도 빔을 날리다보면 그만큼의 견적이 날런지 궁금합니다.
아무래도 기체도 킹보단 무겁고 하니 같은 충격에서 킹보다는 견적이 좀 많을듯 하네요..
그래도 헬기다운 헬기 한번 해보고 싶습니다.
부디 선배님들 견적내지 마시고 즐거운 비행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첫댓글 비행강도의 차이가 아닐까요? 일반 호버링과 가벼운 플라잉정도는 견적없이도 무난하게 즐길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견적이 패턴비행과 3D를 구사하면서 났을겁니다.혹시 배면하셨나요?
요새 하니비 부품값이 많이싸졌다고 하지만 보름동안 달랑~만원이면 꽁짜로 배우시는거네여..^^; 저는 3일이 멀다하고 부픔주문했었는뎅..ㅎㅎ 그때부터 시뮬열심히만 했어도 빽써클 우습게할텐데..ㅜ.ㅜ
네 거~의 호버링 위주입니다. 후면 측면 정면.. 그리고 필루엣.. 저도 과격한 플라잉이나 배면 들어가면 견적 엄청 나오겠네요..ㅋㅋ 배면은 빔 사고나서 도전 할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