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트럼프의 상관성(傷官星)
트럼프가 요즘 광적으로 전쟁을 마치 놀이처럼 자행하는데,
Edith Hamilton 이 쓴 [Mythology](신화)에 나오는 전쟁의 신 Ares(Mars)와 닮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The fury of the ruthless god." Homer calls him murderous, bloodstained,
the incarnate curse of mortals; and, strangely, a coward, too, who bellows
with pain and runs away when he is wounded.
라고 했거든요..
무자비한 신의 분노,
호머가 이르기를, 그는 살인적이고 피범벅으로 얼룩졌고, 유한한 인간을 저주하는 화신이며,
그리고, 이상하게도 또 겁쟁이기도 한데, 만약 상처를 입으면 고통으로 울부짖으며 도망가는
자이다. 라고...
명리학에서 傷官星(상관성)의 성격과 매우 흡사합니다. 傷官(상관)이란 正官(정관)에 상처를
입히는 자를 말합니다. 상관성의 성격을 말할 때에,
불의함을 저질러도 두려움이 없고, 함부로 법을 어기며 남들의 의견을 깔아뭉개면서 자기만이
옳다고 우긴다. 비겁한 모습 보이기 싫어 강한체 하고, 재주는 다양하지만 교만하고 교묘한
말솜씨로 간신같은 모략에 능하다
고 합니다..
2026. 4. 8. 비전 이재병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