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문학으로 읽는 기독교 이야기"의 12장「종교적 테러리즘」은,
■제목 그대로 단순히 “폭력적인 종교”만 비판하는 것이 아니라,
▪︎절대적 진리를 독점했다고 믿는 종교가 어떻게 폭력과 배제를 낳는가를 인문학적·신학적으로 성찰하는 장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책 전체의 흐름을 보면 손호현 교수는 “불통의 기독교”에서 “소통의 기독교”로 가야 한다고 강조하는데,
▪︎12장은 그 문제를 가장 첨예하게 다루는 부분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예스24 +1)
○핵심 요지를 정리하면 대략 이렇습니다.
▪︎종교는 사랑과 해방의 이름으로 시작했지만, 역사 속에서는 폭력의 도구가 되기도 했다
▪︎십자군 전쟁, 종교재판, 근본주의 폭력, 현대의 종교적 극단주의 등이 예로 등장합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는 이름이 왕정이든 공화정이든 종교든간에 정치적 권력과 결합할 때 위험해진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문제의 핵심은 ‘신앙’ 자체보다 ‘절대화된 확신’, 즉, “오직 우리만 진리”라는 배타주의가 타자를 악마화하게 만든다는 것입니다.
▪︎종교가 자기반성을 잃으면, 이념과 다를 바 없는 폭력 체계가
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물론, 기독교 역시 예외가 아닙니다
▪︎저자는 기독교 내부의 역사적 폭력성과 근본주의를 비판적으로 성찰하려 합니다.
▪︎특히 문자주의·교리의 절대주의가 인간성과 공존을 해칠 수 있다고 봅니다.
▪︎해답은 ‘소통’과 ‘해석’, 다른 종교· 문화· 과학· 인문학과 대화하는 열린 신앙을 강조합니다.
▪︎신앙은 타인을 제거하는 무기가 아니라, 인간의 고통과 공존을 이해하는 방향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종교들이 갖고 있는 경전과 그에따른 신학이 현대적 세계관에 부합되는 경전과 신학으로 거듭나야 한다. 그리해서 신화적상상에서 깨어나, 산상수훈의 오늘에, 충실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예수 이해도 중요
▪︎예수를 권력적 지배자가 아니라, 배제된 자들과 함께한 존재로 읽으려는 경향도 나타납니다.
▪︎따라서 “예수의 이름으로 타자를 공격하는 행위”는 예수 정신과 모순된다고 보는 셈입니다.
1. 산상수훈, 예수의 현실의 삶
<==> 바울의 종말론,
2. 예수의 산상수훈의 행위들..
▪︎ ¹Good Work, ▪︎ ²좁은문(길),
▪︎ ³영생의 길 <==> 번영신학 ..
◇한마디로 요약하면:
▪︎“종교적 테러리즘”의 본질은 폭탄만이 아니라, 자기 신념을 절대화하여 타자를 배제하고 인간성을 파괴하는 태도 자체에 있다. 라고 정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장은 단순한 “반종교”가 아니라, 오히려 기독교가 자기비판과 인문학적 성찰을 통해 더 인간적이고 열린 종교가 되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christiantoday.co.kr +1)
■책의 전체 성격과 손호현 교수의 전공 분야(신정론, 종교와 폭력)를 고려하면,
▪︎이 챕터는 "종교라는 이름으로 자행되는 극단적 폭력은 어떻게 가능한가?" 라는 질문에서 출발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신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은 어떻게 가능한가?" 라는 질문을 중심으로,
▪︎신학적 관점과 인문학적 관점에서 종교적 테러리즘의 발생 심리와 구조를 분석해봐야 하겠습니다.
●아마도 다음 두 가지 측면에서 이 주제를 분석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1. 발생 심리 및 구조 분석:
▪︎종교적 텍스트 해석의 왜곡, 신앙의 자기 정당화, 집단 심리 등 인문학적 관점에서 원인을 파헤쳤을 수 있습니다.
2. 신학적 성찰:
▪︎'평화의 종교'가 어떻게 '폭력의 논리'가 될 수 있는지,
▪︎기독교 신앙 안에 존재할 수 있는 '그늘'을 비판적으로 돌아보는 내용일 것입니다.
■손호현 교수의 저서 '우상의 상징' 은 흔히 생각하는 조각상이나 우상이 아닌, 인간 내면의 "자기 우상화" 를 핵심 문제로 꼬집습니다.
●이 책의 핵심 주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진짜 우상은 바로 '나':
▪︎불상이나 금송아지를 섬기는 것이 진정한 우상숭배가 아니라, 자신의 욕망, 성공, 기대를 절대시하고 신의 뜻보다 '나의 뜻'을 관철시키려는 태도가 바로 우상 숭배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신화적 작가적상상에서 만들어진 신(god)들 ..
■신을 나를 위해 봉사하게 만드는 태도:
▪︎종교 활동을 하면서도 결국 신이 "나의 계획을 이루어주길" 바라는 것은, 신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신을 자신의 수단으로 전락시키는 행위입니다.
▪︎해결책: (시각의 전환): 이러한 오류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시선을 '나의 욕망'에서 '신의 뜻'으로 돌리는 '메타노이아'(마음의 회심)가 필요합니다.
▪︎궁극적으로, 이 책은 종교를 넘어, 인간이 자신을 절대자로 군림하게 되는 내면의 메커니즘을 비판하는 철학적 통찰을 담고 있습니다.
■산상수훈의 실천
■예수는,
▪︎하루 전부가 일용할 양식 구하기 되어버린, 갈릴리동포의 비참한 현실에 주안점을 두었다.
▪︎그가 가르쳐 주었다는 마태복음 6장 9-13절에 소개된 주기도문(The Lord's Prayer)의 바탕은, 일용할 양식(Dayly Bread), 먹거리 구하기가 하루전부가 되었던, 비참한 갈릴리 동포들의 삶이라고 말해준다. (그렇기에, Daily Bread가 주기도문의 바탕이 되었다.)
▪︎그래서 그런 동포들에게 위로와 치유, 평화와 소망을 심어주기 위해
그가 평생을 살았던 갈릴리 땅을 나섰고, 그 땅을 주유천하 한 것이다.
•••••••••••••••
¹종교가 변한다고, 종교들의 화합이 되는 것이 아니라, 각 종교의 신학이 변해야 한다. 경전도 현대화 되야 하고, 따라서 신학도 현대화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²손교수의 제안처럼 , 모든 인간은 어쩔 수 없이 "자기중심성"을 지닌다. 그 자기중심성은 철학적도, 신학적도, 학문적도, 예술적도 아닌 "자신(들)의 이익"이 기반이 된다.
³예수시대에는 '예수중심'적이었던 것을 .. 바울시대엔 '바울중심', 어거스틴 시대는 '어거스틴중심', .. 루터시대엔 '루터중심' .. 자신중심적 에서 벗어나기가 어렵다.
(▪︎한국과 이스라엘이 지금처럼 세계적인 나라가 된적이 없다.)
⁴예전부터, 그러한 자기중심성에서 나오는 문명의 낯선 이질성때문에, 폭력의 원인이 되는 것이다.
•••••••••••••••
○바울로부터 시작되는 ¹종말론 신학이나,
▪︎정확히는, 티투스의 로마군단이 헤롯성전(지성소)을 파괴하자, 감람산등에서 지켜보던 유대인들은 그들 선조로 부터 전승되어 오던대로, 파괴자 모두를 - 제우스의 번개창(Keraunos) - 번갯불로 태워죽이는 것을 기대했으나,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을 보고 자신들이 섬기는 야훼에 대해 큰 상심을 갖기 시작했고, 이것이 종말론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ㅡ JK)
○휴거소동을 빚은 다미선교회가 추종하는 ²세대주의 신학,(댓글 참조),
○신-자본주의와 결탁한, "번영번영을 외치며, 사기치는 자만 번영하는", ³번영신학등은, 복음주의 아니,
○'오늘에 사는 법'을 가르치던, <산상수훈>의 예수와 배치되는 반-예수 테러리즘 신학으로 전이된다.
■테러리즘의 신학
▪︎극단적인 종교적 신념이 어떻게 폭력을 신의 뜻으로 왜곡하고 정당화하는가"에 대한 분석입니다.
○더 핵심적으로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명분: 성전이나 심판 같은 종교적 언어로 테러를 정당화함.
▪︎원인: 경전의 문자주의적 해석과 배타적 세계관이 정치·사회적 갈등과 결합함.
□결론: 이는 소위 정통 교리적 왜곡이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선 타자를 존중하는 평화의 신학이 필요함.
■테러리즘의 신학은
▪︎극단적인 종교적 신념을 명분으로 폭력을 정당화하는 사상적 배경을 다룹니다.
▪︎이는 이슬람 원리주의나 기독교 근본주의 등에서 나타나며, 신앙의 순수성 고수, 정치적 목적 달성, 또는 세속적 가치에 대한 저항을 위해 폭력을 신의 뜻으로 오용하는 형태를 보입니다. (Wikipedia)
1. 종교적 테러리즘의 핵심 특징
◇신학적 정당화:
▪︎테러리스트들은 거룩한 전쟁(Jihad)이라는 명분으로 혹은 신의 심판을 명분으로 무차별적인 살상과 자폭 테러를 정당화합니다.
▪︎번영신학에 끄달려 있는 트럼프나 전쟁장관 헤그세스, 폴라화이트 목사, 대변인 캐럴라인 등등, 이란을 침공하고 대항에 한계가 있는 약소국에 인명살상을 영화처럼 하는 자들을 신이라는 존재가 과연 편들어 주실런지 ..
☆수천년전의 신들의 전쟁이 21세기에도 벌어지고 있으니 ..
◇절대주의적 세계관:
▪︎자신들만이 진리를 소유했다는 확신 하에 타 종교, 타 교파, 세속 정부를 '적'으로 규정합니다.
◇현실 초월적 목표:
▪︎정치적 요구뿐만 아니라, 내세의 보상이나 신성한 제국 건설 같은 종교적 목표를 지향합니다.
(Wikipedia)
2. 주요 배경 및 원인
1. 근본주의와 문자주의:
▪︎경전을 맥락 없이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배타적인 폭력을 정당화합니다.
2. 정치·사회적 상황:
▪︎불평등, 빈곤, 혹은 국제적 분쟁과 같은 상황에서 극단적인 사상이 매력적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3. 허무주의적 폭력:
▪︎폭력 자체가 목적이 되거나, 허무주의가 신학적 가면을 쓰고 나타나는 경우입니다.
(KCI)
3. 현대적 맥락에서의 해석
◇이슬람 원리주의:
▪︎IS(이슬람국가)와 같은 단체들은 신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잔혹한 테러를 자행하며, 이는 정통 이슬람 교리와는 거리가 먼 왜곡된 해석으로 평가받습니다.
◇기독교 근본주의:
▪︎타자에 대한 배타성을 강화하거나, 폭력을 용인하는 극단적 선교 행태로 변질되기도 합니다.
(YouTube)
4. 대응을 위한 신학적 성찰
◇타자 환대와 존중:
▪︎테러리즘의 근본적 해결을 위해 차이를 인정하고 타자를 환대하는 신학적 노력이 필요합니다.
◇평화의 신학:
☆폭력을 정당화하는 신학을 거부하고, 정의와 평화를 지향하는 관점으로의 전환이 필요합니다.
(KCI)
■테러리즘의 신학은,
▪︎종교가 정치적 목적을 위해 어떻게 도구화되고 왜곡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위험한 사례로,
▪︎극단적인 신앙 자세를 경계해야 한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KCI)
■2026년 4월 현재,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와 그 지지 세력인 MAGA(Make America Great Again) 내 극우 복음주의자들, 피트 헤그세스(Pete Hegseth) 전쟁장관과 특히, 번영신학의 폴라 화이트(Paula White) 목사 등은 이란과의 전쟁을 '신앙의 언어'로 정당화하고 있어 큰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The Guardian)
●이들이 이란 침공과 약소국에 대한 군사 행동을 성경적 "선과 악의 전쟁"으로 규정하며 펼치는 논리는 다음과 같이 분석됩니다.
◇성전(Holy War) 프레임:
▪︎헤그세스 장관은 미국 군사력을 '신의 섭리'로 묘사하며, 이란을 "자비가 필요 없는 악"으로 규정하고 기독교적 가치를 수호하기 위한 '십자군 전쟁'을 언급합니다.
▪︎그는 "내 손을 전쟁에, 내 손가락을 전투에 훈련시키시는 여호와"라는 시편 144편을 인용하며, 전쟁을 신성한 의무로 정당화합니다.
◇번영신학의 정치화:
▪︎폴라 화이트 목사는 트럼프 대통령을 예수와 동급으로 묘사하며, 트럼프의 이란 정책이 신의 뜻이라고 주장합니다.
▪︎이들은 정치적 승리와 영토 확장, 군사적 지배가 신의 축복이라고 믿는 '번영신학'과 '기독교 민족주의'를 결합하여,
▪︎이란의 '종교적 광신'에 맞서는 것은 미국의 '기독교적 정체성'을 되찾는 길이라고 주장합니다.
◇종말론적 해석:
▪︎일각에서는 이란과의 갈등을 요한계시록의 '아마겟돈 전쟁'으로 해석하여, 세상의 끝을 앞당기기 위해 인명 살상을 감수해야 한다는 극단적인 주장도 나타나고 있습니다.
(The Intercept)
▪︎이러한 행태에 대해 미국 내에서도 "기독교적 수사학을 오용하여 전쟁을 정당화한다"는 비판이 강하게 제기됩니다.
●2026년 4월 보도에 따르면,
▪︎많은 미국인이 이란에 대한 군사 행동에 반대하고 있으며,
▪︎교황 레오(Pope Leo)는 팔마 주일 강론에서 "예수의 이름을 전쟁에 이용하지 말라"며 이 분쟁을 "잔혹하다"고 비판했습니다.
(The Standard HK.)
▪︎결국 이들은 스스로를 신의 편에 서 있다고 믿지만, 그 방식은 기독교의 기본 가치인 사랑과 평화와는 거리가 먼,
▪︎21세기판 '신의 전쟁'이라는 명분 아래 이루어지는 권력 지향적 침략이라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The Guardian)

첫댓글 ■한동대학교 손화철 교수는 아래링크 본문에서 ..
▪︎성경에 나오는 하나님의 민족 이스라엘은 2000년 동안 빼앗겼던 약속의 땅을 도로 찾아 무슬림 국가들의 위협에도 굴하지 않고 국력과 부를 축적했다."고 했다.
••••
■(위의 본문 중에서) 2천년전에 유대인 땅을 빼았겼다구요?
▪︎티투스의 로마군단이 헤롯성전(지성소)을 티투스의 로마군단이 헤롯성전을 파괴하자,
▪︎내려오는 전승대로, 파괴자 모두를 - 제우스의 번개창(Keraunos) - 번갯불로 태워죽이는 것을 유대인들은 감람산에서 보는 것으로 기대했으나,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는 것을 보고 자신들이 섬기는 야훼에 대해 큰 상심을 갖기 시작했고, 이것이 종말론으로 이어지게 되었다. => 바울
▪︎그리고 <예루살렘의 유대인> 모두를 로마군단은 예루살렘에서 쫓아낸다. 이것이 소위 유대인-디아스포라(Diaspora)다.
▪︎결국 예루살렘은 망한것이다. 로마에 흡수되었고, 로마제국이 망한후로 강대국들의 지역들중에 하나였을뿐이다.
(아래 댓글 계속)
▪︎시온주의자들과 함께 유대유럽재벌, 로스차일드에 금전적 혜택을 본 영국에 의해 2차대전후에 팔레스타인땅을 빼앗아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만들어 줬기에 지금 존재하는 것일뿐 ..
▪︎ (2천년전에 망해서 유대인들 땅이 빼앗겼다면, 역시 망해서 빼앗긴 인간신(Human god)의 나라 로마제국도, 징기스칸과의 몽골제국도, 술탄의 오스만투르크 등도 마땅히 복원되어야 한다.)
.
https://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400467&utm_source=facebook&utm_medium=social&utm_campaign=publishing&fbclid=IwdGRjcARlgKNjbGNrBGWAm2V4dG4DYWVtAjExAHNydGMGYXBwX2lkDDM1MDY4NTUzMTcyOAABHpwChgePC_gLI7hNf-6vlpHz_J_ASrbWD8u_qZLuvFiN-EBXpxQfgbw_qLVy_aem_QH15VHKpPeTYdXlBGuUTLw
▪︎라떼는 지구 나이 6천 년의 '창조과학회',
▪︎문화는 사탄이 장악했다는 '낮은울타리',
▪︎서달석의 666, 내가 본 천국,
▪︎이장림의 다미선교회 등 세대주의 종말론이 장악했었다.
▪︎그런데 지금도 옛 귀신에 잡혀 사는 자들이 가득하다.^^
(이진오)
●다비(Darby)
vs
●다미(다가올 미래)
다비(Darby): 세대주의 신학의 '할아버지' 혹은 '아버지'로 불리는 인물의 성입니다.
다미: 지난번 답변처럼 이장림 목사의 저서 '다가올 미래를 대비하라'의 줄임말입니다.
● 신학적 연결고리: 세대주의 종말론
다미선교회는 이름은 다비에게서 따오지 않았지만, 그 교리적 뿌리는 다비가 정립한 세대주의 종말론에 깊이 닿아 있습니다.
▪︎세대주의의 특징: 인류 역사를 일곱 시대로 구분하고, '7년 환난' 전 성도들이 하늘로 들림 받는 '환난 전 휴거'를 핵심으로 합니다.
▪︎다미선교회의 왜곡: 다비의 세대주의는 "그날과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는 성경 말씀을 따르는 반면, 다미선교회는 여기에 구체적인 날짜(1992년 10월 28일)를 박아버리는 '시한부 종말론'으로 변질시킨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다미선교회는 다비가 만든 세대주의 신학을 기반으로 하되, 이를 극단적으로 해석하고 날짜를 지정해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 이단적 단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