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결말 스포 주의해롱이 결말 그렇게 만든 이유: 범죄자 미화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싶었다그렇다면 다른 범죄자 결말은?(담캎 오류로 사진이 안올라가네요ㅠㅠㅠ혼란 죄송ㅠㅠㅠㅠ)
법자어렸을 때 소년원까지 가고 법무부의 자식이라고 불릴만큼 죄를 많이 지음. 교도소 내에서 불법 약물 유통하고 판매함반성의 기미 없음결말 - 김제혁이 부모님 수술비 대주고 김제혁이 출소 후에 스카웃함. 존나 잘삼.
민철씨이름만 대면 다 알 정도의 조폭 + 살인죄로 25년형 받은 범죄자결말 - 조폭이지만 내여자에게만은 따뜻하고 사랑하는 딸이 우리 아빠 착한 것 같아 하면서 눈물의 부녀상봉 + 성탄절 특사로 가석방
장발장도둑질해서 들어온 양아치. 반성의 기미 없음.결말 - 갱생해서 기술 배우고 사회인됨
똘마니조폭임 주인공 어깨 찔러서 아작냄 소각장에 불 질러서 할아버지 죽일 뻔함결말 - 갱생해서 급 귀여운 이미지로 바뀜 + 사람답게 살려고 노력하는 사람됨(사진 못구함) (이름 모름)목공장의 고박사 아들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 냄결과 - 치열하게 살아와서 잘 시간 부족했던 청춘이 실수로 낸 사고 + 순수하고 착한 이미지 씌워서 시청자들 부둥부둥 받음이 분들은 실컷 미화함벗...
유한양모두가 반성의 기미 없을 때 (민철씨 빼고) 유일하게 갱생하고자 본인 의지로 스스로 노력함아무리 아파도 약 하나 안먹고 버팀억지로 졸피뎀 먹여도 입꾹하고 버팀결말 - 나오자마자 마약함감독 : 거봐 내가 미화 아니라고했지?^^ 헿헿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KILL THE RIGHTS
첫댓글 실제 마약사범 재범률이 1등이라며.... 나름 리턴 감빵을 보여주고 싶엇나..
맞아 범죄자 미화 없다면서 실컷 미화해놓고 마지막에 시청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망가뜨리는 게 뭐하는 짓임 ㅡㅡ
2222 ㅡㅡ
그래도 나오자마자 하는건 에바라고요..ㅠㅠ 그렇게 노력했는데ㅠㅠ 제일 배신감 오졌어부모님도 기다리고 애인도 기다리는데ㅜㅜ
근데 젤 현실적이긴 함 ㅠ 그래도 드라만데ㅠㅠㅠㅠㅜ 아니 하다 못해서 지원이랑 데이트도 하고 가족들이랑 시간도 보내다가 뒤에 마약을 다시 하게라도 해주지.. 바로 들어가다니
미화는 다 해놓고 시발 서사를 그렇게 주지말던가 바로 앞에서 그러냐
ㄹㅇ진짜 열심히참았는데 ㅋㅋㅋㅋㅋㅋ 끝에ㅡ말아먹은 기분 뭔가 작가가 그 사기꾼은 좋아하는거같았어 걔는 왜 승승장구함
진짜 다른 놈들은 감빵생활 염병이었고 해롱이는 고생바가지하며 엄청 의지보였는데.. 자기가 알아서 찾아 맞은 것도 아니고 시벌...
남자들은 진짜.. 범죄를 지어도 다 어떻게든 안고가는구나 하고 느끼는 드라마였음ㅋㅋㅋ
해롱이한테 진짜 그럼 안됐어
22
동성애자 결말은 거의 저런 식으로 끝나더라 ㅋㅋㅋㅋ
쳐웃다가 처음으로 개쌍욕함...진짜..
맞아 해롱이는 비록 약쟁이였지만 본인말대로 거의 유일하게 타인한테 피해안끼치고 지혼자 약처먹는애였음 약하고 약기운에 다른 피해자도 만든애도 아니었는데.. 쟤는 그렇다쳐 정직하게 지 자식 감빵넣어 진짜 갱생바란 부모랑 지 얼굴상해가며 기다린 연인은 뭔 죄람..
그건 아닌거같아 마약유통하다가 잡힌건데 피해자가 없을수 없지 않을까?
@시계가틱틱탁탁 아.. 그런가.. 나는 순진한 다른 사람 꼬셔서 약팔고 이런 전문팔이는 아니고 지먹을라고 들여오면서 여기저기 달라니까 판 그런 개념으로 이해해서 피해자를 만들진 않았을거라 이해하긴 했는데 그부분은 모를일이긴 하다..
아 나 요즘 유투브 알고리즘때문에 해롱이한테 다시 정 붙이고 있는데 결말때문에 정주행 못하겠음
그냥 경찰이랑 마약범이 짜고치는 그 상황이 어이없던데... 진짜 현실이 저래?
심지어 약도 지가 찾아서 한 거 아니고 교도소 출소하자마자 범죄 유도하듯이 차에 데려가서 하라고 주지않음? 경찰이랑 마약범이랑 짜고 범죄하라고 떠먹이는거 아냐 그게 말이돼 시바
근데 약쟁이만 보고 생각하면 하이퍼리얼리즘..
근데 난 이해 가던데.. 뽕은 못 끊어
첫댓글 실제 마약사범 재범률이 1등이라며.... 나름 리턴 감빵을 보여주고 싶엇나..
맞아 범죄자 미화 없다면서 실컷 미화해놓고 마지막에 시청자들이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 망가뜨리는 게 뭐하는 짓임 ㅡㅡ
2222 ㅡㅡ
그래도 나오자마자 하는건 에바라고요..ㅠㅠ 그렇게 노력했는데ㅠㅠ 제일 배신감 오졌어
부모님도 기다리고 애인도 기다리는데ㅜㅜ
근데 젤 현실적이긴 함 ㅠ 그래도 드라만데ㅠㅠㅠㅠㅜ 아니 하다 못해서 지원이랑 데이트도 하고 가족들이랑 시간도 보내다가 뒤에 마약을 다시 하게라도 해주지.. 바로 들어가다니
미화는 다 해놓고 시발 서사를 그렇게 주지말던가 바로 앞에서 그러냐
ㄹㅇ진짜 열심히
참았는데 ㅋㅋㅋㅋㅋㅋ 끝에ㅡ말아먹은 기분 뭔가 작가가 그 사기꾼은 좋아하는거같았어 걔는 왜 승승장구함
진짜 다른 놈들은 감빵생활 염병이었고 해롱이는 고생바가지하며 엄청 의지보였는데.. 자기가 알아서 찾아 맞은 것도 아니고 시벌...
남자들은 진짜.. 범죄를 지어도 다 어떻게든 안고가는구나 하고 느끼는 드라마였음ㅋㅋㅋ
해롱이한테 진짜 그럼 안됐어
22
동성애자 결말은 거의 저런 식으로 끝나더라 ㅋㅋㅋㅋ
쳐웃다가 처음으로 개쌍욕함...진짜..
맞아 해롱이는 비록 약쟁이였지만 본인말대로 거의 유일하게 타인한테 피해안끼치고 지혼자 약처먹는애였음 약하고 약기운에 다른 피해자도 만든애도 아니었는데.. 쟤는 그렇다쳐 정직하게 지 자식 감빵넣어 진짜 갱생바란 부모랑 지 얼굴상해가며 기다린 연인은 뭔 죄람..
그건 아닌거같아 마약유통하다가 잡힌건데 피해자가 없을수 없지 않을까?
@시계가틱틱탁탁 아.. 그런가.. 나는 순진한 다른 사람 꼬셔서 약팔고 이런 전문팔이는 아니고 지먹을라고 들여오면서 여기저기 달라니까 판 그런 개념으로 이해해서 피해자를 만들진 않았을거라 이해하긴 했는데 그부분은 모를일이긴 하다..
아 나 요즘 유투브 알고리즘때문에 해롱이한테 다시 정 붙이고 있는데 결말때문에 정주행 못하겠음
그냥 경찰이랑 마약범이 짜고치는 그 상황이 어이없던데... 진짜 현실이 저래?
심지어 약도 지가 찾아서 한 거 아니고 교도소 출소하자마자 범죄 유도하듯이 차에 데려가서 하라고 주지않음? 경찰이랑 마약범이랑 짜고 범죄하라고 떠먹이는거 아냐 그게 말이돼 시바
근데 약쟁이만 보고 생각하면 하이퍼리얼리즘..
근데 난 이해 가던데.. 뽕은 못 끊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