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전 편두통인지도 모르고,, 가끔씩 머리가 콕콕 찌리는 듯한
정말 닭살이 오도독 돋아날정도로 ,,
가만히 있다가도 아야~ 하고 그랬답니다.
저두 아마 고등학교때 부터 그랬던거 같아요..
고등학교때 부터 편두통 있던 부분이 흰머리가 하나 둘 늘어나더니..
지금은 무지 많이 생겼답니다..
고등학교때는 친구가 흰머리 생길때 마다 뽑아줬는데,,
지금은 뽑으면 빵구날까봐 못뽑아요.
아니 정확히 말하면 검은머리를 뽑아야 할 거 같아요..
아마도 편도통 때문에 흰머리가 생겼을까요??
갑자기 그저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저희 신랑이 머리아픈 증상을 보더니 단순 두통이 아니라 편두통 이라고
하더라구요.. 참~ 무지하지..
그래서 이제서야 편두통이 뭔가 하고 자료를 찾아보다
이 카페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
게보린 하나 먹었더니 한 3일 괜찮다가 어제 밤부터 다시 통증이 오네요
스트레스로 편두통이 있다는 얘기가 많아서 혼자 피식피식 웃곤 하는데
금방 괜찮아질런지 모르겠네요.